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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제훈·김유정 이은 세책, 갈등 유발한다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이제훈과 김유정의 첫 만남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공개된 사진에서 세자 이선(이제훈)은 친구 신흥복(서준영)과 함께 몰래 궁을 탈출했다. 한 손에 세책통을 들고 주변 상황을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그들이 기다리는 세책방 주인 서지담(김유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성공적인 거래가 성사되는 듯 했으나 갑자기 나타난 포교들 때문에 혼비백산한 듯하다. 이선과 서지담이 인연을 맺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세책은 '서책의 출판과 배포는 오직 국가에서 주도한다'는 당시 시대에 반하여 백성들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책을 출판하고 유통했던 은밀한 도서 대출의 형태다. 백성들에겐 낙이지만 항시 단속의 표적이 돼야 했던 세책은 향후 민생 안정과 언론 통제를 목적으로 세책 출판을 금했던 영조(한석규)와 민생의 즐거움을 위해 세책 출판을 허가하려 하는 이선의 첫 번째 갈등 요인이 된다. '비밀의 문' 제작진은 "서로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만난 이선과 서지담은 이후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다시 만나 극 전개의 중심에 서게 된다"고 귀띔했다. '비밀의 문'은 500년 조선 역사에서 가장 참혹했던 가족사로 기록된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에 궁중미스터리를 더해 역사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22일 첫 방송.

2014-09-22 21:27:1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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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공개 사과 후 또 트윗…"피하는 것 아냐. 잠시 휴전일 뿐"

소속사 공개 비난 후 사과한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또 다시 입을 열었다. 문준영은 22일 오후 "제가 저만 생각해서 돈을 받고 입을 막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며 "한 가정의 아빠인 저희 신주학 사장님의 눈물을 봤다. 하루만에 (싸움을 멈춘 게) 아니다. 몇 년간 싸우고 참다 터진 것이다. 피하는 것도 아니다. 잠시 휴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원하고 좋아하던 그런 자극적인 폭탄 발언이 충분하진 않겠지만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제 입장이 돼보셨는가. 도와주실 거면 확실하게 도와달란 말씀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더라는 이유로 제국의 아이들 대표로 신주학 사장에게 뺨을 맞았다. 한 두 번이 아니었다"며 "다쳤을 때 2년 동안 정산이 없었다. (수입이) 0원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홉 명 아들들이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 온 수익·자금·피 같은 돈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며 소속사를 공개 비난했다. 이후 문준영은 22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제 진심이 전해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여 주고 배려해준 저희 대표님께 감사를 표한다"며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보기 좋게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문준영 군과 제국의 아이들을 많은 팬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2014-09-22 18:29: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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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 확정…장난감 제조업체·외식 프랜차이즈 출근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이 2기 멤버를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22일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가 두 개의 회사로 나눠 출근할 예정"이라며 "22일부터 5일간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에서, 오는 29일부터 5일 동안은 유명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는 1기 멤버 god 박준형, 배우 봉태규, 은지원, JK 김동욱, 홍진호 새 멤버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 엠블랙 미르, 카라 박규리다. 홍진호를 제외한 기존 멤버는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로 배치됐으며 새 멤버 3명과 홍진호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출근했다. 연출을 맡은 고민구 CJ E&M PD는 "'오늘부터 출근'의 출연진은 출근하는 회사의 성격과 출연자의 스케줄을 고려해 결정된다"며 "1기 출연자들이 연이어 출연할 수도 있고 새로운 출연자가 합류할 수도 있다. 과거 기수에 출연했던 출연자가 앞으로 다른 회사에 갈 때 다시 등장하기도 한다. 일종의 '인력풀' 개념으로 계속해서 인원수를 늘려가며 출연진의 다양한 매력을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첫 선을 보인 '오늘부터 출근'은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14-09-22 18:28:5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