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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 대결 임박…"결정타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의 맞대결이 임박했다. 29일 '왕의 얼굴'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광해(서인국)는 허균(임지규)과 긴급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앞서 광해는 김도치(신성록)에 대항해 대사간 여식을 중전 후보로 내세웠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극복할 묘책을 짜내려는 듯하다. 선조(이성재)는 김가희(조윤희)와 마주보고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옥좌를 가시방석으로 만든 정통성 콤플렉스와 아들 광해를 향한 질투가 적개심으로 드러나는 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다른 사진엔 이 모든 위기를 초래한 김도치가 있다. 김도치는 자신의 야욕을 간파하고 있던 송내관(김명곤)과 대치 중이다. 숨겨놨던 광기를 드러내기 시작한 김도치와 송내관의 정면 승부가 '왕의 얼굴' 관전 포인트다. '왕의 얼굴'의 한 관계자는 "광해와 선조, 김귀인과 김도치가 형성한 대결 구도에 송내관이 뛰어들며 결정적인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왕의 얼굴'은 지난 28일 시청률 7.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2위에 오르며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왕의 얼굴' 21회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5-01-29 17:27:0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