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K팝스타4' 정승환–박윤하, 무대 밖에서 핑크빛? 비하인드 컷 공개

듀엣곡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의 두 주인공 'K팝스타4' 정승환-박윤하가 핑크빛 비하인드 컷으로 눈길을 끈다. 정승환-박윤하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스타4)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 듀엣으로 올라 가수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불렀다. 사랑하는 연인의 가슴 먹먹한 이별을 노래한 두 람은 완벽한 감정 몰입을 위해 진짜 연인처럼 꼭 붙어 다니며 연습에 몰두했다. 특히 22일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풋풋한 연인처럼 손깍지를 끼고 환한 웃음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틈나는 대로 무대 위 동선을 맞추고 눈빛을 교환하며 화음을 맞춰보는 등 두 사이좋은 모습이 현장에도 훈훈한 에너지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이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방송 이후 4일째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고수하는 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다시보기 영상은 약 30시간 만에 200만뷰를 달성(네이버tv캐스트 집계시각 1월 20일 오전 12시 40분), 최단시간 신기록을 작성했다. 정승환과 박윤하가 또 어떤 놀라운 발전과 성장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케 할 지 앞으로의 무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15-01-22 08:33:4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에 사살키스 '운명적 사랑의 서막'

'킬미, 힐미' 지성과 황정음의 사랑에 마음에 불이 붙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에서는 도현(지성 분)과 리진(황정음 분)이 운명적 사랑의 굴레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채웠다. 이 날 방송에서는 도현(지성)의 다른 인격인 세기와 리진(황정음)이 놀이동산 호박마차에서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키스 도중 세기의 인격이 도현으로 교체되면서 둘의 키스는 다급하게 끝을 맺었다. 이후 리진과 도현은 각각 서로를 향해 감출 수 없는 설렘을 느끼며 당혹스러워했다. 먼저 반응을 보인 쪽은 리진의 심장이었다. 석호필 박사(고창석)의 배려로 근신처분을 가장해 며칠 쉬기로 한 리진은 병원에서 집으로 챙겨갈 짐을 싸다 문득 세기를 떠올렸다. 자신이 몸을 차지할 수 있게 도현을 잠재워달라는 세기의 목소리 뒤로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던 장면이 자동 회상됐던 것. 격한 두근거림을 느낀 리진은 “나 대체 누구랑 키스한 거니? 얜 또 누구 땜에 뜀박질이냐고!”라며 거세게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혼란스러움의 비명을 내질렀다. 도현은 세기가 리진과 커플로 입었던 야상을 보며 입 맞추는 순간을 기억해냈다가 영문 모를 심장 박동을 느꼈다. 계속해서 자신의 심장소리가 들리자 도현이 “아니야. 이건 내 심장이 뛰는 게 아니라고”라며 괴로운 심경을 표출했다. 특히 도현과 리진의 심장은 실수로 단 둘이 갇혔던 지하창고에서 한층 격하게 쌍방 가동됐다. 리진이 창고에 갇힌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술을 마시고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자, 도현이 이를 잡아 일으켜주면서 기습적으로 마주보게 됐던 것. 순간 두 사람의 심장을 뛰기 시작했고, 이에 도현은 “아직도 저와 세기가 헷갈리십니까? 헷갈리지 않게 해드려요”라며 천천히 확인 사살 키스를 시도하는 짜릿한 엔딩으로 앞으로 가속화될 로맨스에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킬미, 힐미’ 6회는 22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5-01-22 07:49:4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음식 토크쇼 '수요미식회', '먹방' 없이 그게 가능해?

오늘(21일) 밤11시에 첫 방송되는 음식 토크쇼 tvN '수요미식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요미식회’는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셀럽들이 식당의 탄생과 문화사적 에피소드들을 맛있게 풀어내는 프로그램. 특히 '수요미식회'는 ‘먹방 없는’ 음식 프로그램을 표방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물론 ‘먹방’ 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먹방’에 치우쳐 단순히 맛있게 먹는 모습, 맛깔스럽게 조리되는 모습이 주를 이루는 것이 아닌 음식에 대한 다양한 소재를 토대로 미식에 일가견 있는 출연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차례로 풀어낼 예정이다. '수요미식회'가 기존 음식 프로그램과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식당에 대한 솔직한 토크가 이어진다는 점이다.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철은 “나는 못 먹는 음식이 많아 내 입맛 수준의 시청자를 대변하게 될 것이다. 짜고 하는 걸 못하니 정말 솔직하게 프로그램에 임하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소개되는 식당들은 신흥 맛집이 아닌, 꾸준히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유명한 식당과 각 식당의 오랜 전통, 그 집만이 가진 특성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늘 밤 방송되는 1회에서는 '소고기'를 첫 회 주제로 선정해 국내 최고의 소고기 맛집에 대한 적나라한 평가와 설전을 이어간다.

2015-01-21 23:00:4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이수, '나가수3' 출연 논란에 제이윤 의미심장 발언까지

가수 이수가 '나는 가수다3'의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다. 이수는 21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 (이하 나가수3)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의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은 6년 만이다. 이수의 이번 '나가수3' 출연은 확정 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 문차일드와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활동한 이수는 ‘사랑하니까’,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2009년 12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미성년자 성매매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초범이란 이유로 성매수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때문에 이수의 이번 '나가수3'의 출연을 놓고 21일 온라인에서는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수는 "제가 여기에 서기까지 (사람들이) 많이 우려한 것으로 안다"면서 "노래로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정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엠씨더맥스의 멤버 제이윤은 자신의 SNS에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나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이윤은 "죽으면 다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 "7년 버렸네"라는 글을 연이어 게재했다. 제이윤의 의미심장한 글에 일부에서는 이수의 '나가수3' 출연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며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에 엠씨더맥스 소속사 뮤직앤뉴 관계자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 사이는 좋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2015-01-21 22:52:59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