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무역협회, 무역기금 융자금리 2.75%로 인하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중소 수출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출마케팅 자금으로 활용되는 무역기금 융자 금리를 오는 3월 1일부로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수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역업계의 금융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무역기금 융자 금리를 현행 3.5%에서 2.75%로 0.75%p 인하하기로 했다. 기존 융자업체들에게도 동일하게 인하된 금리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무역기금 융자를 받은 업체들의 상환이자가 연간 총 10억5000만원 가량 줄어들며, 업체별로는 최대 393만원의 이자가 경감된다. 금리 인하와 함께 중소 수출업체 자금 이용 기회를 늘리기 위해 융자횟수를 연7회에서 9회로 확대한다. 또한 수출마케팅자금 조기 지원을 위해 금년 상반기에 자금을 집중 배정할 방침이다. 무역기금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초 무역협회 무역기금 홈페이지(http://fund.kita.net)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 달러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무역기금은 현재 중소 수출업체들의 수출마케팅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연 3.5%의 금리로 2년 거치 후, 연간 7회에 걸쳐 융자를 제공해왔다. 지난 2004년 무역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 이래 2015년까지 총 6521개사가 1조856억원 무역기금 융자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무역기금 심남섭 사무국장은 "기존 정책자금은 주로 제조업체들의 원자재 구매 자금이나 운영자금 위주로 지원되고 있으나, 무역기금은 비제조업체들도 이용이 가능하고 특히 자금용도를 수출마케팅 분야에 특화하여 타 정책자금과 차별화한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2016-02-21 14:50:52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구본무 회장, 이공계 석·박사 초청 “LG에서 만나자”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구본무 LG 회장이 그룹 계열사가 초청한 360명의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들에게 R&D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LG는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들을 대상으로 'LG 테크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LG 테크노 콘퍼런스'는 우수 R&D 인력 확보를 위해 LG 최고경영진이 직접 인재들에게 회사의 기술혁신 현황과 트렌드, 미래 신성장사업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이와 관련, LG는 올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유플러스, LG CNS 등 LG 7개사가 소프트웨어, 전기전자, 재료공학, 화학 등을 전공하는 국내 석·박사 과정 인재 360명을 초청했다. 구 회장은 'LG 테크노 콘퍼런스'가 시작된 2012년 이후 5년간 빠짐없이 국내와 미국 현지 콘퍼런스에 참석해 R&D 인재들을 직접 만나며 우수 인재유치의 전면에 나서왔다. 구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여러분처럼 우수한 인재들과 세계 시장을 선도하려 한다"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R&D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구 회장은 "서울 마곡에 세계적인 연구 단지를 만들고 있고, 그곳을 최적의 근무 환경과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로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다"며 "여러분들을 LG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안승권 LG전자 CTO 사장 겸 LG기술협의회 의장이 '시장선도를 위한 LG의 R&D와 이노베이션'을, 하현회 ㈜LG 사장은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LG의 미래 준비'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각사 CTO와 연구소장, 인사담당 임원들은 회사별 기술혁신 현황과 비전, R&D 인재육성 계획 등을 설명했으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가졌다. 행사장에는 올레드(OLED) TV, 양면?롤러블 올레드 패널, 고효율 전지, IoT 솔루션,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구축 프로젝트 등 LG의 기술 혁신 사례도 전시됐다. 콘퍼런스에는 구본무 회장을 비롯해 구본준 ㈜LG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사장 등 80여명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한편, LG의 전체 R&D 인력 규모는 지난해 3만2000여명으로 지난 5년간 약 3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사업의 시장 선점 가속을 이끌기 위해 차별화된 원천기술 개발을 이끌 R&D 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의지가 묻어난 대목이다. LG는 약 4조원을 투자해 2만5000여명의 연구인력들이 모여 융?복합 연구 및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하게 될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연구단지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건설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는 2017년 1단계 준공, 오는 2020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연구시설 건축공사가 진행 중이다.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약 5만3000평) 부지에 연면적 111만여㎡(약 33만5000평) 규모로 연구시설만 18개 동이 들어선다.

2016-02-19 13:02:47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대우조선해양, 천연가스 추진 선박 시대 새롭게 열어…세계 최초 천연가스 추진 LNG운반선 인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천연가스 직분사 추진방식 LNG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하며 천연가스 추진 선박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2년 캐나다 티케이(Teekay) 社로부터 수주한 세계 최초의 천연가스 직분사 추진방식 173,400㎥(입방미터, cbm) LNG운반선이 약 3년간의 공정을 마치고 실제 노선에 투입되기 위해 옥포조선소를 떠났다고 19일 밝혔다. 이 선박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지역인 멕시코만 연안 루이지애나 주에 건설되는 미국 최초 LNG 수출 사업인 Sabine Pass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선박의 용선주는 미국 에너지 업체인 셰니에르(Cheniere)사이다. 이날 인도된 크레올 스피릿(Creole Spirit) 호는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 엔진)이 탑재된 최초의 LNG운반선 이다. 이 밖에도'연료공급시스템'(FGSS)과 '재액화장치'(PRS®)등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천연가스 관련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기존 LNG운반선보다 연료 효율이 30% 가량 높고, 이산화탄소, 질소화합물(NOx), 황화합물(SOx) 등 오염물질 배출량도 30% 이상 낮은 획기적인 선박이다. 티케이 사는 현재까지 총 30척의 선박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중 16척을 성공적으로 인도했으며, 현재 14척을 건조 중이다. 현재 건조중인 선박들은 천연가스 추진 LNG선 7척, LNG-FSU 1척, 쇄빙 LNG선 6척으로, 티케이 사는 세계 최초로 발주하는 선박 모두를 대우조선해양에 맡길 만큼 회사의 기술력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인도와 관련해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장 이성근 전무는 "더 좋은 선박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LNG 운반선 분야의 새 시대를 여는 선박을 성공리에 인도할 수 있었다"며 "프로젝트 적기 인도, 신기술 개발 그리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상선 시장 최강자의 지위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다양한 고객사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만디젤(MAN Diesel)의 ME-GI 엔진 외에도 바르질라(Wartsila)사의 X-DF엔진이 탑재된 LNG운반선 역시 건조하고 있다. LNG 재액화 장치인 PRS 역시 ME-GI 엔진에 적용되는 PRS+와 FRS, 바르질라 엔진에 적용되는 MRS-F, DFDE 엔진용 PRS 등 세분화를 통한 제품군 다양화에 성공했다.

2016-02-19 09:49:3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정유 이을 먹거리 모색하는 GS칼텍스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GS칼텍스가 장기간의 저유가 상황 및 장기적인 석유 고갈 등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을 다각화하며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허진수 GS칼텍스 대표는 올 초 신년사를 통해 "손익변동성을 줄이고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영역을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차세대 연료인 '바이오부탄올'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굴하고 기존 석유계 연료를 대체한다는 구상을 실현하고 있다. 바이오부탄올은 차세대 바이오연료의 일종이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바이오연료인 바이오에탄올은 수분을 쉽게 흡수하고 금속 제품을 부식시켜 상용화가 이뤄지려면 기존 인프라의 대대적 투자가 필요하다. 자동차 역시 고농도의 바이오에탄올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개조가 요구된다. 반면, 바이오부탄올은 바이오에탄올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높고 휘발유와 특성이 비슷해 차량용 연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물에 대한 용해도와 금속 부식성이 낮아 수송 인프라 등의 개조 없이 기존 설비를 그대로 활용 가능하다. 잉크, 본드, 페인트 등의 점착제와 반도체 세정제, 비누·화장품 등의 착향료 등 연료 외의 사용처도 다양하며 오염원을 배출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바이오부탄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옥수수, 카사바 등 고가의 식재료를 원료로 사용해 제조원가가 휘발유의 2~3배에 이른다는 것이었다. 옥수수 등 곡물을 사용해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하던 중국 공장들은 국제곡물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받으며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GS칼텍스는 2007년 이후 8년에 걸친 연구로 바이오부탄올 양산에 필요한 발효-흡착-분리정제 통합공정 기술을 확보했다. 그 결과 폐목재, 임지잔재, 농업부산물, 팜 부산물, 사탕수수대, 옥수수대, 거대억새 등 모든 종류의 저가 목질계 바이오매스에서 혼합당(C5+C6 설탕)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GS칼텍스는 혼합당을 생명공학, 미생물 유전자 조작 등으로 개발한 균주로 발효해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한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율과 생산성을 확보한 GS칼텍스는 석유계 부탄올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부탄올을 별도의 원료비를 들이지 않고 생산 가능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GS칼텍스가 원료 수급에 문제를 겪지 않는다면 석유계 부탄올과 동등한 가격에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GS칼텍스는 오는 2018년 석유계 부탄올 수요가 49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오염원 배출이 없는 바이오부탄올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GS칼텍스는 올해 상반기 바이오부탄올의 사업성 실험을 위해 데모 플랜트를 착공할 계획이다. 여수공장에 조성되는 데모 플랜트의 설계와 장치, 부품 제작에는 중소기업이 참여해 동반성장도 꾀했다. 데모 플랜트의 실증작업에서 바이오부탄올의 사업성이 확인되면 GS칼텍스는 상업생산을 추진해 세계 석유계 부탄올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바이오 부탄올 수출 외에도 플랜트 수출, 라이센스 판매와 안정적인 원료 공급처 확보를 위한 제휴도 검토하고 있다. 정유사업과 연계한 화학사업 사업도 확대에 나섰다. 여수, 진주, 중국 쑤저우, 랑팡 등지에서 차량 썬루프 프레임, 에어백 등에 사용되는 복합수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GS칼텍스는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시장 진출을 가시화했다. GS칼텍스는 지난 2일 'GS칼텍스 멕시코 유한책임회사'를 설립했다. 멕시코 법인은 올 상반기 내 멕시코 몬테레이시 산업공단에 복합수지공장을 착공하고 2017년 연산 3만톤 규모로 가동을 시작해 2020년 연산 5만톤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과 중국, 체코에 연산 24만톤 규모의 복합수지 생산능력을 갖춘 GS칼텍스는 2020년 멕시코 공장 가동과 기존 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연산 36만톤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016-02-18 17:48:10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경기인력개발원, 청년 취업 한파 속 '취업률 100% 달성'

사상 최악의 고용한파 속에 청년 실업률은 9.0%로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청년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능력중심의 기술인재 양성과 취업을 알선해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기관이 있어 화제다. 경기인력개발원(원장 이수종)은 1997년부터 18년 동안 다양한 훈련과정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실무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우수 기업체와 업무협약(MOU)를 통해 매년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과 현장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기업체에서 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6개학과 22개 과정에서 596명의 취업연계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컴퓨터응용설계제작과, 자동화시스템과, 정보통신융합과 과정에서 '취업률 100%'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전체 과정의 평균 취업률은 18년 연속 90%이상이다. 미취업 학생 대부분은 건강상 문제나 군입대 대기 등의 이유로 취업을 연기한 수료자이다. 이 같은 경기인력개발원의 높은 취업률은 현장전문가 출신의 교수들과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최신 산업흐름에 맞는 유연하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또 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과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기업체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점도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2015년 12월까지 약 340개 업체에서 700명 이상의 구인요청이 접수됐다. 그 중 약 80%가 서울·경기지역 업체로, 어려운 경기상황 속에서도 구인요청이 늘어난 것은 현장 수요에 맞는 지역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정연택 능력개발처장은 "청년구직자들은 취업을 위해 실무중심의 현장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 등 높은 스펙으로 취업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며 "산업현장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채용예정자 및 취업연계 양성과정 맞춤형 교육은 높은 실업률과 취업난 속에서 '평생 기술로 평생 직업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직업교육 최우수기관으로서의 경기인력개발원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청년층 실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경기인력개발원은 2016학년도 기계설계, 치공구설계, CAD/CAM, 자동화, 전기, 건설차량, 통신, 멀티미디어, 실내건축 등 21개 과정을 개설 취업연계 교육생을 모집한다. 주간 1년 및 2년 모듈과정으로 대졸자심화(산업기사연계)과정은 2월 22일까지, 전문과정은 3월 2일까지다. 원서접수는 개발원 홈페이지(http://kg.korchamhrd.net)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하여 가능하며 지원자들은 교육비 전액을 정부로부터 지원 받는다. 기숙사비, 식비, 교육비 등 전액을 정부에서 지원받게 되며 매달 20만원의 교육수당을 지급받아 취업준비생들은 경제적인 부담 없이 취업을 준비할 수 있다. 만 15세 이상자는 학력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이 가능하며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한 고학력 청년 실업자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2015년도 대학졸업자 심화과정(3D형상모델링 실무, 90명)은 6개월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학생과 기업체로부터 호평이 좋아 2016년에는 10개월 과정으로 기간을 연장해 진행할 예정이다. 심화과정은 대학졸업자(전문학사 이상)는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현장실무중심으로 국가기술자격증 기계설계산업기사 등 과정평가형으로 정상이수자는 전원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kg.korchamhrd.net) 또는 능력개발처(031-940-6830~4)로 문의하면 된다.

2016-02-18 13:19:46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