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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윤두준·권율 '삼겹살 회식 공약' 가능할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윤두준·권율 '삼겹살 회식 공약' 가능할까? '식샤를 합시다2'가 첫 방송된 가운데 출연진이 시청률 공약을 세웠다. 배우 서현진, 윤두준, 권율은 성공적인 첫방을 기원하며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서현진은 "시청률 4.3%를 넘으면 애청자 10분과 삼겹살 회식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두준은 "시청률 5%가 넘으면 직장인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치킨을 원하시는만큼 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또 권율은 "시청률 3% 달성시, 광화문에서 직장인분들께 주먹밥을 드리겠다"고 밝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공약은 아직 갈 길이 멀다. 6일 첫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의 시청률은 1.1%(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사실 기대했던 것만큼의 시청률은 아니다. 서현진, 윤두준, 권율이 내건 수치와는 3~5배 적은 수치다. 더군다나 케이블 채널에서 4%를 넘는 시청률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첫 단추를 끼운 드라마이기 때문에 아직 2달 넘게 남은 방송 회차 동안 언제든지 공약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 채널의 드라마 '미생'도 1회 시청률은 1.6%였다. 이들이 공약을 지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한편 6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동창인 구대영(윤두준 분)과 백수지(서현진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2015-04-07 10:05:1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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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2차 포스터 공개, 차승원 광해군 감정 몰입도 느껴져…기대 'UP'

'화정' 2차 포스터 공개, 차승원 광해군 감정 몰입도 느껴져…기대 'UP' '화정'의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한 2차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7일, 자신의 배역으로 완벽 변신한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의 모습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여섯 배우는 정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각기 다른 6개의 프레임에 담겨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무표정과 비슷한 정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프레임 안에 담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폭군으로 알려진 '광해군'으로 분할 차승원은 포스터에서도 배역의 몰입도를 느낄 수 있는 오묘한 눈빛을 발하고 있다. 이에 그가 연기할 광해군이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차승원은 촬영이 끝난 후 모니터를 꼼꼼히 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화정'의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인물이 없어 화제를 모았던 '화정'의 메인 포스터와 달리 두 번째 포스터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화정'이 조선 정치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투쟁을 그릴 만큼, 그 안에서 때로는 공모하고 때로는 대립각을 세울 인물들의 캐릭터 열전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서 숨쉬며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할 '화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4-07 09:28: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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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첫방, 능청스런 먹방·코믹 연기 '호평'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첫방, 능청스런 먹방·코믹 연기 '호평'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한 배우 서현진의 활약이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맞춤옷'을 입은 듯 훨훨 날아다녔다. 백수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듯한 서현진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가 단연 돋보였다. 백수지는 옆집으로 이사 온 구대영(윤두준)에게 "분리수거 다시 하라고요. 주차도요. 시끄러우니까 밤에 노래는 자제해주세요"라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가 하면, 이사 턱을 쏜다는 구대영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폭풍 주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룰루랄라'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서현진은 물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조금은 과격해 보이지만 귀여운 백수지의 매력을 배가 시킨 가운데, '식샤를 합시다2'에서 새롭게 보여줄 그녀의 무궁무진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현진은 "늦은 시간에 배고픔을 참고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맛있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백수지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세요"라고 첫방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7일) 방송에서는 맛있는 김치와 함께 바지락 칼국수 '먹방'이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은 내일 점심으로 칼국수를 드시게 될 거에요. 2회는 1회보다 더 재밌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4-07 09:22:1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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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폭포키스, 결말 궁금증 '증폭'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폭포키스, 결말 궁금증 '증폭'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애절한 폭포 키스를 나눴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23회에서 왕소(장혁 분)가 냉독을 앓고 있는 신율(오연서 분)을 꼭 끌어안고 얼음계곡에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율의 죽음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왕소는 그녀가 요양하고 있는 은신처를 찾았다. 자신의 아픈 모습을 왕소에게 보여주기 싫은 신율은 문을 잠그며 제발 돌아가라며 부탁했지만 왕소는 "아직도 형님을 모르냐? 내 눈에는 아주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그 무엇으로 바꿀 수 없는 내 사랑"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왕소는 "내 손길을 느끼고 내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너의 모습을 알고 있다. 문을 열면 너가 보고파 했던 내가 있다"며 "어서 문을 열어라"라며 애원했고, 왕소와 마주하게 된 신율은 그 동안 그리웠던 마음과 서러웠던 마음을 쏟아내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의원은 신율의 냉독을 치료하는 방법은 얼음 계곡에 들어가는 방법 밖에 없다고 조언하자,왕소는 "같이 저 차가운 곳에 널 혼자 보낼 수 없다. 나랑 같이 가자. 나랑 같이 있으면 견디기 좀 더 쉬울 것 아니냐"고 함께하기를 제안했다. 왕소는 신율을 품에 안은 채 천천히 얼음 계곡물 속으로 향했다. 신율은 계곡의 찬 기운에 이내 정신을 잃고 말았다. 왕소는 혼절한 신율에게 숨을 불어 넣어주고자 뜨거운 키스를 전했지만 신율은 여전히 눈을 뜨지 못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율이 냉독을 이겨내고 왕소와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23회는 전국기준 11.5%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 화극 1위 왕좌를 수성했다. 최종회는 오늘(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4-07 09:10:0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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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오늘(7일) 서울 콘서트 둘째날 티켓 오픈…2차 '예매 전쟁' 예고

빅뱅 서울 콘서트 ‘BIGBANG 2015 WORLD TOUR IN SEOUL WITH NAVER’의 둘째날 티켓 오픈이 오늘(7일) 오후 8시 개시될 예정이라 또다시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오후 8시부터 G마켓 단독으로 진행된 25일 공연 예매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를 반영하듯 티켓 오픈이 시작된 오후 8시에는 ‘빅뱅 콘서트’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네이버 시계’, ‘지마켓’, ‘빅뱅 티켓팅’ 등 관련 검색어도 함께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오늘(7일) 오후 8시부터 26일 공연의 티켓 예매 오픈을 앞두고 여기에서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치열한 티켓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BIGBANG +a IN SEOUL’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국내 콘서트로 돌아오는 빅뱅의 공연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은 티켓 판매처인 G마켓을 비롯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아쉬움을 표하며 2차 예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25일, 2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IGBANG 2015 WORLD TOUR IN SEOUL WITH NAVER’에서는 3년여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빅뱅이 어떤 화려하고 독창적인 공연으로 국내팬들과 만날지 벌써부터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04-07 09:06:18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