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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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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신의 선물' 4회 방영 앞두고 핑크머리 아가씨 변신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의 4회 방영을 앞두고 이보영이 '핑크머리 아가씨'로 파격 변신을 감행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의선물' 4회를 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딸 샛별(김유빈)을 지키기 위해 정해진 운명에 맞서 싸우는 전투적인 엄마 김수현의 이전 모습과 달리 핑크머리에 새빨간 입술, 화려한 코트에 짧은 미니스커트, 그물스타킹까지 누가 봐도 잘 나가는 클럽 여신으로 완벽히 재 탄생했다. 샛별의 엄마 수현이 맞는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이보영의 과감한 변신은 사실 부녀자 살해사건 용의자를 잡기 위한 위장 잠입작전의 일부분이다. 겁 없이 제 발로 사건 현장에 들어가긴 했지만, 진짜 범인과 맞대면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앞에 '무대뽀 엄마' 이보영 역시 불안하고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보영은 이 위험천만한 '핑크머리 아가씨 작전'을 통해 샛별의 유괴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인과 목숨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한편 '신의선물' 3회에서 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 샛별을 지키기 위해 합심한 수현과 동찬(조승우)이 부녀자 살인사건이 일어난 첫 번째 장소에서 합동작전을 개시했으나, 수현의 돌발행동으로 그녀가 용의자에게 발각되면서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4회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4-03-11 16:44: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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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근대가요사 방자전'…8090 주름 잡던 언니오빠가 돌아온다

1980~90년대 연예계를 주름잡던 스타들이 뭉쳤다. 오는 14일 첫방송 예정인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에서는 주병진, 박미선, 정원관, 변진섭, 김완선, 김태원 등 80~9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친 스타들이 모여 직접 연예계 비화를 파헤친다. '방자전'의 제작을 맡은 문희현 CP는 11일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의 약어다"며 "나훈아와 남진으로 대표되는 트로트 전성기를 '고대가요',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현대가요'로 보고 그 사이인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까지 대한민국 가요계가 꽃 피우던 시절을 '근대가요'로 정의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당시 연예인들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확인할 수 없는 루머는 입으로 전파됐고 일부 연예인들은 확인 절차도 거치지 못한 채 루머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며 "'방자전'은 당시 떠돌던 소문의 진상 확인은 물론 사라진 스타들의 근황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행은 약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원조 국민 MC 주병진이 맡았다. 주병진은 "요즘 방송 트랜드에 맞출 수 있을까 걱정했다"며 "이번엔 당시의 실패를 교훈 삼아 좀 더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 80~90년대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완선과 변진섭, 최초 아이돌그룹 소방차의 정원관, 음악은 물론 예능까지 섭렵한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데뷔 27년차의 개그계의 대모 박미선도 MC로 가세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03-11 16:09:2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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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최저 시청률…반전 기회 남아있다

KBS2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가 시청률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정통 멜로와 짜임새 있는 구성을 앞세워 반전을 노리고 있다. 작품이 고전하는 데엔 경쟁작의 영향이 크다. MBC '기황후'는 기승냥(하지원)·타환(지창욱)·타나실리(백진희)를 둘러싼 궁중로맨스와 암투로 역사 왜곡 논란을 잠재울 만큼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SBS '신의 선물-14일'도 타임워프라는 판타지 소재와 추리극이라는 부분을 앞세워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원·이보영·조승우 등 주연 배우들이 연기 대상 경력이 있다는 점도 녹록지 않다. 반면 '태양은 가득히'는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통속적인 내용으로 극의 재미를 떨어트리고 있으며 배우의 스타성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그러나 11일 8회 방송으로 반환점을 찍은 '태양은 가득히'에도 아직 희망은 있다. 짜임새있는 구성과 감상적인 영상미, 배우들의 몰입도 있는 연기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시청자 게시판에는 "흡입력있는 최고의 드라마" "슬퍼서 더 아름답다. 시청률 이해가 안된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배경수 PD는 지난 달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이 그리는 그림과 대중들의 평가 기준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드라마의 숨겨진 매력을 설명하기도 했다.

2014-03-11 15:05:0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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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요사 방자전' 소방차 출신 정원관 "지금 아이돌한다면 2PM이랑 하고파"

80년대를 풍미했던 원조 아이돌 소방차의 멤버 정원관이 2PM을 언급했다. 정원관은 11일 광화문에서 열린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활동했던 소방차의 퍼포먼스와 2PM이 보여주는 아크로바틱 퍼포먼스가 어느 정도 유사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아이돌로서 활동할 수 있다면 2PM 친구들과 하고싶다"고 말했다. 정원관은 오는 14일 첫방송되는 '방자전'에서 8,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들과 함께 진행을 맡아 과거 가요계와 연예계의 비화를 파헤칠 예정이다.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의 약어로 나훈아와 남진으로 대표되는 트로트 전성기를 '고대가요',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현대가요'로 보고 그 사이인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까지 대한민국 가요계가 꽃 피우던 시절을 '근대가요'로 정의내려 그 시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진행은 90년대의 인기 프로그램 '주병진 쇼'의 원조 국민MC 주병진이 약 2년만의 공백을 깨고 맡게됐다. 또 8090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완선과 변진섭도 합류해 근대가요사의 천태만상을 풀어낸다. 음악은 물론 예능까지 섭렵한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데뷔 27년차의 개그계의 대모 박미선도 가세해 '방자전'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03-11 15:04:3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