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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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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3’ 이수·양파, 어떤 무대 보여줄까

‘나가수3’가 보컬리스트 7팀의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는 양파와 이수에 특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 측은 21일 “박정현-양파-소찬휘-효린-하동균-이수-스윗소로우 총 7팀이 확정돼 첫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음색, 가창력, 감성, 퍼포먼스, 하모니로 큰 울림을 선사할 특색 있는 가수들이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가수 양파의 합류로 ‘나가수3’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양파는 18세에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고, 이후 ‘알고 싶어요’, ‘아디오’ 등 연달아 히트시키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감정 표현력은 그가 ‘나가수3’에서 어떤 무대를 만들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근 가수 린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이수의 출연도 화제다. 문차일드와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활동한 이수는 ‘사랑하니까’,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그가 펼칠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반편 그의 출연을 비난하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수는 지난 2009년 12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미성년자 성매매를 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수는 "제가 여기에 서기까지 많이 우려한 것으로 안다"면서 "노래로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즌제로 첫 선을 보이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가수3’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5-01-21 22:33:0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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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970' 이민호가 쏜다…"팬 위한 특별 시사회"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1970' 개봉에 맞춰 팬들을 위한 특별 시사회를 연다. 첫 주연 영화 '강남1970'을 기다린 팬에게 팬클럽 '미노즈'의 이름을 딴 시사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미노즈 특별 시사회'는 오는 24·25일 CGV압구정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팬클럽 사이트 미노즈닷컴을 통해 접수 받아 1970명을 초대한다. 이민호 측은 "이민호가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냈다"며 "참석하는 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시사회에 참석하는 팬에게는 영화 관람 티켓, 팝콘과 음료가 제공되며 특별 제작된 기프트 백도 증정된다. 영화의 시대 배경인 70년대를 재연한 이벤트 코너도 준비돼 있다.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PMZ코너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의 경우 '홀트 아동복지회'에 기부될 계획이다. 이민호는 '강남1970'에서 김종대 역을 맡았다. 김종대는 고아 출신으로 자라 친형 같은 백용기와 넝마주이 생활을 하다 건달이 된다. 땅을 갖고 싶다는 꿈 때문에 한방을 노리며 강남 개발 이권 다툼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강남 1970'은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의 유하 감독이 선보이는 '거리 3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액션 영화다.

2015-01-21 17:43:1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