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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인어공주 변신 컴백 초읽기…나나 폭탄발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인어공주로 변신했다. 오렌지캬라멜은 12일 세 번째 싱글 '까탈레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오렌지캬라멜은 인어공주 차림을 하고 있지만 비닐 팩에 쌓여 있거나 초밥 접시 위에 올려져 있는 등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다. 또 일부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선 개그맨 김대성이 문어로 변신하고 정태호는 초밥집 손님 역할을 맡아 오렌지캬라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 곡 '립스틱'의 뮤직비디오 감독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다"며 "이번에도 역시 오렌지캬라멜다운 코믹한 콘셉트다. 바닷가에 살던 인어공주들이 영문도 모른 채 어부에게 잡혀 수산시장을 거치고 초밥집까지 가게 되는 등의 이야기를 그렸다"고 말했다. 이어 "섹시 걸그룹 콘셉트 홍수 속에 오렌지캬라멜은 약간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0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가 폭탄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나나는 함께 듀엣곡으로 입 맞추고 싶은 남자아이돌이 있냐는 질문에 "듀엣 말고 그냥 입을 맞추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14-03-11 11:07:4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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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여왕 이보영 '야상-스카프, 드라이어' 관심 집중

'이보영 야상 스카프' '이보영 드라이어' 시청률의 여왕 배우 이보영이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월화극 '신의 선물 14일'에서 이보영 야상과 평소 사용하고 있는 헤어드라이어가 주목받고 있다. 이보영은 '신의선물 14일' 1회에서 퍼가 가미된 카키 컬러 야상을 블루 재킷과 진, 화이트 티셔츠 위에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10일 방송된 '신의 선물 14일' 3회선 톤 다운 된 카키 컬러의 야상에 블랙 앤 화이트 야상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또 회색 재킷과 기하학적인 파란색 무늬가 들어간 스카프를 매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이 착용한 야상 패션은 배우 고소영이 런칭한 브랜드 제품으로 따뜻한 퍼와 컬러 매치가 특징이다. 반면 SBS '힐링캠프' 배우 이보영 편이 지난 3일에 이어 10일 2부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지성과 함께한 7년간의 러브스토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더욱 화제다. 방송에서 그녀의 이야기만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청순미와 단아함을 물씬 살린 내추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다. 핑크브라운 컬러로 여성미를 한껏 살리고 머리에 끝 부분에만 컬을 준 후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그녀만의 매력을 살렸다. 이보영이 헤어스타일을 위해 평소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필립스의 하이엔드 뷰티 라인인 '액티브케어'다. 필립스 액티브케어 헤어드라이어는 모발 표면의 온도를 감지해 과도한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정밀온도 감지센서' 기능을 탑재해 모발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건강한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2014-03-11 10:25: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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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순의 유산을 둘러싼 다툼…그녀가 진짜 남긴 유산은?

배우 황정순의 수십억대 유산을 둘러싼 자식들의 진실 공방이 베일을 벗었다. 1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고 황정순 자녀들의 유산 다툼과 제 3자를 통해 들은 고인의 생전 소망 등을 다뤘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에 자식들 간에 유산 다툼이 날 것을 걱정했다. 하지만 유산 상속 문제를 정리하지 않고 떠난데 대해 제작진은 의문을 품고 추적을 시작해 고인이 남긴 진짜 유산을 찾았다. 고 황정순에게는 양자로 입적된 의붓 손자와 조카손녀, 조카손녀의 동생 등 세 명의 상속자가 있다. 이들은 양측으로 나뉘어 삼청동 주택 등의 유산을 두고 팽팽하게 맞선 상태였다. 조카손녀 측은 "의붓손자가 군 면제를 핑계로 고인을 속여 인감도장을 도용했다"고 주장했고 의붓아들 측은 "고인이 치매 증상을 보이자 옆에서 간병을 하던 조카손녀가 그것을 이용해 입적한 것"이라 주장했다. 제작진의 추적 결과 고인이 남긴 진짜 유산은 집이 아닌 수십 년째 젊은 연기인들을 위해 운영한 장학회로 밝혀졌다. 삼청동 집 고인의 방 서랍에는 학생들의 감사 편지가 가득했다. 앞서 고인의 조카딸은 양아들이 고인을 성모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다고 주장해 그를 고소한데 대해 경찰은 지난 11일 이를 무혐의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한 바 있다.

2014-03-11 09:59:3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