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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2일 TV하이라이트]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럭셔리 선상파티

럭셔리 선상파티 ◆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 오후 11시15분 정재형은 엠블랙 미르를 두 번째 희생양으로 초대해 선생님인 송가연 앞에서 마지막 스파링 대결을 펼친다. 홍진영은 제자들을 위해 특별히 럭셔리 선상파티를 준비한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의 '땡벌'부터 신보라의 '어머나', 힙합과 트로트의 결합을 제대로 보여준 뱀뱀의 '날 봐 귀순'까지 배 위에서 펼쳐진 흥겨운 무대가 공개된다. ◆ KBS2 '마녀와 야수' - 오후 8시55분 조커로 변신한 야수가 직접 기획한 하우스 파티가 열린다. 조커의 음식 취향을 알게 된 마녀들은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돌이켜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조커는 정반대의 데이트를 선택한 두 명의 마녀와 극과 극 데이트를 펼친다. ◆ tvN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좌뇌 우뇌 뇌풀기 특집'으로 나의 뇌 성향을 알아본다. 갑작스런 제작진의 소지품 검사가 시작되고 문제적 남자들의 지갑을 털어본다. 하석진의 지갑에서는 의문의 영수증이 발견되고, 이장원의 지갑은 무려 3개임이 드러난다. ◆ Mnet '더 러버' - 오후 11시 서로 다른 네쌍의 동거 커플들의 일상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드라마가 첫 방송된다. 오정세·류현경이 2년차 동거커플로, 정준영·최여진이 연상연하 커플로, 박종환·하은설이 초보 커플로, 타쿠야·이재준 브로메이트로 등장한다.

2015-04-02 07:00:02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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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현영-이지현-황혜영, 전쟁같은 육아의 민낯 드러냈다

현영-이지현-황혜영의 전쟁같은 육아현장이 공개됐다.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 tvN 육아버라이어티 ‘엄마사람’에서는 현영, 이지현, 황혜영의 민낯부터 눈물까지 리얼한 육아 스토리가 그려졌다. 먼저 14개월 쌍둥이 엄마 황혜영은 낮에는 화려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밤에는 고단한 쌍둥이의 엄마가 되는 슈퍼맘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3살이 된 딸과 50일이 채 되지 않은 둘째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동생이 생긴 이후 엄마의 관심이 나뉘어지자 쓸쓸해 하는 첫째에게 미안함을 느낀 이지현이 눈물이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현영은 일명 ‘미운 네살’이라 불리는 딸 다은이의 리얼 육아기를 선보였다. TV에 집중해있는 아이에게 밥을 먹이려고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모습은 물론 아이의 눈치를 살피게 되는 웃픈 속마음까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공감 엄마예능’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행복하면서도 고단한 육아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재구성 될 예정이다.

2015-04-01 23:26: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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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뇌섹녀 박지윤 "하니와 나는 촉이 발달"

방송인 박지윤이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 뇌섹녀로 선정됐다. 1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윤현준 PD는 "박지윤은 뇌가 섹시하다. 촉이 살아있다"며 "지목하면 무조건 범인이어서 정말 놀랐다. 논리력도 제작진을 곤혹스럽게 한다"고 극찬했다. 박지윤은 시즌1에 이어 '크라임씬'에 두 번째 출연한다. 그는 "'크라임씬'을 통해 욕망 아줌마에 이어 추리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며 "그런데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제작진과의 기 싸움도 많다. 범인 잡지 못하면 그 한 주는 억울하다. 섭외가 또 오면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유치원 어머님들이 칭찬을 해줘서 마음을 바꿨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하니와 나는 여자니까 직감이 발달한 거 같다"며 "아이 낳고 뇌가 굳었다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많은 어머님들께 추천하고 싶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이 출연하는 '크라임씬2'는 시즌1보다 더 풍성하고 강력한 규칙으로 돌아왔다. 시즌1에선 모든 출연자가 용의자였지만 시즌2에서는 한 명의 출연자가 탐정 역할을 한다. 특히 금화로 지급되던 시즌1 상금 제도와 달리 시즌 2에서는 범인 검거 시 한 회당 플레이어는 100만원, 탐정은 최대 200만원을 받는다. 검거에 실패하면 범인을 지목한 플레이어들의 상금을 범인이 모두 차지하는 방식이다. '크라임씬2'는 1일 오후11시 첫 방송된다.

2015-04-01 22:04:5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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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이하나에 기습 볼 뽀뽀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이 이하나에게 기습 볼 뽀뽀를 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에서는 이하나와 김지석이 처음으로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진이 1일 공개한 사진에는 송재림이 아닌 김지석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다정하게 볼 뽀뽀를 나누는 등 달콤한 장면을 연출해 극 전개에 궁금증이 생긴다. 이하나와 김지석은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자동차 극장에서 기습 볼 뽀뽀 장면을 촬영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촬영이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두 사람은 힘든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스테프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현장을 독려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이하나와 김지석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이하나에게 마음을 표현한 김지석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에서는 김지석과 송재림, 이하나의 삼각관계가 본격화한다. 방송은 1일 오후 10시다.

2015-04-01 21:38:3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