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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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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바비킴 합동 콘서트 '동시상영' 라이브 뮤직비디오 공개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을 앞두고 콜라보(컬래버레이션)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두 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 '렛 미 세이 굿바이+드리머'는 15일 오후 2시 음원사이트 멜론을 공개된다. '렛 미 세이 굿바이'는 바비 킴의 1집 수록곡이며 '드리머'는 YB의 7집 수록곡이다. 윤도현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비 킴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두 아티스트들이 지닌 각자의 색깔과 그들이 한 팀이 됐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색깔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대표곡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쉬업(Mashup·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 버전의 '한잔 더 + 타잔' 역시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YB와 바비 킴은 "YB가 소울과 블루스의 음악세계에 들어가 새로운 무대를 구현하는 작업과 바비 킴이 록 음악을 경험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드는 작업이 매우 흥미롭다. 두 팀이 하나가 되어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짙은 감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28일 서울에서 열린다.

2014-12-15 09:47:5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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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마음대로' '시간아천천히' 2연타 흥행…'K팝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SBS 'K팝스타4' 이진아가 '시간아 천천히' '마음대로'로 2연타 흥행을 기록 중이다. 14일 'K팝스타4'에선 감성보컬 조와 키보드조의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방송됐다. 그 중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같은 조 싱어송라이터 이설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이진아는 앞서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경연에서도 자작곡으로 승부를 봤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네이버TV캐스트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진아 뿐만 아니라 이날 'K팝스타4'에는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시선을 끌었다. 감성보컬조는 박윤하와 케이티 김이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지난주 극찬을 받았던 정승환이 3위로 밀려나는 경합 속에 시즌 최초로 전원 합격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키보드조에서는 1라운드 극강의 가창력을 보인 그레이스 신이 "자신의 감정을 노래에 싣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고 김현철 '동네'를 재해석한 존추와 자작곡 '쉬는 법을 잊었네'로 진심을 전한 김동우가 호평을 얻으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벌였다. 'K팝스타4'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 14일 방송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12-15 09:47:3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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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파머' 박민우, 이하늬 향한 순애보로 '여심 공략'

'모던파머' 박민우가 다양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박민우는 귀농 청년 강혁 캐릭터를 연기 중이다. 강혁은 하두록리 마을 이장 윤희(이하늬 분)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강혁은 '키다리 아저씨'가 아닌 '키다리 연하남'이 돼 언제나 윤희의 곁을 서성인다. 윤희가 어딘가를 가고자 하면 강혁은 "나도 가겠다"며 늘 따라다닌다. 또 그는 윤희의 웃음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노력도 마다않는다. 계란을 납품하러 가는 윤희를 따라나선 강혁은 울적해 보이는 윤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쉴 틈 없이 질문을 퍼붓는다. 결국 윤희는 "거참 이제 그만하지? 나 기분 풀어주려고 생쇼하는 거 이제 그만해"라고 말하지만 강혁은 "티 났어요?"라며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강혁은 윤희에게 "내게 기대도 좋다. 내게 기댔으면 좋겠다"는 말로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혁은 우연히 미혼모인 윤희가 자신의 아들로 인해 서글프게 울고 있는 걸 목격했다. 강혁은 우는 윤희에게 다가가 자신의 어깨를 내어줬다. 이후 윤희가 고마움을 표시하자 강혁은 "어깨는 늘 비워 놓을 테니까 아무 때나 와서 기대요"라고 말했다. 박민우는 '순애보' 강혁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 능청스러운 꽃미남다운 해맑은 미소와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짝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애틋한 감정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한편 '모던파머'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014-12-14 20:59:2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