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기사사진
엠게임 영업익 24.8억...상반기 흑자전환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29일 상반기 매출 166억7000만원, 영업이익 24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6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기존 온라인게임들의 매출 자연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3.2%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절감과 수익률이 낮은 온라인게임들의 서비스 방식 변환 등 사업의 구조적 개선으로 흑자 전환했다. 엠게임은 하반기 세가의 유명IP '더비오너스클럽'을 비롯해 '드래곤앤라피스 for Kakao' 등 4~5종의 신규 모바일게임을 국내에 출시한다. 또 중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동남아시아 6개국에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를 출시하고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국내외 신규 매출 확보에 나선다. 특히 '열혈강호2'는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중국에서 진행한 알파테스트에서 테스트 계정의 90%가 활성화됐고 현지 게임 웹진 및 포털 사이트의 기대 게임 순위에서 10위 안팎을 기록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여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4년은 엠게임의 신 성장동력이 될 모바일게임 사업을 전개하는 원년으로 올 상반기 변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들이 조금씩 결실을 맺었다"며 '하반기는 엠게임의 대표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와 '열혈강호2'의 중국을 포함한 해외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큰 폭의 매출 증대가 이뤄질 것이다"고 전했다.

2014-08-29 16:17:21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넥슨 모바일게임 '화이트킹덤' 출시

넥슨은 28일 모바일 MORPG '화이트킹덤 : 전쟁의 서막(이하 화이트킹덤)'을 구글플레이와 T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화이트킹덤'은 250종 이상의 '용병'과 4개의 직업별 장비를 수집해 즐기는 모바일 정통 MORPG로 직업마다 주어진 16종의 장비에 다양한 스킬을 추가하고 강화할 수 있는 '옵션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통해 수 천 개가 넘는 장비 수집이 가능하다. 또 120개 이상의 기본 퀘스트 던전 외에도 단계별로 강력한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는 '망령의 탑'과 모든 아군 캐릭터가 동시에 하나의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는 '합격기 시스템', 용병을 이용해 최대 12대 1로 '월드보스'와 겨루는 전투 시스템 등 풍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이밖에도 캐릭터가 착용하는 장비 종류에 따라 머리, 의상, 액세서리 등 전체적인 외형이 달라지는 화려한 코스튬을 통해 동일한 직업이라도 다양한 장비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넥슨은 '화이트킹덤' 출시를 기념해 아이템을 구매하는 유저 전원에게 30%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1일까지 연다. 또 추천 유저 수에 따라 '보석(게임머니)'을 차등 지급하고 최대 40명을 추천하는 유저에게는 '4성 용병'을 제공한다.

2014-08-28 15:31:52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롤패치, 4.15 버전 전격 공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28일 오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한국 서버가 게임 업데이트와 서버 안정화를 위해 4.15 롤 패치가 적용됐다. 롤 패치는 당초 완료 예정 시각이었던 이날 오후 3시보다 약 6시간 빠른 오전 7시께 완료됐다. 롤의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이하 라이엇)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롤 패치 내용을 소개했다. 우선 이번 롤패치에서 마스터 티어가 공개됐다. 마스터 티어는 다이아몬드 1단계와 챌린저 티어 사이에 자리잡게 되면 앞으로 누가 최상위 플레이어인지 분명히 가릴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각종 챔피언 밸런스 수정과 신규 스킨 '끝판왕 베이가'·'프로젝트 야스오'·'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의 출시가 포함됐다. 이번 4.15 롤 패치를 통해 리 신·럼블·시비르 등 많은 챔피언들에 수정도 이뤄졌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우마왕'이라고 불리던 알리스타의 하향이다. 알리스타는 본래 서포터로 쓰이던 챔피언이었지만 탑라인 챔피언으로 새롭게 각광받았다. 이번 패치로 박치기(W) 후 평타 공격이 불가능해 졌고 특정 아이템의 '비전검' 특성을 이용한 일방적 딜교환이 불가능해졌다. 아울러 지난 4.14 롤 패치로 출시된 신규 챔피언 나르는 상향됐다. 나르는 근·원거리를 오가며 전투를 치르는 변신 챔피언으로 조종이 다소 어렵다는 평이었다. 능력치·스킬 효과 등 강화가 완료된만큼 나르를 선택하는 유저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14-08-28 15:14:2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디아블로3:영혼을 거두는 자'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인기 온라인게임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출시 후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2.1.0 패치를 적용했다. 또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존 게임 내 50% 추가 금화 발견 혜택을 100%로 상향하고 보물 고블린의 출현 수를 두 배로 늘리는 이벤트를 9월2일까지 진행한다. 2.1.0패치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성공적인 출시 후 처음 진행되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들이 추가됐다. 대표적으로 디아블로2를 플레이했던 이들에게 익숙한 래더와 유사한 시스템인 '시즌'이 추가됐다. 이는 플레이어들에게 주기적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육성해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시즌에서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아이템이 추가되며 시즌에만 제공되는 업적 시스템인 '정벌'과 시즌 활동에 대한 진척상황이 반영되는 '순위표'를 통해 다른 이들과 경쟁으로 색다른 방식으로 디아블로3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네팔렘의 차원 균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대균열'이 추가됐다. 대균열은 자신의 장비와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단계별 난이도가 존재한다. 대균열 내에서의 목표는 각 균열 단계에서 최대한 빠르게 대균열 수호자를 처치하는 것으로 이 도전에 성공하는 이들에게는 그에 따른 보상으로 전설 보석이 주어지며 이를 활용해 계속해서 장비를 업그레이드해 나갈 수 있다. [!{IMG::20140828000142.jpg::C::480::}!]

2014-08-28 14:45:35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