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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조효진 "'런닝맨'과 차별점? 탐정단의 성장기가 매력"

'범인은 바로 너!' 조효진 "허당 탐정단의 성장기가 매력" '범인은 바로 너!' 조효진·김주형 PD가 '런닝맨'과의 차별된 매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오후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범인은 바로 너!'를 연출한 조효진·김주형 PD를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김주형 PD는 '런닝맨'과 어떻게 다른지 '범인은 바로 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밝혔다. 김 PD는 "'런닝맨' 오리지널 제작진이기 때문에 그 결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런닝맨' 초창기 때와 같이 '범인은 바로 너!' 역시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예능 버라이어티에 추리를 더한 게 '범인은 바로 너!'라고 보시면 될 거 같다"며 "이미 캐릭터가 확실하게 잡힌 프로그램과 비교돼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조 PD는 "예능 버라이어티가 잘되는 이유는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범인은 바로 너!'가 중후반부로 갈수록 탐정단이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같은 팀을 이뤄가면서 스스로 사건을 해나가는 성장기 같은 부분이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와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유재석, 안재욱, 박민영, 이광수, 김종민, 세훈, 세정이 출연한다.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018-05-09 16:59: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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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승연, 'WOODZ'로 첫 앨범 발표…AOMG 차차말론 지원사격

유니크 승연, 'WOODZ'로 첫 앨범 발표…AOMG 차차말론 지원사격 그룹 유니크 승연이 'WOODZ'로서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WOODZ'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기습 공개하며 그룹 유니크의 승연에서 솔로 아티스트 WOODZ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WOODZ는 숲으로 하나의 큰 숲에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나무들이 있듯이 모든 장르의 다양한 음악을 자유롭게 선보이겠다는 음악적 포부와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드넓은 바다에 떠 있는 한 척의 배 그리고 질주하는 차량으로 시작된다. 차량 뒤에선 곡명 'POOL'이 보이고, 눈이 부신 듯 누워있는 WOODZ의 모습까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몽환적인 분위기, 여기에 강렬한 임팩트의 멜로디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POOL'에는 AOMG의 차차말론이 함께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여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유니크 승연은 이미 2년전부터 플로우식, 비투비 현식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RECIPE'와 'Baby Ride'로 솔로 아티스트로 주목 받았다. 한국은 물론 중국 최대 포털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을 넘어 대륙 최고의 스타로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WOODZ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OOL'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8-05-09 14:03: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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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는 24일 Mnet '컴백쇼' 확정…전세계 동시 생중계

방탄소년단, 오는 24일 Mnet '컴백쇼' 확정…전세계 동시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이 특집 방송 '컴백쇼'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엠넷에서 방송되는 '방탄소년단 컴백쇼(BTS COMEBACK SHOW)'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컴백쇼'는 지난해 9월 발매한 LOVE YOURSELF 承 'Her' 이후 8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과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마련된 컴백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의 무대를 공개하고 '컴백쇼'를 위해 제작한 스페셜 영상을 함께 방송한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명이 가상의 '아미'가 되어 팬으로 활동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일곱 멤버들의 각양각색 에너지 충전법, 멤버들이 새 앨범을 준비하며 느꼈던 진솔한 이야기 등 이번 '컴백쇼'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비하인드 영상이 방영된다. 이날 '컴백쇼'는 일본 엠넷 재팬에서도 동시 방영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 동남아시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죽스(JOOX)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전 세계 생중계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한다.

2018-05-09 14:03:1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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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아크람 자타리:사진에 저항하다' 展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아크람 자타리:사진에 저항하다' 展 개최 국립현대미술관이 바르셀로나현대미술관과 공동주최로'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展을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관 제 5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는 시각아카이브를 창의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예술로서의 수집'을 동시대미술 안에 중요하게 자리매김 시킨 레바논 출신 작가 아크람 자타리(Akram Zaatari)의 한국 첫 개인전이다. 아크람 자타리는 사진 매체의 정체성을 창의적 방식으로 교란시키고, 재해석하고, 새롭게 각색함으로써 사진 아카이브에 새 생명을 부여하는 작업을 해왔다. 1995년 이래 작가는 사진을 평면 인쇄물이 아닌 입체적인 하나의 작품으로 인식해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아카이브'를 이용해 역사와 기억을 재구축한다. 레바논 독재정권이 무너진 1997년, 아크람 자타리는 동료 사진작가 푸아드 엘쿠리, 사머 모흐다드와 함께 아랍 문화권의 시각이미지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능동적 주체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랍이미지재단(AIF, Arab Image Foundation)을 공동 설립했다. 이 재단은 식민지 시대 스튜디오 사진부터 일반인들의 가족 앨범, 건축가의 도시 기록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사진을 수집했다. 처음에는 이들 사진 아카이브를 연구, 분석하고 이미지를 대여하는데 까지 멈췄던 아랍이미지재단의 문제의식은 '아카이브야 말로 과거로부터 왔지만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인식에 이르러 사진 이미지 속 사건과 인물만이 기록의 의미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공유하고 보존하고 기억하는 방식까지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을 도출해낸다. 녹아내린 네거티브 필름이나 인화지의 구겨진 자국까지 모든 화학적 반응과 그 반응을 이끌어낸 시간의 흐름, 보존상태 그리고 독재시절의 지난함, 전쟁의 불안정 상태 등 역사 해석에 사진 내용만큼이나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의 작업은 사진 속 인물이나 사건을 과거의 역사로 단순화하는 오류에서 벗어나 창의적 재해석의 공간을 열어준다. 이번 '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에 나온 출품작들은 작가가 재단이 구축하고 있는 50만점 이상의 아카이브 사진 오브제에서 연구, 분류하여 재작업한 사진, 영상, 설치물 등 30여점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바르셀로나현대미술관을 시작으로 독일 K21 현대미술관을 거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세 번째 전시가 개최된다. 올해 가을에는 이집트 사르쟈미술재단으로 옮겨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5-09 13:38: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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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즐기는 웰메이드 공연 데이트

대학로에서 즐기는 명품 웰메이드 공연 연인·친구·가족과 문화 데이트 화창한 봄 날씨가 마음을 설레게 하는 5월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공연이 대학로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학로 명품 뮤지컬과 연극을 정리해봤다. ◆ '투모로우 모닝' 데이트 뮤지컬로 딱! 결혼 전날의 커플과 이혼 전날의 부부, 인생 최대의 터닝포인트를 하루 앞둔 두 커플의 버라이어티한 하룻밤을 그린 영국 명품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이 가족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호평 받고 있다. 커플, 부부, 솔로까지 사랑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과 로맨스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믿고 보는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과 폭발적인 가창력,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물들인다. 이혼을 하루 앞둔 결혼 10년차 남편 '잭'과 아내 '캐서린'으로 분한 고유진·김경선, 이준혁·홍륜희, 박시범·오진영, 결혼을 하루 앞둔 예비신랑 '존'과 예비신부 '캣' 역을 맡은 이태구·김보정, 최석진·강연정, 임두환·김환희의 열연은 새로운 출발에 대한 핑크빛 설렘부터 현실적인 고민까지 모두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플을 위한 5월 14일 로즈데이, 부부의 날이자 성년의 날인 5월 21일 등 5월의 특별한 기념일에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을 관람하며 데이트하는 것은 어떨까.아름다운 선율과 스토리로 따뜻하고 소중한 감성을 관객들에게 선물할 것이다. 오는 5월 11일 6월 공연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JTN 아트홀 2관에서 절찬리에 공연 중이다. ◆ '스모크' 천재 시인 이상으로 완성된 뮤지컬 지난달 24일 DCF대명문화예술공장 라이프웨이홀에서 개막한 뮤지컬 '스모크'가 웰메이트 창작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스모크'는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천재 시인으로 평가 받는 이상 시인의 작품 '오감도 제 15호'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반전, 그리고 배우들의 고밀도 연기로 초연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재연 무대에는 초연에 참여했던 김재범, 김경수, 윤소호, 정연, 유주혜 배우와 새롭게 캐스팅 된 김종구, 임병근, 박한근, 황찬성, 강은일, 김소향 배우가 함께 참여한다. 게다가 업그레이드 된 무대장치들이 눈길을 끈다. 비밀스럽고 미스터리한 드라마, 웅장하고 매력적인 넘버들, 그리고 인물의 심리 변화를 상징적이고 은유적으로 담아내는 새로운 무대는 '스모크'의 매력적인 관전 포인트다. 극의 대사에 맞물려 비춰지는 그래픽영상과 조명들은 극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수월 하게한다. 하나의 현대미술 작품을 연상케하는 하프돔 구조가 돋보이는 무대는 극중 세명의 인물이 벌이는 밀도 높은 연기를 예술적이고 스릴 넘치는 장면으로 탄생시켰다. '스모크'는 공연계 최고의 콤비로 인정받은 추정화 작·연출과 허수현 작곡·음악감독이 함께 만든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이다. 시인 이상의 '오감도' 외에도 '건축무한육면각체', '거울', '가구의 추위', '회한의 장'과 소설 '날개', '종생기', 수필 '권태' 등 한국 현대문학사상 가장 개성 있는 발상과 표현을 선보인 이상의 대표작을 무대 위에 그려냈다. 7월 15일까지 공연된다. ◆'컨설턴트' 자본주의의 병폐 임성순 작가의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작을 원작으로 한 연극 '컨설턴트'가 대학로에서 볼만한 연극으로 손꼽히고 있다. 연극 '컨설턴트'는 무명작가 'J'가 의뢰를 받고 쓴 한 편의 시나리오대로 누군가 실제 죽음에 이르게 되고, 이후 의문의 남자 'M'이 찾아와 '회사' 라는 거대 조직의 합류를 권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는 인간의 존엄성보다 경제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병폐를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완벽한 죽음을 설계하는 컨설턴트 'J'와 그런 그를 '회사'라는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관리하는 'M'의 관계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한 개인이 느끼는 무력감과 갈등을 은유적으로 그려낸다. 옥랑 희곡상과 서울연극제 연출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 정범철이 각본을 맡고 '거미여인의 키스'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온 문삼화 연출이 협업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대학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합류하여 원작을 뛰어넘는 웰메이드 연극의 탄생을 알렸다. 냉철하고 치밀한 죽음을 설계하는 남자 'J' 역에는 주종혁, 주민진, 강승호가 열연한다. 연습기간 동안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를 표현해내는 캐릭터 'J'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세 배우는 인간이 지닌 나약한 면모를 자신의 욕망으로 정당화시키며 점차 괴물화 되어가는 그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해낸다. 회사의 실세이자 'J'를 조종하는 의문의 사나이 'M' 역의 고영빈, 오민석, 양승리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친절한 얼굴 뒤에 잔혹한 본성을 지닌 자본주의의 표상과도 같은 'M'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구현한다. 팜므파탈 매력으로 'J'를 사로잡는 '매니저' 역의 김나미와 전소연이 연기한다. 'J'가 컨설팅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돕는 과장을 비롯하여 다역을 소화하는 '디아더' 역에는 윤광희와 김주일이 캐스팅됐다. 7월 1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2018-05-09 12:44: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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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이슈]윤기원-황은정 이혼…'자기야'의 저주, 벌써 11번째

[ME:이슈]윤기원-황은정 이혼…'자기야'의 저주, 벌써 11번째 배우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자기야'의 저주가 또 다시 떠오르고 있다. 윤기원 소속사는 9일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협의 이혼했다. 이혼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로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5월 결혼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 출연해 11살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는 금슬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 중에도 시청자들의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에피소드가 간간히 쏟아져 나왔다. 윤기원, 황은정이 '자기야'에서 공개한 현실적인 고충들은 두 사람의 이혼 소식과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자기야' 출연 부부 중 11번째로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자기야의 저주'도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앞서 '자기야'에 출연했던 수많은 연예인 부부가 이혼하면서 '자기야의 저주'라는 말까지 나왔던 터. 해당 부부로는 양원경-박현정, 이세창-김지연, LJ-이선정, 배동성-안주현, 김혜영-김성태, 고(故) 김지훈-이종은, 김완주-이유진, 이지현, 이재은, 강세미 등이 이혼 절차를 밟았다.

2018-05-09 11:09: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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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새 역사 쓴 흥행 포인트 TOP5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새 역사 쓴 흥행 포인트 TOP5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바꾼 주요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탄생한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년간 마블 스튜디오가 쌓아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포문을 연 '블랙 팬서'가 전세계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우자마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모든 역대 및 슈퍼 히어로 무비 기록을 경신하며 10주년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 것. ◆캐스팅, 제작비 사상최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스팅, 최강의 슈퍼 히어로들이 집대성해서 출연한다. 10년 간 마블 영화를 통해 사랑을 받은 대부분의 캐릭터와 배우들이 등장해 한시도 놓칠 수 없게 관객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뿐만 아니라 천문학적인 제작비 및 스케일로 무장하며 IMAX, 4DX, 3D 등 어떤 포맷으로 관람해도 매번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업그레이드 된 영화 기술을 통해 극장가와 완벽한 상호 작용을 펼치며 전세계 최고의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파격적 전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스포일러 금지 캠페인을 펼칠 정도로 철두철미한 보안을 유지, 영화의 전개에 대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다. 베일이 드러난 이후에도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영화 곳곳마다 숨겨진 의미심장한 상황들에 다양한 해석과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파격 전개를 뛰어넘는 입소문이다. 북미 최대 평점 사이트 시네마스코어에서는 A등급, 국내 CGV 골든에그지수는 96%를 3주 연속 유지하고 있어 블록버스터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이 뜨거운 관객 입소문에서 비롯했음을 증명한다. ◆인피니티스톤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영화의 메인 빌런인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우주의 본질을 담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인 파워 스톤, 마인드 스톤, 스페이스 스톤, 리얼리티 스톤, 타임 스톤, 소울 스톤을 모으기 위해 차례로 우주를 정복한다. 이 과정 중 각각의 인피니티 스톤에 담겨진 비밀과 충격적인 전개들이 펼쳐지고 있어 전세계 영화팬들은 매 장면마다 배치된 예측불허의 상황에 모두 놀라워 하고 있다. 더불어 인피니티 스톤의 힘으로 점차 강력해진 타노스의 위력은 그야말로 영화 역사상 최강의 빌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에 '어벤져스4'에서 펼쳐질 그와의 대결 역시 모두가 기대케 한다. ◆어벤져스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떼어놓을 수 없는 작품이 바로 '어벤져스4'다. 현재 제목 미정인 '어벤져스4'가 내년 5월 3일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1년이나 남았음에도 벌써부터 전세계 및 대한민국 영화팬들의 폭발적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앤트맨과 와스프'(2018)와 '캡틴 마블'(2019)이 '어벤져스4' 전에 배치됨에 따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빅픽처 각 작품들 사이 어떠한 유기적 단서가 있을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2018-05-09 10:57: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