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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이종석·박해진,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박훈 고난 3단계 화제

배우 이종석과 박해진이 같은 장소에서 다른 행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측은 24일 16회 방송을 앞두고 이종석과 박해진이 응급실에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응급실에서 자신의 팀원인 김치규(이재원)·금봉현(황동주)와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반면 이종석은 어떤 남자와 멱살을 잡고 있다. 시선이 남자가 아닌 다른 쪽을 향하고 있으며 표정이 좋지 않아 처한 상황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15회 방송에선 박훈(이종석)이 고난을 극복하고, 혈액응고장애 환자를 생존율이 낮아 사장된 수술법인 세이버 수술로 살려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박훈 고난 3단계'가 화제다. 한재준(박해진) 쪽 사주를 받은 양정한(김상호)이 수술도구를 일부러 잘못 준비해 오른손이 찢어진 채 왼손으로만 수술을 해야했다. 평양의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믿지 못하는 보호자, 수술 후유증을 의심하는 한재준과 명우대병원 측을 설득하는 과정은 시청자를 긴장하게 했다. '닥터 이방인'15회는TNmS 전국 기준 12.4%,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9%로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14-06-24 22:10:1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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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라디오 다큐 '소리를 보여 드립니다' UN-DPI 2관왕

CBS 라디오 다큐멘터리 '소리를 보여 드립니다'가 올해 유엔 선정 최고 라디오 프로그램에 뽑혔다. '소리를 보여 드립니다'는 지난 23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14 뉴욕 페스티벌 라디오 국제상'에서 UN-DPI 금상을 수상했다. UN-DPI상은 ABC·BBC 등 세계적인 방송사에서 출품한 최종 결선작 260여 편 가운데 UN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프로그램에게 주는 상이다. 특히 '소리를 보여 드립니다'가 받은 금상은 이 부문 최고상이다. 우리나라 방송사가 금상을 수상한 건 1990년 이 상이 제정된 이래 처음이다. UN 관계자는 "흔히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부분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포착한 수작"이라고 작품을 평가했다. 작품은 소셜 이슈 부문에서도 동상을 받아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록도 세웠다. '소리를 보여 드립니다'는 CBS가 창사 60주년을 기념해 방송한 다큐멘터리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장애인 스마트권'이라는 의제를 설정하고 현장 취재와 장애인 시선의 실험을 통해 차별과 불통 현실을 고발했다. 올해 한국PD대상 라디오 실험정신상을 받기도 했다. 뉴욕 페스티벌은 올해로 57년째다. 해마다 전세계 방송·광고사가 참가해 TV·라디오·광고 등 각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는 시상식이다.

2014-06-24 20:44:5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