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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휴가 기간 트래픽 증가 대비 비상운영체제 가동

LGU+, 휴가 기간 트래픽 증가 대비 비상운영체제 가동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유플러스는 여름 휴가에 맞춰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최적화를 실시, 교환기와 기지국을 증설하고 이동기지국 설치 등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를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의 해수욕장을 비롯, 국립공원, 레저타운, 놀이동산, 유원지, 골프장 등의 통화/데이터 추이를 분석, 품질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러한 지역에 통화량과 데이터 소통 대비를 위한 비상운영체제를 가동한다. LG유플러스는 7-8월 여름 휴가 기간 통화, 데이터 사전 점검과 최적화를 실시하고 현장요원을 증원하는 등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암사옥에 종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비상운영체제를 가동한다. LTE의 경우 휴가철에 많이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휴가지에서 예상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분석해 소형 기지국(RRH)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통화품질 개선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지만, 만일의 경우를 염두에 둔 비상 호 처리 시나리오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데이터 트래픽 추이를 분석해 트래픽이 몰리는 지역에서는 통화채널카드를 추가 증설했으며 이동기지국 장비의 비상운영대기를 완료했다. 여름 휴가 기간 중 가족 간 영상 통화와 비디오포털 서비스 등 비디오 LTE 서비스 트래픽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해 휴가지 및 고속도로에 트래픽 분산을 위한 이동 기지국 등 폭증에 미리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운대 및 경포대 해수욕장 등 대형 해수욕장 주변에 이동기지국을 설치 운영 중이며, 이러한 지역에 통화품질 저하와 장애 발생에 대비해 긴급 대기조를 2배 이상 증원해 놓은 상태다. 또한 경부, 중부, 영동, 서해안 등 고속도로가 겹치는 관문지역, 영종도와 국제공항 등에 기지국 및 중계기는 물론 LTE 소형 기지국 등을 설치함으로써 음영지역 완전 해소는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커버리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휴가철 특성상 특정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과 통화량 증가로 인한 장애 발생에 대비해 중요 거점지역에는 평상시의 2배 수준의 현장요원을 증원했다. 지방의 데이터 및 통화량 증가에 대비,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수도권 교환기와 호를 분산시켜 과부하를 방지하기로 했다.

2015-07-31 18:00:2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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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운대서 'GiGA LTE 슬리퍼 이벤트' 진행

KT, 해운대서 'GiGA LTE 슬리퍼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GiGA LTE의 기가급 속도를 고객들이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GiGA LTE 슬리퍼 이벤트'를 다음날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GiGA LTE 슬리퍼 이벤트'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이 참여 가능하며 1차 '튜브 줄다리기 게임'과 2차 '1167보 발도장 이벤트'로 구성된다. '튜브 줄다리기 게임'은 2인이 대항해 끈으로 이어진 튜브를 착용하고 속도감 있게 전진해 GiGA LTE 깃발을 먼저 잡는 참가자가 승리하는 형태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GiGA LTE' 로고가 노출된 세련된 디자인의 GiGA LTE 슬리퍼가 제공된다. 튜브 줄다리기 승리자에게는 방수팩 경품과 함께 '1167보 발도장 이벤트' 참여 자격이 주어지는데, 만보기로 GiGA LTE 최고 속도인 1.167Gbps를 상징하는 1167보를 달성하고 개인의 SNS에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고급 비치타월을 부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경기에 참여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프로모션 현장 혹은 슬리퍼로 찍힌 GiGA LTE 발자국 촬영 후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GiGA LTE 슬리퍼를 준다. 박혜정 KT 마케팅부문 IMC센터 전무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연간 150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에서 고객들이 GiGA LTE의 차원이 다른 속도를 쉽고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일상 속에서 고객들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서비스 혜택에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7-31 09:35:56 임은정 기자
12%→20% '이통 요금할인제' 전환신청 무기연장

12%→20%'이통 요금할인제' 전환신청 무기연장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기존 12% 요금할인 이용자의 20% 전환 신청 기한을 이달 말에서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은 공단말기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새 단말기를 구매하며 이동통신에 가입하면 이용자가 이통사로부터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에 앞서 미래부는 12% 수혜자가 20%로 전환 신청할 수 있는 시점을 6월 30일까지로 정했지만, 전환하지 않은 가입자가 많자 이달 31일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20% 전환 신청 대상자는 27일을 기준으로 7만5000명이나 남아 있다. 미래부는 아직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꾸준한 전환 신청이 들어오는 점을 고려해 신청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작년 10월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되면서 도입된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에는 27일을 기준으로 모두 130만6000명이 가입했다. 4월 24일 요금할인율을 12%에서 20%로 올린 뒤로 가입자가 급증해 113만1000명이 20% 요금할인을 받아 가입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 가입 현황을 보면 새 단말기를 구매하며 가입한 경우와 24개월 약정이 끝나 신청한 경우가 각각 49%로 비슷했다.

2015-07-30 15:45:43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