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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타블로 "디스 당하는 것 익숙해…운명이라 생각"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됐다? 현재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래퍼 마스터 우와 에픽하이의 타블로의 이야기다. 25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엠넷 '쇼미더머니 3' 제작발표회에는 프로듀서로 출연하는 래퍼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등이 참석했다. 타블로가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기 이전 무브먼트에 있을 당시인 2006년 마스타 우는 한 비공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무브먼트와 마스터플랜을 디스하는 '무브 맨'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마스터 우는 "드렁큰타이거를 향한 디스 곡 이었다. 가는 김에 다 같이 가자해서 에픽하이 친구들 이름까지 언급한 것"이라며 "타블로 씨는 제가 워낙 래퍼로서 인정하고 좋아하는 친구다. 다른 뜻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양현석 사장님께서 에픽하이가 처음 회사로 왔을 때 '친하게 지내라' 말 한 마디에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저는 여기저기서 디스 당하는 데 익숙한 사람이다. 운명인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어 "(자신을 향한 디스를) 크게 신경 안 쓴다. 마스터 우 형은 그 때 개인적으로 몰랐지만 음악적인 것이라 생각해서 괜찮았다. 작년 컨트롤 비트 대란도 음악적인 부분으로 봐야한다. 서로 알면서 싫어하고 싸우는 게 아니라 음악, 힙합 위에서 하는 것이므로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타블로는 디스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음악이 남는 것"이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오디션 과정과 대결 방식으로 돌아온 '쇼미더머니3'는 다음달 3일 오후 11시에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2014-06-25 16:47:4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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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김효진 박탐희 임신 화보…여배우 다양한 콘셉트 사진 촬영 주목

'이요원 김효진 박탐희 임신 화보' 배우 이요원과 김효진, 박탐희 등 여배우들이 임신중 사랑스러운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효진은 지난달 유지태와 사랑스러운 여름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실린 유지태 김효진 부부 화보에서 임신 중인 김효진은 완벽한 몸매와 센스 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임신 6개월째를 맞은 배우 박탐희는 최근 화보를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스타일온 '미모 원정대'로 컴백해 박지윤, 김성은, 황보와 함께 20대~30대 여자들의 패션, 뷰티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박탐희는 임신 6개월째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그 가운데 박탐희는 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25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보 속 박탐희는 맘누리, 탠디 등으로 구성된 코지, 그레이스풀, 그로져스 세 콘셉트를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배우 이요원이 여성복 화보를 촬영해 화제가 됐다. 화복 속에서 이요원은 우월한 장신의 키와 귀티나는 동안 외모를 통해 프렐린의 색채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임신부임에도 불구,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4-06-25 16:22:2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