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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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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남성그룹 루커스 누구길래…실력파 해외 제작진 총출동

다음달 초 데뷔를 앞두고 있는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루커스(LU:KUS)를 위해 실력파 스태프들이 모두 나섰다. 루커스의 데뷔곡 '기가 막혀'는 에셀뮤직의 프로듀서 스티븐 리와 지미 리처드, 덴마크 프로덕션팀 GL 뮤직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스티븐 리는 50개 이상의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국내에서는 SS501·샤이니·슈퍼주니어·김현중·휘성 등과 작업한 경험이 있으며 지미 리처드는 세계적인 팝스타 조나스 브라더스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작곡가로 알려졌다. '기가 막혀'는 강렬한 클럽비트와 중독성 강한 디지털 신디사이저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업템포 얼반댄스 곡이다. 믹싱은 엔지니어 거장 켄 루이스가 맡았다. 켄 루이스는 "대부분 트랙수가 많을 경우 프로덕션이 조잡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기가막혀'는 트랙수가 200개가 넘어가는 만큼 엄청난 양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편곡에 잘 배치된 보컬하모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라며 극찬했다. 또 안무는 이효리·바다·손담비의 안무 디렉팅과 동방신기·샤이니·김현중 등과 함께 활동했던 MS 컴퍼니 안무팀의 안효민 단장과 김현승 팀장이 맡았다. 루커스의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엔터 명가'란 자부심을 증명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인 팀"이라며 "노래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비주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2014-06-19 18:54:1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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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솔로여가수 제이민 국내 첫 음반 발매…2007년 일본 데뷔 실력파

SM 솔로 여가수 제이민이 국내에서 첫 음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제이민은 7월 초 예정인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3일 오전 12시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수록곡 '후'의 음원을 선공개한다, 특히 제이민은 지난 2007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활동한 실력파 여가수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무신', '난폭한 로맨스', '더킹투하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해 가창력을 인정 받았으며, 뮤지컬 '잭 더 리퍼', '삼총사' 등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한 만큼,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선공개곡 '후'는 제이민 특유의 맑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이다. 지난 2월 종영된 드라마 '미스코리아' OST로 선보인 '히어로'의 구성을 바꾸어 재편곡, 잔잔한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또 음원 선공개와 함께 '후'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오후, SMTOWN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될 계획이어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제이민은 1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20일 KBS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후'의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제이민의 첫 미니앨범은 오는 7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2014-06-19 18:53: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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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빛나는 로맨스' 이진·박윤재 "이런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

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가 지난주 세트 촬영을 끝으로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그동안 '빛나는 로맨스'는 흡입력 있는 연출과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진 박윤재, 조안을 비롯해 이미숙, 홍요섭, 이휘향, 견미리, 정한용 등 중견 배우들의 명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극 중반부터 동시간대 1위를 지켜온 바 있다. 지난주 마지막 촬영에서는 이진, 박윤재, 조안, 이미숙, 견미리, 정한용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열연을 펼쳤다. 배우와 스태프들은 6개월 넘게 이어져 온 끈끈한 팀워크 덕에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녹화를 이어갔다. 이날 배우들은 새벽까지 촬영을 진행했고 곧바로 그 다음날 저녁 종방연에도 대부분 참석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종방연에는 '빛나는 로맨스' 배우와 스태프를 비롯해 장근수 드라마본부장, 최창욱 드라마국장, 신현창 PD, 서현주 작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종방연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자축의 시간을 가지며 한데 어울려 기념사진을 찍는 등 웃음이 넘쳤다. 타이틀 롤을 맡아 열연했던 이진은 "저보다는 스태프 분들, 선후배 연기자 분들 이 고생 많으셨다"며 작품의 공을 돌렸고 박윤재는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평일 저녁을 책임졌던 '빛나는 로맨스'는 20일 오후 7시 15분 122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후속으로는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등이 출연하는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가 방송된다.

2014-06-19 17:45:5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