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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국 음악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상' '최고 퍼포먼스상' 2관왕 올라

그룹 엑소가 중국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엑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13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중국 심천 심천만체육장에서 열린 제8회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MIGUHUI AWARDS)에서 '중독'으로 대상에 해당되는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상과 최고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 모바일이 주최하는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중국의 주요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한 해 동안의 모바일 음원 사용량 통계를 기준으로 총 30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날 시상식에는 엑소를 비롯해 주걸륜·장걸·장정영·등자기 등 중화권 톱스타들도 참석했다. 이날 엑소는 "이렇게 좋은 상을 받아 영광이다. 우릴 위해 힘써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EXO-L 정말 고맙다. 사랑한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는 엑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으르렁' '중독' 등 화려한 무대를 펼쳐 2만8000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한편 엑소는 오는 22~24일 사흘간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4-12-14 16:38:3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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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수두 걸려…연출작 '언브로큰' 시사회 불참

할리우드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수두에 걸려 자신이 연출한 영화 '언브로큰'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2일 유니버설 픽쳐스 유튜브를 통해 수두에 걸린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언브로큰' 시사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고 분명하게 해두고 싶다"며 "어젯밤 내가 수두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상태로 며칠간 지내야 할 것 같다"며 "이 영화는 내게 정말 중요한 데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하지만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라며 "팬 여러분에게 사랑을 보낸다. 모든 게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회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남편 브래드 피트와 자녀들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언브로큰'은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극적인 삶을 살았던 실존 인물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담았다. 각본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인사이드 르윈'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코엔 형제 감독이 맡았다. '색, 계' '킹스 스피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도 영화에 참여했다. 국내 개봉은 오는 31일이다.

2014-12-14 16:14:3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