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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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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마음 프로필' 캠페인…진정한 소통의 기쁨 전한다

방송인 이동우가 오는 30일 '마음 프로필' 캠페인을 런칭한다. '마음 프로필' 캠페인은 이동우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기부 포털 해피빈, 종합광고대행사 HS애드,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등이 함께 진행하는 한국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불통·불신·불화 이른바 3불 시대에 진정한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마음 프로필' 캠페인 광고 영상 속에는 이동우가 자신의 앞에 앉은 상대의 외적인 부분을 보지 않고 오로지 대화만으로 진정한 소통을 나눈 뒤 느낀 그대로를 그림으로 그려 특별한 초상화를 선물하게 된다. 이는 대화가 단절된 현대인들에게 소통이 기쁨과 감동에 대한 메시지를 잔잔하면서도 울림 있게 전할 예정이다. '마음 프로필' 캠페인이 오픈된 뒤에는 해피빈을 통해 유관 기관과 기업, 그리고 네티즌들이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하게 된다. 기부금은 다양한 방면의 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이동우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주고 받는 대화는 어떤 의도나 악의가 없다. '마음 프로필'은 아이들의 놀이처럼 거리낌 없이 즐겁게 소통하고자 시작하는 캠페인이다. 소통의 기쁨과 감동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우의 '마음 프로필' 캠페인은 오는 30일부터 해피빈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15-01-29 10:49:4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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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 안재현 바라기 변신…'블러드' 첫 촬영 현장

배우 손수현이 안재현 바라기로 활약한다. 손수현은 KBS2 새 월화극 '블러드'에서 민가연 역을 맡았다. 태민 암병원 유일한 국내파 레지던트다. 실수가 많지만 성실하고 웃는 모습이 예쁜 캐릭터다. 자신을 입사시킨 지상(안재현)을 존경하며 그를 잘 따르는 인물이기도 하다. 29일 '블러드'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손수현은 면접을 보고 있다. 단정한 면접 복장으로 풋풋한 매력을 보여준다. 촬영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에 있는 한 병원에서 진행됐다. '블러드'를 통해 드라마 데뷔를 하는 손수현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완성도 높은 연기를 위해 연기 수업을 받고, 기본적인 의학 지식을 알기 위해 공부하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술 연습을 반복하고 있다. '블러드' 제작사 측은 "손수현은 사랑스럽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면서도 씩씩한 민가연 역과 잘 어울린다"며 "데뷔 후 처음 드라마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감춰졌던 매력을 발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러드'는 '굿닥터' 기민수 PD·박재범 작가가 재회한 작품이다. 국내 최고 태민 암병원을 배경으로 한다. 불치병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힐러' 후속 작으로 내달 16일 첫 방송된다.

2015-01-29 10:47:2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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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4DX 영국 런던에 오픈…서유럽 지역 최초

CJ CGV는 4DX를 영국 런던에 처음 오픈하고 서유럽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CJ CGV는 29일 자회사 CJ 4DPLEX(대표이사 최병환)가 시네월드(Cineworld)와 손잡고 29일 런던 근교 '시네월드 밀턴 케인즈' 내에 4DX 상영관을 런칭한다고 전했다. 4DX 상영관은 동유럽 지역에는 이미 헝가리, 폴란드,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등에서 운영 중이다. 서유럽 지역에서는 이번 영국이 처음이다. 4DX관이 입점하는 '시네월드 밀턴 케인즈'는 복합 문화세터 '엑스케이프'에 위치한 16개관 규모의 멀티플렉스다. CJ 4DPLEX는 개관일에 맞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4DX' 시사회 등 대대적인 오픈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번 영국 4DX관 오픈을 시작으로 CJ 4DPLEX는 서유럽 지역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네월드와의 파트너십 확대로 4DX관 추가 설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오는 3월에는 서유럽 두 번째 상영관이 스위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유럽 내 다른 극장 사업자들과의 협상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J 4DPLEX 최병환 대표이사는 "이번 영국 오픈이 서유럽 극장사의 4DX 체험의 길을 열어주며 실제 시장 확장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존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신규 극장사와 지속적으로 스킨십을 확대함으로써 보수적인 서유럽에 4DX의 즐거움을 확실히 심겠다"고 전했다.

2015-01-29 10:12:5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