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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언리얼 엔진 교육 프로그램 '언씬' 2기 교육생 모집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언리얼 엔진 교육 프로그램 '언씬(UNSEEN)' 2기 교육생을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언씬은 스마일게이트와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 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게임 개발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춘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 기간은 약 3개월이다. 언씬은 언리얼 엔진 관련 기초 지식뿐 아니라 실무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 돼 있다. 교육생들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직접 게임 프로젝트를 기획, 개발할 수 있다. 또 교육 기간 동안 현업 개발자의 멘토링을 받아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다. 교육생들 간 페어 프로그래밍(협업 개발 방식)과 코드 리뷰를 통해 피드백을 공유하며 상호 학습도 경험할 수 있다. 교육생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교육생은 전액 무료로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으며, 교통비와 식사비 등 지원금도 지급 받는다.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보인 수료자는 스마일게이트 인턴십에 참가할 수 있다. 오숙현 퓨처랩 실장은 "교육생들이 짧은 기간에 기술 역량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심층 멘토링 및 학습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했다"며 "자신만의 게임을 직접 개발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3 11:28:2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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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자회사 님블뉴런,‘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장’ 수상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2023년 콘텐츠 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님블뉴런은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게임 '이터널 리턴'의 개발사다. '이터널 리턴'은 서비스 초기부터 게임 서비스와 이스포츠 대회를 병행해왔다. 경기도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지자체와 함께 꾸준히 이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이스포츠 균형 발전과 상생을 도모한 결과 이번 문체부 장관 표창까지 받게 됐다. 님블뉴런의 이러한 행보는 자연스럽게 이터널 리턴을 즐기는 지역 유저들과의 소통으로 이어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달 발간한 '지역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 파급효과 및 성과지표 연구' 보고서에서 '이터널 리턴'은 대전 지역 대표 이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하며 대전 지역에서의 입지 강화에 긍정적인 성과를 얻은 사례로 평가받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10월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터널 리턴' 공식 이스포츠 대회 '시즌 1 파이널 IN 대전'이 열렸던 이틀간 누적 시청자 수가 53만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승후 님블뉴런 대표는 "2024년에는 지자체와 더욱 효과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이터널 리턴'을 사랑해 주시는 사용자들을 만나러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11:27: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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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일 년 내내 이어지는 10주년 이벤트 대축제 시작

컴투스는 2024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념 페이지를 오픈하고 1년 내도록 펼쳐지는 이벤트 대축제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6월 글로벌 출시 이후 약 10년 동안 동서양을 막론해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컴투스 대표 메가 히트작이다. 천 오백 여 종 몬스터 수집과 전략 플레이의 재미는 물론, 꾸준한 업데이트와 e스포츠, 세계 투어 등 유저 소통을 바탕으로, 글로벌 94개 지역 매출 1위, 155개 지역 매출 TOP10을 달성하고 누적 다운로드 2억 건, 누적 매출 3조 원을 거두며 흥행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2024년 기념비적인 10주년을 맞아 10가지 이벤트를 일 년 내내 전개하며 전 세계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올해 12월까지 시기에 맞춰 열리고, 각 이벤트는 10주년 기념 페이지를 통해 연중 꾸준히 소개해 나간다. 해당 페이지는 '서머너즈 워' 게임 내에서 방문할 수 있다. 기념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이벤트는 '태생 5성 몬스터 소환 이벤트'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에 7일 누적 출석할 때마다 한 번씩 태생 5성 불·물·바람 속성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동안 소환한 최대 열 마리 몬스터 가운데 원하는 한 마리를 골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매달 일정 출석 횟수를 달성하면 신비의 소환서도 최대 20장까지 획득 가능하다.

2024-01-02 13:51:4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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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2D 액션 게임 ‘스컬', 누적 판매량 200만 장 돌파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사우스포게임즈가 개발한 2D 액션 게임 '스컬(Skul)'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플레이스테이션(PS) 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등 스컬을 서비스하는 전체 플랫폼에서의 누적 판매량을 취합한 수치다. 27일 기준, 스컬은 4만1000여 개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93%의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액션 로그라이크',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 부문 한국 최고 인기 제품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신규 DLC(확장 콘텐츠) '신화팩'과 새로운 최종 보스와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왕성 방어전'을 출시, 특색있는 테마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스컬은 단 한 번의 기회를 전략적으로 풀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로그라이트 장르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머리를 교체해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하는 독특한 시스템과 호쾌한 액션성을 바탕으로 정식 출시 1년 만인 지난해 1월 한국 패키지 인디 게임 최초로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한 바 있다. 박상우 사우스포게임즈 대표는 "이번 스컬의 누적 판매량 200만 돌파 성과를 통해 게임성과 재미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테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7 10:31: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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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국내·외 ESG 평가 게임업계 유일AA등급 취득...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엔씨소프트가 국내·외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게임업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엔씨(NC)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A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인적자원개발, 지배구조 등 ESG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엔씨(NC)는 2년 연속 AA등급을 받으며 ESG경영 리더 그룹으로 분류됐다. 특히 정보보안, 인적자원, 지배구조 경영에서 동일 산업군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에서도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MSCI와 KCGS 등급 모두 국내 게임사 중 가장 높다. 이밖에도 엔씨(NC)는 국내 게임사 최초로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하는 성과도 거뒀다. DJSI 아시아퍼시픽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600개 기업 중 ESG경영 상위 20% 기업에 주어지는 지수다. 엔씨(NC)는 지난 2021년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2022년부터 ▲콘텐츠 내 혐오/차별을 줄이기 위한 '올바른 즐거움' ▲기술 내 윤리를 고려하고 서비스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디지털 책임' ▲긍정적 환경 영향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 질적 도약'을 ESG경영 3대 핵심가치로 규정하는 등 엔씨(NC)만의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3-12-27 10:30:1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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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씨소프트 中외자판호 발급…"정부 규제에 아직은 눈치"

엔씨소프트와 위메이드가 중국 정부가 발급하는 외자 판호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중국이 온라인 게임에 대한 고강도 규제를 발표하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NPPA)는 지난 22일 외국산 게임 40종에 외자 판호를 발급했다. 이중 국내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2(중국명 검령2) '와 위메이드의 '미르M(중국명 모광쌍용)',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X: 넥스트 제너레이션(중국명 선경전설)'이 포함됐다. 블소2는 엔씨소프트가 지난 2021년 8월 출시한 PC온라인·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블소2의 중국 퍼블리셔는 샤오밍타이지다. 미르M은 위메이드가 지난해 6월 출시한 모바일 MMORPG로 현지 퍼블리셔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라그나로크 X'는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20주년을 기념해 올초 국내 출시한 3D MMORPG 게임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8월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중국 내 외자 판호를 취득하기도 했다. 위메이드 측은 "미르 M 중국 판호 발급은 맞다.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중국 NPPA는 22일 '온라인 게임 관리 대책' 초안을 발표했다.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는 온라인 게임의 하루 지출 한도를 설정해야 하며, 이용자의 지출을 유도하는 상품도 제공할 수 없게 된다. 이에 이번 외자 판호를 취득한 국내 게임사들은 현지 진출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고강도 규제 발표로 진출을 하더라도 현지 시장이 얼어 붙을 거라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아직은 추이를 지켜 보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2023-12-25 14:26:1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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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어린이·청소년 7천명 참가...'퓨처비 챌린지' 성황리 마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지난 16일 열린 '퓨처비 챌린지 2023'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글로벌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퓨처비 챌린지'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양질의 교육 등 'UN지속가능발전목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제출하는 대회다. 지난 7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교육자 200여명과 함께 전국 7천 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했다. '글로벌 페스타'에서는 '퓨처비 챌린지 2023'에 제출 된 339개의 프로젝트 중 국내외 자문위원의 리뷰를 거쳐 37개의 프로젝트가 온라인으로 전시됐다. 선발된 6개의 프로젝트는 '퓨처비 챌린지'의 핵심 가치인 호기심(curiosity), 직접 실행하기(hands-on), 즐거운 탐구(playful mind)의 가치가 잘 반영되고, 교육 현장에서 좋은 참고가 될 말한 사례를 기준으로 선발됐다. 청소년의 시선에서 '양질의 교육'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이 공중에?!',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전등을 소등하는 스마트 스위치 '필요없는 전기 out' 등이다. '퓨처비 챌린지 2023' 글로벌 자문위원 애리엄 모고스 리드(美 스탠퍼드 대학교 디스쿨 첨단기술 및 교육 리드)의 특별 강연도 마련됐다. 애리엄 모고스 리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처럼 거대한 문제일수록 작고 구체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빠르게 실험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퓨처비 챌린지 프로젝트를 살펴보면서 손으로 직접 만들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고, 실수와 실패를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2023-12-21 14:10:05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