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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 까칠한 남자부터 여고생까지 '매력 폭발'

'킬미힐미' 지성, 까칠한 남자부터 여고생까지 '매력 폭발' 서로 다른 지성이 인기의 비결이다.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다채로운 7중 인격을 훌룡하게 소화해 호평을 얻고 있는 지성의 평소 모습까지도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지성은 까칠한 남자부터 여고생까지 다양한 인격을 연기해 시청률 1위의 주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소 지성의 모습들이 재조명돼 드라마 팬들을 더욱 열광케 만들었다. 드라마에서 인격들로는 볼 수 없던 지성의 '귀요미' 모습이 여실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 지성은 드라마를 통해 7가지 캐릭터를 손색없는 연기로 소화해낸 것뿐 아니라 몸에 밴 습관으로 드러난 표정과 행동들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런 지성의 노력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촉박한 촬영 일정에 힘들법 하지만 지성은 "보시는 분들이 좋은 기운을 보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다. 이번 드라마는 힘든게 없다. '킬미, 힐미'가 끝까지 좋은 작품이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성의 다양한 면이 작품에 묻어나고 있다. 지인들도 각 인격들을 보면서 '그래 지성에게 저런 면이 있지'하며 무릎을 탁 친다고 했다. 지성의 매력과 품성이 집대성된 '킬미,힐미'에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성이 열연하고 있는 드라마 '킬미, 힐미'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2-09 15:21:5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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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이라 기자와 '연세대 05학번 여신 5인방'이라 불린 언론인들

김빛이라 기자와 '연세대 05학번 여신 5인방'이라 불린 언론인들 1박2일에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와 함께 '연세대 05학번 여신 5인방'이라 불린 언론인들이 화제다. 이들은 86년생 서른 살로 나이가 같고, 연세대 출신 동기로 현재 모두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우선 김빛이라 기자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1년 KBS에 입사해 현재 사회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OBS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은 성경 구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지만 기자로 활동하며 KBS뉴스를 책임지고 있는 실력파이기도 하다. 프리 선언 이후 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희 역시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KBS N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렸다.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희는 스포츠 분야 이외에도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우리에게 익숙하다. 연세대 심리학과를 나온 나연수 기자는 2009년 YTN에 입사해 사회부 기자로 활동했다. '얼짱 기자'라는 별명으로 YTN 뉴스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으며, 결혼 소식을 알리며 뭇 남성들의 한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가 됐다. 이후 KBS 간판 아나운서 대열에 합류해 최근에는 '위기탈출 넘버원'의 안방마님이 됐다. 이진 아나운서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2007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됐으며, 이후 MBC에 입사해 2011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9일에는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24인치의 개미허리를 인증해 미모와 몸매, 지성을 모두 갖춘 팔방미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5-02-09 14:21:2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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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남편 넥센 김영민, 외도 자폭 반성문…이유를 듣고 보니?

김나나 남편 넥센 김영민, 외도 자폭 반성문…이유는? 전 레이싱모델 김나나의 남편인 넥센의 투수 김영민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성문을 올렸다. 9일 김영민은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에 과거 자신이 저지른 외도와 퇴폐 업소를 드나든 내용을 담은 반성문을 게재했다. 반성문은 결혼식 주례를 맡은 허구연 해설위원과 야구 동료들, 지인들에 대한 사과로 시작했다. 이어 "결혼 생활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면서 "불법 안마시술소, 오피스텔, 립카페 등 각종 퇴폐 업소를 일주일에 한 두 번씩 갔고 원정 갈 때마다 동료들과 룸싸롱,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고 놀았다"고 밝혔다. 또한 "룸싸롱 아가씨와 반년동안 연애도 했다"며 "이 생활을 아내와 연애 시절부터 2014년 11월까지 계속해 왔다"고 고백해 충격을 더했다. 김영민은 "아내 몰래 월급과 보너스를 빼돌렸으며 휴대폰을 두개 사용하면서 이중생활을 했다"며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가정밖에 모르고 남편과 딸을 위해 열심히 살았던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평생을 살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해당 글은 현재 김영민의 페이스북에서 삭제된 상태다. 아직 아무런 해명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김영민이 어떤 이유에서 이 글을 올렸고 또 왜 삭제했는지 궁금증이 커져 가고 있다. 김영민은 레이싱 모델 김나나와 지난 2012년 결혼했다.

2015-02-09 14:05:1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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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푸르메재단에 또 1억원 기부…기부천사는 멈추지 않는다

'기부천사' 션(본명 노승환)의 선행은 올해도 이어진다. 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션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션은 지난해부터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만원의 기적' 캠페인은 이동거리 1㎞당 1만원 적립을 목표로 각종 경기에 참여해 1억원을 모으는 것과 하루에 1만 원씩 1년 동안 365만원을 모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션은 지난해 2월 철인 3종 경기와 7㎞·10㎞ 마라톤 등 총 20개의 대회에 참가해 1만㎞를 달려 모은 1억원을 푸르메재단에 쾌척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철인 3종 경기 등 14개 대회에 참가해 모은 1억 원을 기부한다. 션은 2011년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은 뒤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 중이다. 그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비롯해 각종 토크콘서트와 강연을 개최하며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모으고 있다. 션과 그의 아내 정혜영은 지난해 12월 발족한 푸르메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 '더 미라클스(The Miracles)' 초대 회원에 이름을 올린 후 2억원을 약정하기도 했다. 션·정혜영 부부가 지금까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에 기부한 돈은 총 4억원에 이른다. 한편 션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 재단에서 열리는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2015-02-09 13:56:5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