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태진아·강남, 듀엣곡 '전통시장' 발표…트로트 멜로디 신나는 댄스곡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그룹 M.I.B의 강남이 듀엣곡 '전통시장'을 발표한다. 태진아와 강남은 최근 '전통시장' 녹음을 마친 후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물건을 구입하는 등 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진아기획이 19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트로트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신나는 댄스곡으로 태진아가 작사·작곡했다. 부산의 국제시장, 성남의 모란시장, 서울의 용문시장, 대전의 태평시장, 청주의 육거리시장, 대구의 칠성시장, 광주의 양동시장 등 전국의 유명 재래시장을 가사에 담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시작됐다. 강남의 집에 방문한 태진아가 강남과 김용건에게 3인조 유닛을 제안하며 '김태강(김용건·태진아·강남)'이라는 팀명까지 지었다. 하지만 김용건이 드라마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하게 돼 듀엣으로 활동하게 됐다. 태진아는 "올해 초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집들이를 녹화하고서 곡을 준비를 했다"며 "KBS1 '6시 내고향' 등 정보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재래시장 홍보는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은 부족한 현실이지 않나. 그래서 노래 제목도 '전통시장'으로 정했다. 이번 곡을 통해 서민경제도 활성화되고 국민이 웃을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5-03-19 20:41:5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킹스맨' 관객 500만 돌파…개봉 6주차 박스오피스 1위 지켜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감독 매튜 본)'가 누적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1일 개봉한 '킹스맨'은 19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500만 2264명을 기록했다고 수입·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밝혔다. 개봉 6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 중인 '킹스맨'은 청소년관람불가 외화라는 한계에도 관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28일엔 개봉 18일 만에 역대 청소년관람불과 외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잭 스나이더 감독의 '300'의 기록(292만)을 넘어섰고, 역대 청소년관람불과 외화 중 최초로 누적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와도 견주어도 손색없는 성적이다. 468만을 기록한 '신세계'와 472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를 제치고 역대 청소년관람불과 영화 흥행작 5위에 올랐다. 이 같은 기세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말엔 흥행작 4위인 '추격자'(507만)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킹스맨'은 실패한 인생을 살던 거리의 소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돼 상상을 초월한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악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내용의 스파이 액션물이다.

2015-03-19 19:45:13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노엘 갤러거 '솔로 프로젝트' 하이 플라잉 버드 정규2집 국내 발매

노엘 갤러거의 하이 플라잉 버드 정규 2집 '체이싱 예스터데이(Chasing Yesterday)'가 국내 정식 발매됐다고 워너뮤직이 19일 밝혔다. '체이싱 더 예스터 데이'엔 노엘 갤러거가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라고 밝힌 오프닝 트랙 '리버맨(Riverman)', 오아시스 시절을 연상케 하는 '록 올 더 도어스(Lock All The Doors)', 힘찬 멜로디를 지닌 '와일 더 송 리메인스 더 세임(While The Song Remains The Same)' 등 총 10곡이 담겨있다. 2CD로 구성된 디럭스 버전엔 앞서 발표한 싱글 '인 더 히트 오브 더 모멘트(In The Heat Of The Moment)', '발라드 오브 더 마이티 아이(Ballad Of The Mighty I)'를 비롯해 '인 더 히트 오브 더 모멘트' 리믹스 버전 등 4곡의 보너스 트랙도 수록돼 있다. 노엘은 지난해 10월 페이스북 Q&A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새 앨범 '체이싱 예스터데이' 발매 소식과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당시 첫 싱글 '인 더 히트 오브 더 모멘트'를 공개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싱글 '발라드 오브 더 마이티 아이'는 더 스미스(The Smiths)의 천재 기타리스트 조니 마(Johnny Marr)가 기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조니 마의 연주에 대해 노엘 갤러거는 "믿을 수 없는 경지에 오른 연주를 들려줬으며, 곡에 담긴 폭발적인 에너지는 이 곡이 내가 지금까지 썼던 최고의 노래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도왔다"고 밝혔다. 한편 노엘 갤러거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지난 3일 영국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내한 공연은 다음달 3, 4일 이틀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시어터에서 열린다.

2015-03-19 19:01:2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신간도서] 두 번째 봄·인생의 양식…애거사 크러스티의 숨은 명작

◆ 두 번째 봄·인생의 양식 포레 / 애거사 크러스티 지음·공경희 옮김 '애거사 크러스티 스페셜 컬렉션'의 네 번째 작품인 '두 번째 봄(원제: Unfinished Portrait)'이 출간됐다. 애거사 크러스티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숨은 명작 6편을 모았다. '두 번째 봄'은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소박한 꿈을 키우며 살아가던 여자가 타인과의 관계 속에 무너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은 애거사 크러스티의 자전적 소설이다. 또한 애거사 크러스티가 남편과의 불화 후에 일으켜 세상의 큰 주목을 받았던 실종 사건의 전말을 추측할 단서를 남겨놓은 유일한 소설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애거사의 분신과 같은 셀리아다. 그러나 애거사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제삼자의 화자를 내세워 자신의 삶을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동시에 극적인 효과를 더했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장편소설 여섯 권을 모은 '인생의 양식'도 함께 출간됐다. 버넌 데어라는 음악가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삶을 통해 인간의 나약함과 아이러니한 심리를 통찰하면서 역설적으로 인간의 위대함, 예술과 사랑의 가치를 그린 작품이다.

2015-03-19 18:21:2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씨엔블루 이정신, 매력만점 봄맞이 화보 공개

씨엔블루 이정신이 봄맞이 화보를 공개했다. 이정신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해당 화보 속 이정신은 흡사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차림으로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 화이트룩으로 키친바에 걸터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은 이정신의 또 다른 '남친짤' 탄생을 예고했다. 이정신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스케줄이 끝나면 혼자 음악을 들으며 요리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 보통 사람"이라며 그의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만의 매력이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 그 사람의 생각이나 말투, 눈빛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며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정신은 씨엔블루의 멤버로서 음악은 물론 최근 KBS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에서 열연을 펼쳐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 숨겨진 예능감을 뽐냈으며 엠넷 '엠카운트다운' 새 MC로 합류하고 SBS 패션 서바이벌 '패션왕-비밀의 상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이정신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 실린다.

2015-03-19 18:14:1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