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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 서명 동참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단들이 경제 활성화 입법 촉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20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을 비롯한 삼성 사장단은 서울 서초사옥에서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직후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국내 주요 경제단체들이 경제 활성화 입법 촉구를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선 것과 맥락을 함께한다.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지난 13일 대한상의 서울상의회관에서 긴급간담회를 열고, '경제활성화 법안 촉구를 위한 국민운동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밝힌 바 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이날 서명을 한 후 "(서명운동의 취지가) 맞는 방향이니까 동참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은 "입법이 되지 않으면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혼자 뒤떨어질 것 같다"면서 "우리나라도 리더들이 이런 활동을 해주시고 입법이 잘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서명했다"면서 동참한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삼성 사장단은 이날 김희집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에너지 산업의 미래와 관련한 강연을 들었다.

2016-01-20 10:18:3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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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美 최대 주방 전시회 참가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전자의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미국시장에 본격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9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2016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해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총 600m2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콘셉트의 주방 공간을 연출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냉장고, 오븐, 쿡탑,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등으로 구성된 빌트인 주방가전 풀패키지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테인리스 터치 조작부, 견고하면서도 사용이 편리한 손잡이, 유려한 마감 등 미세한 부분까지도 장인정신이 느껴지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모든 제품은 무선랜(Wi-Fi)을 기본 탑재해 스마트홈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씽큐'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또 ▲냉장고의 고효율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오븐 안에 남아 있는 찌꺼기를 단시간 내 깔끔하게 닦아내는 '이지 클린(Easy Clean)' ▲제품 뒷면에서 나오는 고출력의 열을 팬을 이용해 오븐 내부에 최적으로 순환시켜 음식을 고르게 조리할 수 있는 '프로베이크 컨벡션(ProBake Convection) ▲식기세척기의 '터보 스팀(Turbo Steam)', '인버터 다이렉트 드라이브' 등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LG전자는 마커스 사뮈엘슨(Marcus Samuelsson) 등 유명 셰프들의 쿠킹 쇼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해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서 글로벌 톱 기업들과 정면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0 10:00:0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