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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70인분 요리 도전 "1000칼로리야!"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어마무시한 6~70인분 요리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찬) 241회에서는 한혜진이 소속사 모델 체육대회를 맞아 간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녀는 소속사 모델들의 체육대회를 맞아 주먹밥과 김치전을 준비했는데, 모델들과 스태프까지 합쳐 6~70인분이라는 어마무시한 양의 요리를 만들어야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은 쌀을 씻으려다 쌀을 쏟아버리면서 시작부터 사고를 쳤다. 또한 그녀는 소금을 아무리 넣어도 간이 안 맞자 밥을 계속 주무르다 떡으로 만드는가 하면 주먹밥의 맛을 확인하다가 만든 음식을 다 먹어버려 "간 보다가 1000칼로리야!"라고 허탈하게 외쳤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주먹보다 더 큰 주먹밥을 들고 생각보다 커진 주먹밥 사이즈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한혜진의 요리 지우너군으로 등장한 모델 이현이는 남다른 요리 철학으로 한혜진을 당황케했다고. 한혜진은 식단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모델들을 위한 간식인 만큼 간을 심심하게 한 자연주의 음식을 표방했고, 이현이는 맛을 우선시해 소금과 마요네즈를 팍팍 넣어야 함을 주장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한혜진은 체육대회를 위한 간식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좌충우돌 음식 준비는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2018-04-19 17:41:5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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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고백 후 스토킹·협박까지…'연쇄 쪽지남' 경찰 신고도 무쓸모

쪽지 고백 후 스토킹·협박까지…'연쇄 쪽지남' 신고마저 무쓸모 전국 여성들에게 노란 쪽지로 고백을 하는 쪽지남의 정체는 뭘까. 오는 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쪽지남의 정체를 파헤친다. #.전국에서 발견된 의문의 '노란 쪽지' 봄기운이 만연하던 지난 주말,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진영(가명) 씨는 가방 안에서 의문의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꼬깃꼬깃 접어둔 노란 쪽지 안에는 생각지 못한 한 남자의 고백이 담겨 있었다. "안녕하세요. 먼저 이렇게 쪽지만 남겨서 죄송하구요. 다름이 아니라 우연찮게 몇 번 뵙게 되었는데 호감이 가서요. 정말 편하게라도 지내고 싶어 이렇게 용기 내어 쪽지라도 남기네요. 나름 괜찮은 놈이지 좋게 봐주시구요. 연락 꼭 주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010-74**-****" 뜻밖의 러브레터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 진영(가명) 씨는 남겨진 번호로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돌아온 남자의 반응이 의외였다는데. '남자친구가 있지만, 연락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 자신은 명문대 휴학생이고, 자기 정도면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며 그 후로도 끈질기게 연락을 해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렵사리 '쪽지남'의 구애를 거절한 진영 씨는 얼마 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같은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노란 쪽지'를 받고, 끈질긴 구애를 받았다는 여성들의 경험담이 전국 각지에서 들려온 것이다. 경험담의 내용들은 대동소이했다. 쥐도 새도 모르게 가방 안에 쪽지를 넣고, 한 번 연락이 닿으면 끈질기게 매달리고, 연락을 끊으려 하면, 다소 엉뚱한 협박(?)을 해 왔다는 '쪽지남'.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이런 원치 않는 '러브레터'를 몇 년 동안이나 서울, 부산, 경기, 대구, 포항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보내왔다는 것이다. 그중에는 협박을 넘어 남자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는 여성까지 있었다. 전국을 다니며, 다수의 여성들에게 쪽지 하나로 불안감을 안기는 남자. 대체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연쇄 쪽지남',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제작진이 만난 여성들은 그를 '연쇄쪽지남'이라 부르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알지 모르는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봐 왔다는 사실도 불쾌하고, 혹시 갑자기 나타나 스토킹을 할까 봐 불안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가 집까지 따라오려고 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었다는 한 여성은, 막상 경찰이 '실제적인 피해'가 없었다며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아 더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노란 쪽지에 늘 같은 전화번호를 남긴 '쪽지남', 하지만 막상 연락이 닿은 여성들에겐 출신 대학이며 자신이 하는 일 등을 조금씩 다르게 소개했다고 한다. 그는 지금도 어디선가 은밀한 노란 쪽지를 보내고 있을까?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는 왜 자신을 감추며, 하필 '쪽지'로만 여성을 만나려고 하는 것일까? '쪽지남'이 여성들에게 자신에 대해 알려준 정보는 취재 결과 대부분 거짓이었다. 제작진은 오랜 기간 수소문 끝에 그의 고향마을을 알아낼 수 있었는데,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

2018-04-19 17:03: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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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측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조정 협의 절차 중"

왕빛나 측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조정 협의 절차 중" 19일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왕빛나가 성격차이로 인해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중이다"라며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줄 수 없으며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왕빛나는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정승우는 1998년 골프에 입문해 2003년 세미 프로로 입단했다. 이후 2007년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6 제 1회 투어스테이지 프로티어 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케이블TV SBS 골프 스포츠프로그램 'SBS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안녕하세요.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왕빛나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현재 왕빛나 씨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 입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왕빛나 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왕빛나 씨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9 15:50: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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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최종회, 권상우X최강희 마지막 관전포인트는?

'추리의 여왕2'가 오늘 밤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마지막 충격스토리가 기대감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는 19일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다. 환상의 추리 콤비 하완승(권상우 분), 유설옥(최강희 분)과 추리군단의 맹활약이 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될 마지막 회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 진실을 쫓아온 완승, 그의 앞에 위기가? 하완승은 오랜 시간 자신을 얽매고 있는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려 그 진실을 쫓아왔다. 첫사랑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풀기 위해 달려온 시간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지켜볼 포인트다. 배후에 있는 김실장(박지일 분)의 정체가 밝혀진 후 그의 예리한 촉과 승부수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하지만 완승 앞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운명이 다가오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설옥, 억울한 부모의 죽음 밝힐 수 있을까 유설옥 역시 아버지의 살인 누명이 벗겨지기를 간절하게 바라왔다. 무엇보다 부모의 억울한 죽음이 결코 자살이 아니었음을 입증하고 싶은 그녀가 이번 윤미주(조우리 분), 고시환(하회정 분)의 죽음에서 어떠한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과연 자신의 슬픈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지 끝까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흑막의 실체 김실장, 소름 끼치는 범죄 설계에 대적할 완설 콤비의 반격 기대! 윤미주를 죽인 진범이 김실장을 등에 업고 수사망을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있다. 그의 본격적인 개입으로 미주의 남자친구 고시환이 범인으로 몰린 데 이어 어제 방송 엔딩에선 고시환 역시 죽임을 당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건을 뒤흔드는 김실장의 치밀한 설계에 대적할 완설 콤비의 고군분투가 대반격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그 마지막에 시청자의 관심 역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고시환과 마주한 완설 콤비와 우경감(박병은 분), 계팀장(오민석 분)에게서 촘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 눈길을 멈추게 만든다. 이들이 함께할 마지막 추리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그마저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강력한 본방사수 욕구를 부르는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늘(19일) 밤 10시,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2018-04-19 15:36:1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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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연이은 해외 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으로 작품성 입증

'살인자의 기억법', 연이은 해외 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으로 작품성 입증 제 10회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 & 제 36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수상 지난해 9월 개봉해 스릴러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흥행을 거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프랑스에서 열린 제 10회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벨기에에서 열린 제 36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스릴러상을 수상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해당 작품은 지난 4 월 4 일부터 8 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제 10 회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 (Jury Prize)을, 4 월 3 일부터 15 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린 제 36 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스릴러상 (Thriller Prize)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는 유럽 내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장르 영화제로 올해 약 50 여 편의 영화를 상영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 은 총 8 편이 상영되는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에서는 과거 '아저씨' '신세계' 등의 작품이 수상하며 수준 높은 스릴러를 선보이는 한국 영화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살인자의 기억법' 은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 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스릴러 경쟁 부문에서도 당당히 스릴러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8-04-19 15:04: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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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김구라·이시영, 국경 넘다 무슨 일? 긴장 초조 실제상황

'선녀들' 김구라·이시영, 국경 넘다 무슨 일이? 긴장 초조 실제상황 '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이시영-설민석-유병재가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을 넘는 중 눈 앞에서 체포를 당하는 사람의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국경 검문소를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직접 통과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위기일발 상황에 직면했다고 전해져 이들이 어떻게 대처했을지 무사히 국경을 넘을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0일 밤 방송되는 MBC 16부작 시즌제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 4회에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국제적으로 논란의 중심지인 '트럼프 장벽'의 샘플을 마주한 김구라-이시영-설민석-유병재-타일러가 멕시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샌 이시드로 국경 검문소를 통해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을 넘는 첫 시도를 한다. 멕시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본격적으로 미국으로 출발, 두 국가 간의 국경선을 넘게 된 선녀들. 제작진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공식 통역사로 대 활약한 타일러의 도움 없이 김구라-이시영-설민석-유병재 네 사람이 혈혈단신으로 직접 국경 검문소 절차를 거치기로 했다. 네 사람은 검문소를 향해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을 기다리며 난생처음 보는 국경선 앞 퍼포먼스를 만끽했다. 특히 선녀들은 실제로 국경을 넘다 체포되는 사람들을 마주하게 됐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여권에 문제가 생겨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들은 '타코', '피라미드' 등의 단어를 얘기하며 멘붕에 휩싸이는 등 총체적 난국(?)에 빠진 것으로 전해져, 과연 무사히 국경선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8-04-19 14:43:01 신원선 기자
SM 매출 100억 이상이 이수만 개인 회사로 유출?

SM 매출 100억 이상이 이수만 개인 회사로 유출?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로 손꼽히는 SM(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매출 중 100억원 이상이 2년 연속 이수만 회장의 개인 회사로 흘러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한 경제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SM의 사업보고서상 지난 한 해 동안 라이크기획에 108억3270만원 규모의 비용을 지불했다. 라이크기획은 1997년 이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SM 소속가수 음반과 SM에서 제작하는 음반의 음악자문 및 프로듀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크기획에 지불하는 비용은 지난해 SM 별도 기준 매출액 2161억원의 약 5%에 해당한다. 2016년에는 라이크기획에 110억3958만원을 지불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 역시 당시 SM 별도 기준 매출액의 5%를 넘는다. 사업보고서에는 '당사(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크기획에 매출액의 최대 6%를 인세로 지급함'이라고 명시돼 있다. SM 매출에 대해 보도한 해당 매체는 거액의 돈이 이 회장의 개인회사로 들어가면서 '내부 거래'에 대한 문제 제기뿐 아니라 이 회장의 '배 채우기'가 아니냐는 지적했다. SM은 2000년 코스닥시장 상장 후 배당을 한 적이 없고, 이 회장이 2010년 등기이사에서 사임했기 때문에 현재 SM으로부터 받는 배당금이나 임금이 없다는 것. 결국 이 회장이 프로듀싱 업무를 대가로 라이크기획을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2018-04-19 14:25: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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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못말리는 컬링부' 주인공 캐스팅

이민호, '못말리는 컬링부' 주인공 캐스팅 이민호가 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못말리는 컬링부(감독 장대운)'는 서툴고 부족한 시골 고등학교 컬링부 소속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성장해 가는 청소년 스포츠드라마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최고 인기 동계 스포츠로 떠오른 컬링을 소재로 한 최초의 국내 드라마다. 이민호는 타고난 운동신경의 컬링선수 '민우'로 출연한다.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후 목표를 상실한 채 방황하다 감독 '동혁(허성태 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컬링을 마주하는 인물. 1998년 '순풍 산부인과'의 원조 국민 남동생 '정배'로 등장하여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신뢰감으로 믿고 보는 20대 배우로 성장한 이민호의 청소년 스포츠 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의 출연은 예상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필모그라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해를 품은 달' '대풍수' 등 굵직한 작품부터 '옥탑방 왕세자' '시간이탈자' 개봉예정인 '여곡성'으로 장르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거침없는 행보와 탄탄한 연기력, 화사한 외모까지 잘 자란 성인연기자로 자리매김한 이민호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이미 촬영을 마친 중국영화 '미스터리 파이터(Mystery Fighter)'와 '더 비터스윗(The bitter sweet)' 두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오는 5월에는 '더 비터스윗'이 홍콩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고 이후 중국, 싱가폴, 대만 등 점차 확대 개봉할 예정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한편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못말리는 컬링부'는 올 상반기 지상파 또는 케이블 채널로 편성 방송된다.

2018-04-19 14:15:1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