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크레용팝 가요계 돌풍 조짐…'어이 뮤비' '길거리 쇼케이스' 주목

'어이 뮤비' '길거리 쇼케이스' 걸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어이'로 가요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크레용팝의 신곡 '어이' 뮤직비디오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한데 이어 길거리 무료 쇼케이스도 연일 주목받고 있다. 그야말로 '빠빠빠' 열풍을 이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크레용팝은 광화문 부산에 이어 3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3차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크레용팝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후 7시 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서 신곡 '어이'는 물론 '새터데이 나이트', '댄싱퀸', '빙빙', '빠빠빠'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소속사 후배 보이그룹 가물치도 무대에 올라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일 다섯 번째 싱글앨범 '어이'를 발표한 크레용팝은 쇼케이스만 세 차례 진행할 정도로 이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크레용팝은 지난 3월 29일 광화문, 31일 부산 서면에서 무료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길거리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같이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크레용팝은 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2014-04-03 10:07: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니드 포 스피드', '무한도전' 레이싱 특집 인기 업고 흥행 시동

17일 개봉할 영화 '니드 포 스피드'가 흥행에 시동을 건다. '니드 포 스피드'는 미국의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1994년 첫 선을 보인 후 20년 이상의 긴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동명의 레이싱 게임이 원작이다. 최근 MBC '무한도전'이 레이싱 특집을 내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어 '니드 포 스피드'에도 자연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영화는 컴퓨터그래픽(CG)를 최소화한 실감나는 카레이싱이 특징이다. 1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스턴트맨 출신이자 '니드 포 스피드'의 연출을 맡은 스콧 워 감독이 기존의 카레이싱 영화와는 차별화 되는 리얼한 액션을 담는 것을 목표로 모든 카 스턴트 촬영에 그린매트를 사용하지 않는 강수를 뒀다. 컴퓨터 그래픽을 통한 눈속임을 최소화해 관객에게 리얼한 하드코어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한 파격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모든 배우들은 슬라이드와 드리프트, 레어휠 잠그기 등 스턴트 드라이빙에 대한 훈련을 받고 최대한 많은 카 스턴트를 직접 해냈다. 고난도의 운전 기술이 필요한 장면에서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턴트맨 집안인 길버트 가의 삼형제가 총 출동했다. 뿐만 아니라 특수 제작된 카메라 카를 이용해 슈퍼카의 속도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영상을 담아냈으며, 실제 배우가 타고 있는 슈퍼카에 지지대를 설치해 카메라맨이 매달려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스콧 워 감독은 "모든 것을 실제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가 아닌 것은 관객들이 알아 차릴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며 리얼 카체이싱 액션을 연출한 이유를 전했다. 물론 주요 촬영 기간 동안 엄격한 규칙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스턴트는 신중하고 안전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2014-04-02 22:24:18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박경림 사각턱 성형논란, 비밀은 '사진각도'…현영·김경진 셀카 눈길

'박경림 턱 비밀은?' 방송인 박경림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사진 각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과거 연예인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을 통해서도 검증된 바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레인보우블랙의 재경은 멤버 현영의 사진을 공개해 남심을 자극했다. 당시 재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영아 언니가 너 롱다리로 만들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맨다리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누워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다리에서부터 올려찍어 짧은 치마 속이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각도가 너무 민망하다'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 '너무 야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개그맨 김경진은 사진의 각도를 무시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전했다. 김경진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봄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꽃이 핀 나무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꽃나무와 사진을 찍기 위해 얼짱 각도를 무시한 코믹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경림은 최근 논란이 된 성형설과 관련해 "기자님들에게 농담으로 '난 옆에서 찍어야 예쁘게 나온다'고 했다"며 "그랬더니 기자님들이 옆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주셨다. 감사하다"며 쿨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04-02 22:20:0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박유천·최원영 대결 본격화…장동직의 운명은?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의 한태경(박유천)·김도진(최원영)이 북한군 책임자 리철규(장동직)를 둘러싼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2일 '쓰리데이즈' 9회부턴 과거 양진리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이를 덮으려는 자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는 검찰의 수사 결과에 반박 기자회견을 준비했고 음모에 가담했던 리철규가 증인으로 등장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태경의 기지로 리철규가 무사히 기자회견장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김도진의 또 다른 음모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철규의 생사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관계자는 "리철규는 이동휘 대통령의 결백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증인이다. 지난 회에 등장한 리철규가 9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줄 지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리철규 역의 장동직은 '쓰리데이즈' 김은희 작가의 남편인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쓰리데이즈'는 악의 축 김도진과 대통령 경호관 한태경의 본격적인 대결로 제2막을 열며 이 싸움의 승자가 누가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4-04-02 21:52:5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