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기사사진
넥슨, 바른손이앤에이 손잡고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 준비 돌입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대표 박지원)이 바른손이앤에이(대표 박진홍·윤용기)와 손잡고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 넥슨은 바른손이앤에이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프로젝트 HIT(히트)'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젝트 HIT'는 '리니지 2' '테라' 등을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설립한 넷게임즈가 개발 중인 풀 3D 모바일 액션 RPG로,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시원한 타격감을 강조해 올해 최고 기대 모바일 게임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공중콤보' '던지기' 등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스킬에 따라 적용되는 다양한액션요소, 몬스터와의 상호작용 등 기존 액션 RPG와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췄으며, '싱글플레이', 'PvP(Player vs. Player) 모드', '레이드 모드'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담고 있다. 넥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프로젝트 HIT'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중국 제외)을 획득하였으며, 바른손이앤에이와 공동으로 해당 타이틀의 마케팅을 전개한다. 박진홍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는 "모바일게임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넥슨과 손잡게 되어 기쁘다"며 "넥슨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 기대작에 걸맞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프로젝트 HIT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개성 있고 강력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며 "국내 최고의 개발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 중인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적인 론칭 및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HIT'는 올해 하반기 중에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바른손이앤에이는 넥슨과의 협력으로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바른손이앤에이는 2015년에도 연매출 30억을 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될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이번 계약으로만 55억 원의 매출을 확보, 단숨에 관리종목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5-06-23 18:39: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NHN엔터, 기업·개인 정보보호 관련 국제 표준 2종 획득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기업 정보보호 분야와 개인정보 관리 관련한 국제 표준 2종을 수여받았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DNV GL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 표준인 ISO27001 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세계 유일의 개인정보 프레임워크 국제표준인 ISO29100에 대한 검증을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ISO27001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0)가 제정한 것으로 기업의 정책적, 관리적, 기술적 보안 등으로 구성된 총 11개 분야에 대한 요구하는 수준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를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거쳐 수여된다. ISO29100인증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보안솔루션 및 모니터링체계가 국제표준에서 요구하는 수준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를 심사하는 국제인증이다. 22일 성남 판교 NHN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우진 NHN엔터 대표와 톨비요른 홀테 주한 노르웨이 대사, 안인균 DNV GL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프레임워크 국제표준인 ISO29100과 정보보호 국제표준인 ISO27001에 대한 인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인증은 다양한 모바일·온라인 게임을 운영하고, 간편결제를 포함한 핀테크 사업 진출을 천명한 NHN엔터가 보다 안정된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국제적인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것으로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ISO29100 기반으로 구축한 개인정보 프레임워크에 대한 효과성을 검증 받음으로 NHN엔터는 보다 강화된 개인정보관리체계 운영도 시작하게 됐다. 정우진 NHN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번 인증 획득 및 검증 통과를 통해 이용자 정보 및 주요 정보에 대한 보호체계를 강화하게 됐고 선진 개인정보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개인정보관리체계를 구축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보안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6-22 16:54:51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네오플 김명현 신임 대표이사 내정…'던파' '사이퍼즈' 서비스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네오플은 이사회를 통해 김명현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넥슨 컴퍼니의 핵심 타이틀인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고, 신규 개발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 네오플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결정됐다. 신임 대표이사는 29일 네오플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김명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2008년 넥슨에 입사해 '메이플스토리' 해외 라이브서비스팀을 거쳐, 2011년부터 넥슨지티에서 '서든어택'의 개발과 사업을 이끌어 왔다. 특히 트렌드를 반영한 독창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브게임으로서 '서든어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수(35만명)와 PC방 점유율(23.51%) 성과를 내는 등 서비스 10년을 맞은 '서든어택'을 제 2 전성기로 이끌었다. 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네오플 신임 대표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 팀워크 등 네오플이 가진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유저 분들에게 더욱 즐거운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인 대표이사는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 더욱 집중할 예정으로, '공각기동대 온라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가칭)' 등을 개발 중인 '기키 스튜디오'의 총괄 디렉터로서 네오플의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2015-06-22 11:01:5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엔씨소프트 '아이온' 222조2581억 주인 찾아라…휴면 유저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가 휴면 유저 이벤트를 통해 잠재 고객 확보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이용자가 찾아가지 않는 자산이 222조 2581억 키나(게임머니)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휴면 이용자가 보유한 키나를 조회한 금액이다"며 "이용자도 모른 채 금고 속에서 잠자는 휴면 이용자의 자산을 쉽게 찾아 갈수 있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0일까지 '아이온' 이용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웹/모바일)를 통해 잠자고 있는 나의 자산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과거에 비해 가치가 높아진 아이템으로 인해 자산이 불어난 계정도 발견할 수도 있다. 더불어 이용자들은 신화 아이템 100%획득부터 버프 9종과 최고가 아이템 획득의 기회까지 얻게 된다. 접속만 해도 매일 현재 최고 가치로 고가에 거래중인 아이템에 당첨될 기회도 주어진다. 만약 유저가 휴면 자산을 가지고 무엇부터 해야 할 지 막막하다면 접속 시 배포되는 설문 미션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료 시 '그림자 사령 세트'가 제공된다. '그림자 사령 세트'는 휴면을 위한 신화 등급의 대여 아이템이다. 아이온 '휴면 자산 찾기' 및 '휴면 자산 관리의 달인'의 자세한 정보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6-19 11:12: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아바타 디자인 도전…갤럭시S6, 기어VR 등 경품 선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마비노기 영웅전 디자인 도전하고 갤럭시S6, 기어VR 받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서 캐릭터의 특정 코스튬 디자인을 공개 모집하는 '뽐, 아바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마영전의 남·여 캐릭터 아바타 총 다섯 가지 부위(모자, 상의, 하의, 장신구, 신발)의 디자인이며, 공개 양식에 맞게 디자인된 캐릭터의 이미지(전면 및 후면)를 7월 2일까지 접수 받는다. 내부 심사를 거쳐 입상자 세 명(금·은·동)을 선정해 금상 수상자에게는 '와콤 타블렛'을 선물하고 '게임 내 단독 타이틀 부여', '실제 제작된 아바타 아이템 지급', '아바타 설명에 수상자 캐릭터명 기재'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맥북에어'와 '갤럭시S6, 기어VR'를 증정한다. 입상자 외에도 독특한 아이디어로 작품을 디자인한 참가자 다섯 명을 선정해 '뽐상'과 '넥슨캐시(5만 원)'를 선물한다. 임덕빈 마영전의 서비스를 총괄 디렉터는 "마영전의 대표 콘텐츠인 아바타를 이용자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게임 내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평소 마영전의 아바타 디자인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실력을 발휘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아바타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6-18 15:07: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모바일 액션 게임 '크로노블레이드' 18일 정식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디아블로', 'GTA'를 개발한 게임계 두 거장의 대형 프로젝트,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PRG) '크로노블레이드'가 공개됐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는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개발사 엔웨이)'를 1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크로노블레이드는 지난 4일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서 재방문율 82%, 일일사용자(DAU) 18만 명 이상 등 '레이븐' 테스트 때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신규 인기 무료 게임 8위, 인기 무료 게임 11위로 출시 전부터 호평과 화제를 끌어냈다. 이 게임은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한 콘솔급 격투 액션이 특징이다. 획일화 되지 않는 전투 액션을 위해 한 캐릭터 당 100여 가지 스킬 조합을 지원한다. 총 162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모드를 통해 판타지부터 SF까지 다중우주의 광활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크로나크 제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팩트 연합의 스토리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 이용자와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PvP모드를 제공해 과거 아케이드 대전 게임에서 즐겼던 다양한 콤보 액션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을 총괄한 스티그 헤드런드 개발자는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액션 RPG를 위해 작은 부분도 타협하지 않고 만족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며 "액션 RPG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한국 이용자들에게 크로노블레이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돼 설레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게임에 한번이라도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캐릭터별 한정판 무기 코스튬과 모자 아이템 '홍염의 드래곤 써클릿'을 증정한다. 또한 48모험지역까지 완료하면 최대 500개의 크리스탈을 제공하고, 최고 무기인 '크로노블레이드'를 완성한 스크린샷을 공식카페에 인증하면 200크리스탈을 추가로 지급한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개발사 엔웨이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크로노블레이드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크로노블레이드가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을 통해 매번 새로운 흥행 역사를 기록해 온 넷마블의 저력을 또 한 번 보여주는 프로젝트가 될 거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출시 이후 넷마블과 네이버는 광고모델인 배우 하정우가 등장하는 '크로노블레이드'의 신규 광고를 공중파, 온라인 등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크로노블레이드'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chronob)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6-18 11:44:41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엔씨소프트 '리니지2' 클래식 서버·라이브 서버서 대규모 업데이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7일 '리니지2'의 클래식 서버와 라이브 서버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풍요의 시대: 권좌의 부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풍요의 시대: 서막'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아덴 영지'에 '아덴성'이 추가된다. 아덴성은 글루디오성, 디온성, 오렌성의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리니지2 최고의 성이다. 아덴성을 차지하기 위해 공성전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팔찌'와 '탈리스만'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는 신규 장신구 슬롯이 추가된다. 아이템은 기란성 마을 NPC '포나'에게 아데나(게임머니)로 살 수 있다. 탈리스만 조합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특화할 수도 있다. 라이브 서버에서는 '인피니트 오디세이: 고대인의 의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80레벨 사냥터였던 '거인의 동굴'이 101레벨 이상으로 난이도가 높아진다. 상층은 혼자 사냥하는 곳으로, 하층은 파티(단체)로 사냥하는 곳으로 나뉜다. 상층에서는 몬스터들이 '진화'를 통해 성장하고 변화한다. 이에 따라 보다 높은 보상과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하층은 높은 경험치와 스킬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존'과 보스 몬스터 '미미르'가 등장하는 '레이드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클래스(직업)의 능력이 개편된다. 시겔 나이트, 페오 위저드, 윈 서머너 직업군에 스킬이 추가되고 강화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클래식과 라이브 서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서버는 7월 1일까지 '두근두근 로아는 연애중'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보조 서비스 '리니지2 어시스트'의 캐릭터 '로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의 이벤트이다. '어시스턴트 로아의 선물', '단디의 홈런볼', 'B그레이드 최상급 무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라이브서버에서는 2주 동안 주말(토요일, 일요일)에 '황혼에서 자정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치와 스킬포인트(SP), 아이템 드랍율, 아데나 드랍량이 각각 20%씩 상승한다. 추가로 아이템과 버프(Buff, 강화 효과)를 통해 최대 500%까지 올릴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lineage2.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6-17 10:59: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스마일게이트, E3 2015에 첫 단독 부스 참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최근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모바일 게임 서비스 플랫폼을 발표한 바 있는 스마일게이트 그룹(그룹 CEO 권혁빈)이 오는 16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 Expo 2015(이하 E3 2015)'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E3 2015가 첫 출전으로 지난 4일 첫 공개한 모바일 플랫폼 '스토브'를 북미 게임 관계자들 앞에 선보인다.이를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북미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게임사들과 만나 STOVE의 파트너들을 확보하고 신규 게임 소싱과 눈에 띄는 사업 성과 등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사측은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메인 전시관인 '사우스 홀'의 좌중간에 16부스 규모로 유비소프트, 베데스다 등 유명 게임 개발사들과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 사우스 홀에는 워너 브로스, EA, 디즈니 등 유명 회사들이 포진해 있다. E3 2015는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소니 등을 포함한 전세계 게임업체들이 참가하는 국제 게임박람회로 약 300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브랜드전략 담당 이사는 "세계적인 게임쇼 E3 2015에 처음 참가하는 만큼 기대도 크고 이번 기회를 통해 북미 관계자들과 좋은 파트너십을 만들겠다"며 "이번 E3 2015에서 최근 국내 언론에 공개한 모바일 플랫폼 스토브를 선보이며 스마일게이트 그룹만의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12 14:52:32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