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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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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아이유' 샤넌, 5월 15일 데뷔

신인 가수 샤넌이 3년간의 연습생활을 마무리 하고 5월 15일 데뷔한다. 소속사는 22일 "샤넌이 데뷔일을 확정했다"며 "데뷔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을 계획이며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곡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에 앞서 공개된 한 장의 사진에서 샤넌은 기존의 상큼 발랄한 모습대신 금발과 붉은색으로 탈색한 개성 있는 스타일로 변신했다. 특히 '1월 29일, 2월 12일'이라는 의문의 날짜가 표기돼 있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날짜의 의미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준비했다. 그의 데뷔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샤넌은 최근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과 왕중왕전에 출연해 '레미제라블' OST '아이 드림드 어 드림'과 비욘세의 '리슨' 그리고 아이유의 '좋은날'을 불렀다. 3단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고 귀여운 외모로도 주목받았다. 앞서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등 뮤지컬 OST를 불렀다. 두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진 미모와 가창력 덕분에 뮤지컬계와 방송 제작사 측으로부터 벌써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4-01-22 18:32:2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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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연희, 계란 세례 봉변…그 사연은?

MBC 수목극 '미스코리아'의 여주인공을 연기하는 이연희가 정체 모르는 사람들에게 계란 세례로 엉망이 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 22일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최근 경기 용인에서 촬영된 것이다. 사진에서 오지영(이연희)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누군가를 두려워하는 듯 바라보았고 곧이어 계란에 맞아 만신창이가 됐다. 하지만 계란을 그대로 서서 맞고 있던 그는 때마침 나타난 형준(이선균)의 손에 이끌려 자리를 피한다. 실제 달걀을 던지는 위험한 촬영이라 촬영 스태프 모두 이연희를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그럼에도 이연희는 날아오는 달걀에도 몇 번씩 맞아가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발휘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고 오히려 "헤어 팩을 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사 관계자는 "다소 위험한 촬영이었지만 배우들 모두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에 임하고 있다. 또 힘든 촬영스케줄에도 내색 없이 모두들 똘똘 뭉쳐 드라마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오늘 밤부터 본격적으로 2막이 시작되는 '미스코리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 촬영분은 22일 밤 확인할 수 있다.

2014-01-22 18:18: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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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부산협객 박현우, 최부용 누르고 승리…남의철 돌직구 눈길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의 도전자 부산협객 박현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에서는 용기(서두원·이훈), 광기(육진수·뮤지), 독기(남의철·윤형빈) 세 팀 중 최종 팀을 선발하기 위한 1-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목포의 자존심' 최부용과 '부산 협객' 박현우의 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부용은 시작과 함께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는 등 박현우를 밀어붙였지만 박현우는 이를 잘 저지하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후 두 사람의 난타전이 이어졌고 최부용이 힘이 빠진 사이 박현우가 거침없이 돌격해 승리를 이끌어냈다. 경기 후 최부용은 "너무 어려웠다. 수련이 부족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부산협객 박현우는 "진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나에게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우승까지 갈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같은 박현우의 자신감은 온라인 투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XTM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가장 강한 주먹 투표하기'에서 22일 현재 박현우는 53%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박형근이 18%로 2위, 김형수가 14%로 3위에 올랐다. 다른 도전자들은 0~5%를 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멘토로 참여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남의철은 "박형근이 꼴보기 싫다"고 말해 주목받고 있다.

2014-01-22 16:25: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