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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홍혜선 "한국전쟁은 주님의 뜻" 예언의 정체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홍혜선 전도사의 미스터리한 예언을 집중 조명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홍혜선 전도사의 한국 전쟁 예언을 믿고 피난을 떠난 일명 '노아의 방주를 탄 사람들'을 소개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자진은 지난해 11월 하나 둘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홍혜선의 '12월 한국 전쟁설'을 발견하게 됐다. 홍혜선의 '12월 한국 전쟁설'을 믿은 사람들은 가정도 버리고 미국, 태국, 캄보디아 등으로 피난을 떠났다. 이들은 홍혜선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한국전쟁메시지'를 믿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홍혜선은 영상을 통해 "2014년 12월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에는 일부 한국 교회를 돌며 '12월 한국 전쟁설'을 전파했다. 그는 "북한군이 땅굴을 통해 전쟁을 일으킬 것이며 아이들을 잡아먹고 여성들은 제2의 정신대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홍혜선의 전쟁 예언을 이뤄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홍혜선의 예언을 믿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전쟁이 진행되는 중이라"라고 믿지 않고 있다. 홍혜선은 '그것이 알고싶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3월 26일 주님이 온라인에 (전쟁 예언을) 올리라고 해서 올렸다. 주님이 한국에서 발표하라고 했고 한국에서 집회를 하라고 했다"며 "한국에서 집회를 한 뒤 앙코르 요청이 이어졌다. 나는 처음에 주님에게 (전쟁 예언을) 들었지만 주님이 (전쟁 예언을) 뜨게 해주셨다"고 주장했다.

2015-02-08 09:46:2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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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키스-고백-포옹 3단 스킨십 '3단 매력'

tvN ‘하트투하트' 차홍도(최강희 분)가 변했다. 기습 키스에 달달한 고백과 포옹까지, 대인기피증 환자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적극적인 스킨쉽을 이어나가며 눈길을 모은 것.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방화범 사건’ 해결 이후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 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이석은 물론 안방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도.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10화 극 말미에 오영래 여사의 모습으로 고회장(주현 분)을 만나러 간 홍도를 우연히 발견한 이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차고커플’의 앞날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2015-02-08 08:40:23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