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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소찬휘, 역대급 '티어스'로 2주 연속 1위 "좌니난~"

‘나가수3’ 가수들이 자신들의 노래로 ‘불타는 금요일’을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 이하 ’나가수3’) 8회에서는 스윗소로우-박정현-양파-나윤권-하동균-소찬휘와 새 가수 체리필터의 4라운드 1차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다시 부르는 나의 노래’였다. 스윗소로우는 ‘괜찮아 떠나’를, 박정현은 ‘사랑이 올까요’를, 양파 ‘아디오(AD’DIO)’를, 나윤권은 ‘나였으면’을, 하동균 ‘런(Run)’을, 소찬휘는 ‘티어스(Tears)’를, 체리필터는 ‘낭만 고양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4라운드 1차경연의 1위 자리는 3라운드 2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소찬휘에게 돌아갔다. 소찬휘는 1990년대를 평정했던 ‘Tears’를 선택한 소찬휘의 등장에 관객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노래가 시작되고 소찬휘의 손짓이 청중평가단을 일으키며 홍대 클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의 고음에 관객들은 미친 듯이 무대를 즐겼고 “좌니난~”을 외치며 소찬휘와 하나가 되는 모습이었다. 이에 힘입어 소찬휘는 높게 목소리를 크게 만들어나갔고, 누구도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청중평가단의 함성과 환호를 아낌없이 받았다. ‘나가수3’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나가수3’ 소찬휘 진짜 대박이다” “‘나가수3’ 어쩜 이런 무대를 보여주나! 멋지다” “‘나가수3’ 소찬휘의 ‘Tears’는 정말 레전드 무대였다” “‘나가수3’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음악 버라이어티!” “‘나가수3’ 소찬휘! 정말 멋있다! 역시 ‘나가수3’의 큰형님답다” “‘나가수3’ 볼수록 빠져드는 최고의 무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5-03-21 08:13:5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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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마지막 만찬, 잡탕찌개-소시지 야채볶음의 맛은?

'삼시세끼-어촌편'의 마지막 만찬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생활에서 2개월이 지난 뒤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삼시세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은 멤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아기 강아지 산체, 새끼 고양이 벌이가 한 자리에 모여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다시 뭉친 세 멤버들이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미방송분과 함께 잘 자란 산체와 벌이의 모습도 공개된다. 최후의 만찬으로 등장할 차승원이 손수 만든 잡탕찌개와 소시지 야채볶음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차승원은 설에 먹고 남은 전이 들어간 잡탕찌개와 케첩 없이 만든 소시지 야채볶음으로 유해진과 손호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를 보고 싶다는 출연진과 시청자 요청이 많았다. 개와 고양이를 함께 데리고 갈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한 스태프의 집에 모이게 됐다. 세 멤버의 그동안의 회포와 다양한 뒷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 마지막회는 20일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2015-03-20 20:18: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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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원정 도박 논란에 입열다 "새빨간 거짓말, 가수협회 회장으로 끝까지 갈 것"

태진아 원정 도박 논란에 입열다 "새빨간 거짓말, 가수협회 회장으로 끝까지 갈 것" 가수 태진아가 원정 도박설 보도에 대해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뉴스&이슈'에서는 태진아가 김은혜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새빨간 거짓말이고 소설이다"고 도박 의혹을 부인했다. 태진아는 "그동안 가수 생활을 하면서 가장 행복한 여행을 하고 싶어 가족들과 함께 떠났다. 지난달 15일 출발해 22일 귀국했다"며 여행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카지노를 알게 된 계기에 대해선 "광고판을 보고 알았다"면서 "(이루는) 게임할 때 들어오지 않았다. 끝날 때 들어와 '아빠 이제 갈까요'라고 했을 뿐이다"며 이루와 매니저가 함께 출입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그러면서 "카지노 측은 함께 있었던 사진을 공개해 증거를 말해야하는데 그것도 없었다"며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를 겨냥했다. '태진아가 카지노에 변장을 하고 들어갔다'는 시사저널USA 주장에 대해서는 "지금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들어갔다. (해당 기자는) 나를 못 알아봤다고 하는데, 들어가면서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모두 악수를 하고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사건에 대해 "이렇게 황당한 일이 있나. 연예인이기 때문에 겪는 고충이다. 이렇게 당하면 대한민국 어떤 연예인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면서 "다른 한국 연예인들도 또 이런 일을 겪을 수 있다. 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이번 일을 지켜보면서 이 일은 끝까지 끌고 가야한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앞서 미국의 한인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USA는 태진아가 지난 달 LA의 한 카지노에서 억대의 바카라 불법 도박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태진아가 변장까지 하고 고액 배팅 전용 방에서 한 번에 수천 달러씩 판돈을 걸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태진아 측은 이같은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가족 여행을 하던 중 카지노에 잠깐 들러 게임을 즐기긴 했지만, 수억원대의 불법 도박을 한 건 아니다. 보도를 빌미로 지인을 통해 돈을 요구해왔다"는 공식입장을 내면서 법적 대응 의사도 밝혔다. 또한 "돈을 달라는 요구를 받은 지인이 현재 한국에 와 있고, 이런 과정들에 대한 증언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매체가 다음 주 후속 보도에서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밝히자, 태진아는 이에 대해서도 "사진이 존재한다면 바로 공개하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2015-03-20 17:07:34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