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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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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갓 데뷔해 '뮤직뱅크' 결산특집에…얼마나 대단한 신인이길래

마마무, 백지영·정준영·범키 이어 '뮤직뱅크' 아이유·케이윌까지 신인 걸 그룹 마마무가 특급 스타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가요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마무는 27일 KBS2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에 출연해 케이윌과 빅스 멤버 라비와 함께 '썸남썸녀' 무대를 꾸민다. '썸남썸녀'는 2월 마마무가 정식 데뷔하기 전 발표한 싱글로 케이윌과 휘성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단 한 번의 방송활동 없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마마무는 케이윌, 휘성 등 명품 보컬리스트들과 작업에도 밀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휘성을 대신해 빅스 라비의 지원을 받는다. 케이윌은 '썸남썸녀'로 마마무와 인연을 맺은 데 이어 마마무의 데뷔 앨범 '미스터. 애매모호'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의리를 보였다. 마마무는 '썸남썸녀' 외에도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미스터 애매모호' 무대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숭구리당당 춤'이라 이름붙은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미스터 애매모호' 뮤직비디오에는 케이윌 외에 백지영, 정준영, 범키 등도 출연하며 아이유는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이들의 데뷔를 적극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나눴다.

2014-06-27 17:24:18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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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유닛 핑크BnN '연애의 온도차' 어떻게 노래로 표현했나

에이핑크 '미스터 츄' 빅히트 이후 첫 유닛 핑크 BnN으로 릴레이 흥행 노려 에이핑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 활동을 한다. 에이핑크의 보미와 남주는 인기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10주년 프로젝트로 핑크 BnN을 결성해 신곡 '마이 달링'을 27일 발표했다. 앞서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유닛 프로젝트 소식을 알리며 '핑크 BnN' 로고와 티저 음원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팬들은 로고의 이니셜에 착안해 '보미&남주' '보미&나은'으로 추측하는 등 궁금증이 확산됐다. 보미와 남주가 부른 '마이 달링'은 미디움 템포의 R&B 팝 발라드로 오래된 연인의 미적지근한 느낌과 갓 시작한 연인의 설렘이 대비돼 연애의 온도 차를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에이핑크가 이번 음원을 통해 처음 유닛을 선보이는 만큼 보미와 남주는 이전까지는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8월 4일 일본 도쿄에서 첫 쇼케이스를 앞둬 두 멤버가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용감한형제와의 첫 유닛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녹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앞서 용감한형제 데뷔 10주년을 맞아 연이어 공개한 싱글 프로젝트에는 임창정, 포미닛, 애프터스쿨, 일렉트로 보이즈, 주니엘이 참여했다..

2014-06-27 17:03:3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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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별에서 온 그대' 커플 김수현과 논란의 중국 생수광고 예정대로

전지현이 논란이 된 중국 생수 광고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러 유무형의 손실이 예상되는 바 신중한 검토와 심도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본 계약을 그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와 원만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광고주는 정치적인 논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기업이고 헝다빙촨 광고에 소속 배우를 기용한 것에는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 이번 광고는 중국 대륙에만 한정된 계약이며 생수의 원천지인 장백산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한류스타를 기용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고 그럴 의도도 없다고 강조했다. 문화창고는 이어 "이번 논란과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생수의 원천지 중국 표기 문제에 대해 국내 정서를 신중히 검토하지 못한 점 역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중국 헝다그룹은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광천수 헝다빙촨의 모델로 김수현과 전지현을 기용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생수병에 취수원 표기가 백두산의 중국명인 장백산으로 된 것을 문제삼으며 중국의 역사 왜곡 움직임인 동북공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수현과 전지현은 헝다그룹 측에 광고모델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앞서 김수현도 광고를 에정대로 진행한다고 최종 입장을 밝혔다.

2014-06-27 16:33:3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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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아이유 대기실 엿보니 마마무와 다정한 선후배 '특급칭찬'

아이유 '뮤직뱅크' 대기실서 마마무 특급칭찬 대형 신인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아이유와 KBS2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만나 선후배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마마무는 27일 공식 트위터에 "꿈만 같았던 아이유 선배님과의 만남. 저희 마마무도 열심히 해서 꼭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음악하고 싶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마마무 멤버들과 청순한 하얀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아이유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처음 만난 마마무와 아이유는 마치 오래 알아온 친구 사이 같이 친근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며 각자 멋진 무대를 보여주자고 의기투합하며 서로를 향한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는 마마무에게 "데뷔 무대를 봤는데 노래도 좋고 첫 무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모습에 놀랐다"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마마무는 '뮤직뱅크'에서 데뷔 앨범 '헬로'의 타이틀곡 '미스터 애매모호'를 포함해 케이윌·빅스 라비와 함께 하는 '썸남썸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스테이지를 포함해 두 번의 무대를 꾸미는 마마무는 뛰어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특급 신인'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마무의 타이틀곡 '미스터 애매모호'는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작곡하고 작사가 민연재와 긱스의 멤버 루이가 공동 작사한 곡으로, 애매모호하게 행동하는 남성에게 고하는 여성의 단도직입적 메시지를 담은 레트로 펑키 장르의 곡이다.

2014-06-27 16:14:2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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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송종국·이영표가 바라본 대표팀 문제 개선책 따끔 한목소리

안정환·송종국·이영표 16강 탈락에 한마음 아쉬움·위로 안정환·송종국·이영표 등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영광을 일궜던 선배들이 중계석에서 후배들의 아쉬운 탈락을 위로하고 따끔하게 잘못을 지적했다. 안정환과 송종국은 27일 한국과 벨기에전 MBC 중계 해설을 맡았다. 송종국은 전반 벨기에 선수들이 문전 앞에서 날리는 위협적인 슈팅에 대비하지 못하자 "부탁인데 침착하게 수비해 달라"고 주문했고, 이용이 몸을 날려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을 막아내자 "선수들, 몸 돌리지 말아라. 공 맞아도 안 죽는다"고 열정을 칭찬했다. 그러나 후반 벨기에에게 골을 내주자 "수비가 막아야 되는데 구경만 하니까 문제"라며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답게 수비의 문제를 냉정하게 평가했다. 안정환은 패스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상황이 여러 차례 나오자 "실수가 두려워 패스를 안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종료 직전까지 골이 나오지 않자 "이기지 못하더라도 한 골만 넣고 나오면 좋겠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경기 종료 후 안정환은 "눈물을 흘릴 정도로 고생했는데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앞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잘하면 된다"고 격려했다. 송종국 역시 "너무 유럽파에 기댔다. K리그에서 선수를 발굴해 경쟁을 통해 주전 경쟁을 하도록 해야한다"고 대표팀 개선을 주문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실패냐고 묻는다면 실패다. 16강에 가지 못했기 대문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나간 한국 대표팀은 실패한 게 맞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오늘 경기만큼 선수들이 다짐했던 것을 봤다. 우리 선수들 수고했다. 고마웠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2014-06-27 14:59:1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