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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마지막회는?…"모두가 만족할만한 결말될 것"

'별그대 마지막회' 종영까지 한 회만을 남긴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의 결말을 놓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사랑이 해피엔딩냐 새드엔딩이냐다. 현재는 천송이가 도민준을 위해 그를 고향별에 보내기로 결심한 가운데 도민준이 몸에 이상 반응을 일으켜 위기감이 고조된 상태다. 시청자들은 도민준이 지구에 남아 천송이와 행복하게 살지 혹은 죽음을 맞이할지, 아니면 고향에 돌아갈지, 고향에 갔다 지구로 돌아올지 등 다양한 가능성을 놓고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천송이를 향해 안타까운 외사랑을 한 이휘경(박해진)과 살인자인 그의 형 이재경(신성록)에 대한 결말도 큰 관심사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결말은 비극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박지은 작가가 마지막회 대본을 내놓고도 결말을 수정하는 등 고심을 거듭했다"면서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말을 내놓고 싶어 했다"고 귀띔했다. 김수현·전지현 주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드라마는 3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았다. 400년 전 지구로 온 외계남과 톱스타의 사랑이라는 신선한 소재, '대세남' 김수현과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전지현의 열연과 매력이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끌었다. 또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오른 '내 딸 서영이'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한류스타 박해진과 소시오패스 살인자로 분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신성록의 합류도 극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재미를 높였다.

2014-02-27 09:06:45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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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형빈 경기 뒷얘기…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언급

'라디오스타서 윤형빈 경기 뒷얘기,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언급' '파이터' 윤형빈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단추 구멍' 특집에 출연해 이종격투기 경기 비화를 털어놓았다. 26일 오후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윤형빈에게 MC들은 "사실 얻어 걸린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윤형빈은 "정말 훈련한 액션이었다. 이런 얘기 들으면 욱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덧붙여 TKO승을 가능하게 한 작전과 훈련 내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외에도 윤형빈은 임수정과 관련한 애국 마케팅 의혹 등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시원하게 답변했다. 한편 이날 홍진경은 '별그대'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별그대'에서 전지현 친구 홍사장 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진경은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하셨다"며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또 "사실은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드라마 성공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박지은 작가를 찾아갔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박지은 작가님이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무한 애정공세를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14-02-27 00:04:1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