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아이유·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화제…악동 뮤지션 '200%'와 봄 물들인다

가수 아이유가 신인 그룹 하이포의 데뷔곡을 작사한 가운데 악동 뮤지션과 음원사이트를 봄향기로 물들이고 있다. 8일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아이유가 직접 가사를 써 화제가 된 하이포의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가 공개됐다. '봄, 사랑, 벚꽃 말고'는 공개 직후 벅스·올레뮤직·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3위권 안에 랭크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벚꽃 피는 봄날에 연인이 없는 솔로의 심정을 재치 있게 담아낸 곡으로 아이유는 작사는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깜찍한 군무를 선보였다. 앞서 악동뮤지션의 데뷔곡 '200%'는 지난 7일 공개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악동뮤지션 특유의 발랄한 멜로디와 순수한 가사가 녹아있는 '200%'는 봄철 듣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들은 지난 5일 식목일에 맞춰 성수동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데뷔 앨범 청음회 '플레이 인 서울숲'을 개최해 5000여 명의 시민들과 팬들 앞에서 앨범 전곡을 최초 공개했으며 다음날 SBS 'K팝스타 시즌3'에 깜짝 등장해 트리플 타이틀곡 중 두 곡인 '얼음들'과 '200%' 무대를 공개하는 이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4-04-08 15:00:11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손호영, 대중과의 거리 다시 좁힐 수 있을까…'셰어하우스'서 비몽사몽 친근 모습 공개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가수 손호영이 대중과의 거리를 다시 좁힐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손호영은 16일 첫 방송할 올리브TV의 관찰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24시간 집안 곳곳 카메라가 돌아가는 집에서 10여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며 친근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8일 공개된 '셰어하우스' 티저 영상에서는 손호영이 우희가 잠을 깨우는 소리에 "'오빠~'이러는데 느낌이 이상해"라며 비몽사몽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 이상민이 "남자들끼리 소주한잔 하는 자리니까 참 힘들었겠다 물어보고 싶었어. 괜찮냐고"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자 선뜻 말을 잇지 못하는 손호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손호영은 지난해 5월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차에서 자살하자 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해 큰 충격을 안겼고 이후 1년간 활동을 중지했다. '셰어하우스'는 손호영·이상민·최희·달샤벳 우희 등 가수, 배우, 패션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10인의 유명인사가 서울 근교의 쉐어하우스에서 3개월간 거주하며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손호영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04-08 14:49:54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태완·라이머 브랜뉴뮤직서 재회…박재범·사이먼디 AOMG 등 힙합레이블 세력화

R&B 싱어송라이터 태완이 라이머와 10년만에 재회했다. 지난달 사이먼디가 박재범이 소속된 AOMG와 계약한 가운데 가요계에 힙합 레이블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태완의 브랜뉴뮤직 합류는 자신을 발굴하고 데뷔시켜줬던 라이머 대표와의 10년만의 재회로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태완은 브랜뉴뮤직의 전신인 브랜뉴 프로덕션에서 라이머와 함께 손잡고 데뷔 앨범 '어 러브 컨페션'을 발표했다. 브랜뉴뮤직과 태완은 10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각각 한국 최고의 흑인 음악 레이블과 비·김현중·휘성·엠블랙 등 아티스트의 앨범을 만드는 프로듀서로 성장해 어떤 힘을 발휘할지에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완은 이달 14일에 발매될 그룹 팬텀의 막내 한해의 솔로 싱글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로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현재 6월을 목표로 자신의 새 앨범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사이먼디는 박재범이 지난해 10월 설립한 AOMG 레이블의 공동 대표를 맡아 AOMG는 한층 더 견고한 힙합 레이블로 각광받고 있다. AOMG는 '어보브 오드네리 뮤직 그룹'의 약자로 평범한 음악을 하지 않는 집단을 뜻하며 그레이·로꼬·전군·어글리덕·DJ 펌킨·DJ 웨건·박재범의 비보이 크루인 AOM 등의 프로듀서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2014-04-08 14:45:4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