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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4’ 랭킹 오디션, 이진아 신곡 발표 ‘관심집중’

랭킹 오디션에 들어간 'K팝스타4(케이팝스타4)'가 피말리는 대혈투를 예고하고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케이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인 '랭킹 오디션'이 계속된다. 이미 지난주 '케이팝스타4'에서는 '랭킹 오디션'의 첫 번째 조인 '감성 보컬' 조에서 박혜수·정승환·박윤하의 무대가 펼쳐졌다. 방송 직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만큼 남은 참가자들의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TV캐스트에 올라온 '케이팝스타4' 4회 예고 영상에는 '감성 보컬' 조의 또 다른 다크호스 등장을 예고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래만 들으면 죽겠는데 감당할 자신이 없다"라고 짙은 감탄을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최고의 화제인 이진아·이설아·그레이스 신이 모인 '키보드' 조의 운명적인 만남도 공개된다. 특히 이진아는 이번 무대에서 또 다른 신곡을 발표해 관심이 뜨겁다.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고 그 결과에 맞춰 다음 단계 진출자가 정해지는 만큼 실력자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누가 기쁨의 영광을 누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케이팝스타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2014-12-14 15:58: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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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씨엔블루 '캔트 스톱(Can't Stop)' 올해의 K-POP 앨범 선정

밴드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CAN'T STOP)'이 올해의 K-팝 앨범에 선정됐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CAN'T STOP)'은 12일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K-팝 톱 10'에 올랐다. 이날 빌보드는 '2014년 K-팝 베스트 앨범'이라는 주제로 올해 주목할 만한 앨범 10장을 선정했다. 씨엔블루는 서태지·태양·에픽하이·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K-팝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박자를 탈 수 있는 곡인 '캔트 스톱'과 콜드플레이를 떠오르게 하는 '아이의 노래(Like A Child)'는 올해 나온 가장 대중적인 한국 록 음악들"이라며 "투지 넘치는 발라드 '독한 사랑(Cold Love)'과 거침없는 록 풍의 '다이아몬드 걸(Diamond Girl)' 등의 곡은 이 앨범에 록의 색깔을 더하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 2월 발매된 '캔트 스톱'은 국내에선 가온 소셜 차트 3주 연속 1위·가온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해외에선 홍콩·대만·마카오·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6개국에서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캔트 스톱'은 씨엔블루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자작곡들로만 채워진 음반이라 이번 빌보드의 평가가 더욱 뜻깊다. 씨엔블루는 이 앨범에서 폭발적인 록 사운드부터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정용화의 자작곡이자 타이틀 곡인 '캔트 스톱'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해지는 밴드 사운드와 스트링 편곡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씨엔블루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와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2014-12-14 14:12:1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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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서 콘서트 개최…3만7000여 관객 열광

그룹 JYJ가 일본 도쿄에 이어 오사카에서도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다.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4 JYJ 재팬 돔 투어-이치고 이치에'의 오사카 공연이 13일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장에 운집한 약 3만 7000여명의 관객들은 3시간 동안 펼쳐진 JYJ의 무대를 즐겼다. 이날 JYJ는 '엠티(Empty)' '비더원(Be the one)' '발렌타인(Valentine)' '백 시트(Back seat)' 등의 무대에서 섹시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렛 미 씨(Let me see)' '인 헤븐(In heaven)' '쏘 쏘(So so)' 등에선 세 사람의 하모니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JYJ는 각기 다른 매력의 솔로 무대를 이어갔다. 김재중은 레미오 로멘의 '코나유키'를,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하이'를 부르는 등 일본어 노래로 현지 팬들을 위한 맞춤 무대를 선사했다. 김재중은 일본 인기곡 '울트라 소울(Ultra soul)'과 솔로 1집에 담긴 '버터플라이(Butterfly)'에서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준수는 솔로 2집 타이틀인 '인크레더블(Incredible)'과 함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유천은 감미로운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4 JYJ 재팬 돔 투어-이치고 이치에'는 JYJ 결성 최초 일본 돔 투어로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시작됐다. 이틀간 열린 도쿄 공연엔 총 10만여 관객이 찾았다. JYJ는 오는 23·24일 이틀간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14-12-14 13:56:0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