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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하나, 이열음과 14살 차이… "내 별명은 할매"

'고교처세왕' 배우 이하나가 동료 배우 이열음과의 나이 차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으로 약 5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이하나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동료 배우 서인국, 이열음, 이수혁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공동기자회견에서 사회자가 "극중 자매로 등장하는 이하나 씨와 이열음 씨의 나이차이가 14살인데 서인국 씨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하자 이하나는 "오늘 처음 알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팬들이 유명 보쌈집 이름에서 유래한 '할매'라는 별명을 붙여줬다"며 "자꾸 할매라고 부르니 더 할매같아서 바꿔달라고 요청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또 "사실 나이는 생각치 않았다.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어색하지 않게 (동료 배우들이) 잘 받아줘서 스스로도 차이를 잘 못 느낀다"며 "하지만 내가 동안은 맞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형 대신 대기업 간부로 입사한 18세 고등학생 이민석(서인국)과 비정규직 4차원 사원 정수영(이하나)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이다. 첫 방송은 오는 16일 11시다.

2014-06-11 21:21:0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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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기태영·오지은 첫 만남 어땠나…만취한 박재정 사이에서 '눈빛 교환'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의 첫 촬영이 무사히 끝났다. MBC는 "'소원을 말해봐'의 기태영과 오지은이 한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촬영된 장면은 극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을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이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로 세 사람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신이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현장엔 주민들이 많이 몰려 현장 통제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복잡한 환경에서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상대역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의 첫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7시15분이다.

2014-06-11 20:14:1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