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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O2O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모바일 API를 활용한 'O2O 서비스 개발·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물 인터넷 기술인 '비콘'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공개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소스인 'T API'를 활용해 O2O 서비스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제 상품·서비스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마케팅으로, 특정 지역에 들어서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쿠폰 등을 보내주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공모전은 아이디어 부문과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특히 아이디어 부문은 참신한 O2O 서비스 아이디어만 있으면 개발 역량이 없는 학생과 일반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 대표적 상생 프로그램인 'T오픈랩'을 통해 창업 및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T오픈랩' 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는 6월19일까지 진행된다. 서비스 개발 부문의 경우 5월22일까지 얼리버드 접수팀을 대상으로 '비콘' 무료 제공 및 'T API' 무상 교육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O2O 서비스를 주제로 개발자와 중소·벤처기업 대상으로 'T개발자포럼'을 진행해 차세대 비콘, BLE 페이먼트 등 자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O2O 서비스 관련 기술들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2015-03-25 09:15:31 이지하 기자
LG유플러스, LTE 기반 스마트카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는 신아주그룹 계열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와 함께 자동 차량 진단은 물론 운행·맞춤형 정비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LTE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카 서비스 'TiA(Telematics in Athena)'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들과 달리 LG유플러스의 고품질 LTE망을 통해 차량에서 수집되는 각종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전송, 이용자의 스마트폰 전용 앱에서 분석 결과를 바로 확인 가능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차량 내에 LTE 모뎀과 첨단 융합 센서 등이 탑재된 단말기(VID)를 장착하면 ▲연비 및 연료 사용 현황 ▲차량 사고·고장 ▲배터리 및 소모품 현황 ▲주행 시간 등 차량 운행 정보 ▲위치 정보 등 차량 정비나 관리에 필요한 정보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전송된다. 특히 배터리, 엔진오일 등 정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은 앱 내에서 알림을 통해 교체 시기와 정비 주기를 미리 알려줘 이용자가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적정 시점에 해당 부품을 교체 또는 정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량 이상징후 감지 기능으로 고장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도 있다. 또 차량의 주행시간, 급 출발·정지, 과속 등 운행 정보와 연비를 비롯한 연료 사용 통계 확인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차량 운행 패턴을 손쉽게 파악해 연료 절감 등 더 효율적인 차량 운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에코(Eco)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TiA'는 설치 시간이 5분 이내로, 차량 내 단말기 설치가 간단한 것도 특징이다. 월 이용료 1만5000원(3년 약정)에 이용 가능해 차량 제조사 등이 판매 중인 고가의 옵션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우선적으로 'TiA' 서비스를 공동 투자∙개발한 신아주그룹 계열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에서 판매하는 폭스바겐 차량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국산 및 외산 전 차종으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2015-03-25 09:06:11 이지하 기자
KT,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시동

KT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프랑스의 대표 통신사 오렌지의 연구개발센터인 오렌지 랩 코리아·재팬·타이완에서 주관하는 '오렌지팹 아시아 in 서울'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팹 아시아 프로그램은 해당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해 유럽과 아프리카 등 30여 개국으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KT와 오렌지가 협력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첫번째 사례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영상융복합 분야에 한국·일본·대만에서 각각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혁신센터 내에 부스를 차리고 약 100여명의 벤처투자자와 글로벌기업 관계자에게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또 KT가 국내 강소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K-Champ 벤처 창업 공모전'에서 선발된 스타트업 중 애니랙티브, 브이터치, GT, 쇼베 등 4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쳤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KT가 전담 지원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달 말 8번째 창조경제혁신센터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2015-03-24 09:54:11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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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체험단 확대…“고객의견 적극 반영”

LG유플러스는 연간 800여명 수준으로 운영하던 고객체험단을 올해 2500명 수준으로 3배 이상 대폭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체험단은 체험 기간 중 경쟁 서비스를 선정, 고객의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 단계별로 면밀한 비교체험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이용 상황과 경험에 대해 사내 서비스 담당자와 1대 1로 인터뷰를 진행해 사업기회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고객체험단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도출된 개선과제 및 아이디어에 대해 사업팀과 개발팀이 협의해 중요도에 따라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고객과 사업팀, 개발팀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워크샵을 통해 고객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한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서면 인터뷰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던 수준에서,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뛰어나가 고객의 생생한 체험과 반응을 체크하고 실시간으로 개선점을 도출하도록 역할이 강화됐다. 최근 이상철 부회장은 "고객이 왜 LG유플러스를 선택하는지 그 답은 고객에게 있다"며 "고객이 서비스를 어떻게 인지하고 구매를 결정하는지 세세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들여다 보라"고 고객체험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내가 고객이라면…'이라는 문구를 책상에 붙여놓고 항상 고객입장에서 고민하고 결정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이 취임 이후 매년 강조해온 고객중심 경영론이다.

2015-03-24 09:10:50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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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웹하드 출시 15주년’ 감사 이벤트 실시

LG유플러스는 업무용 클라우드 대표 서비스인 '웹하드' 출시 1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23일부터 진행한다. LG유플러스의 '웹하드' 서비스는 대용량의 업무 자료 공유 및 전달, 관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지난 2000년 3월 국내 최초 웹 스토리지 서비스로 출시된 이후 브랜드 이름이 일반명사로 쓰이고 있을 만큼 보편화됐다. 현재 언론사와 건설, 건축, 광고, 디자인, 인쇄,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국내 350만 이용자를 보유한 시장점유율 1위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10년 이상 사용 고객 중 웹하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후기를 보내는 고객을 추첨해 15명에게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1,500명에게 웹하드 무료용량 1GB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4월 30일까지 웹하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추첨해 10명에게 패밀리레스토랑 상품권을, 40명에게 4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베이커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기업클라우드사업팀 윤태수 팀장은 "업무용 클라우드 대표 서비스인 '웹하드'를 15년 동안 이용해 준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편리한 웹하드 기반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3-23 09:22:59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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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프로야구 앱 새단장…‘생생한’ 경기영상 제공

프로야구 2015 정규리그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LG유플러스의 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앱)이 더욱 새롭고 알차게 단장돼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LG유플러스는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생생한 경기영상과 다양한 기록 등을 제공하는 'U+프로야구' 앱을 리뉴얼했다고 23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안드로이드의 경우 23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은 27일부터 애플 스토어에서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자사 LTE 고객 중 무한대 89.9 및 85요금제 가입자에게 기본 제공되는 U+프로야구는 리뉴얼 오픈 및 프로야구 개막을 맞이해 U+LTE 이용 고객들에게도 한시적으로 기본 제공된다. 이번 U+프로야구 리뉴얼의 핵심은 경기영상 재생시 구동속도 향상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국내 야구 관련 앱들 가운데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원하는 경기를 볼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새롭게 달라진 U+프로야구를 통해 10개 구단의 전 경기를 실시간 생방송으로 제공한다. 올해 프로야구는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열린다. 또 승부예측 게임 이벤트를 통해 글로브, 유니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연중 상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문현일 미디어사업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경기영상을 재생하는 데 걸리는 로딩시간과 절차를 대폭 줄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면서 "그라운드의 생생함은 물론 풍부하고 정확한 각종 기록을 제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23 09:18:00 이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