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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송파하남선 기술형 입찰사업 사전설명회' 열어

경기도는 지난 16일 하남시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기술형 입찰사업'의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괄입찰로 추진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공사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건설사와 엔지니어링사를 대상으로 입찰 공고 이전 단계에서 사업의 주요내용을 공유하고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현재 오금역까지 운행 중인 지하철 3호선을 하남시청역(5호선 환승)까지 연장하는 총 연장 11.7km의 노선이며, 기존 서울 도심과 하남 감일·교산 신도시를 경유한다.설명회에서는 송파하남선 전체 구간에 대한 사업 설명과 앞으로의 입찰 일정 등을 설명하고, 건설사·엔지니어링사 등이 입찰 참여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고 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 관련 자료 제공하고, 건설사,설계사들의 질의와 의견을 청취했다. 김유래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하남교산지구 교통에 핵심 역할을 할 송파하남선 사업에 기술력 있는 건설사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사업 내용, 일정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기술형 입찰 사업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08:37:1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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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하남(황산) 대형 활어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11차 회의 개최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9월 16일 의회 멀티룸에서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11차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권봉수)는 구리시가 추진한 구리농수산물시장 내 하남(황산) 대형 활어유통인 유치 과정에서 기반시설 조성에 대한 행정의 적정성 문제 및 특혜 의혹을 조사하고자 지난 제345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이래로 지속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봉수 위원장, 김용현 간사, 김성태 의원, 정은철 의원, 양경애 의원, 김한슬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경매 집하·보관장 설치 및 중도매업 허가 개요, 활어 집하(보관장) 가설건축물 축조 관련 추진경위 등 그동안 제기된 우려사항에 대한 조사를 보강하기 위해 증인 및 참고인 등을 대상으로 그 사실관계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답변을 이어갔다. 금번 증인으로는 구리시 주선호 도시개발과장 등 2명,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진수 사장 등 3명, 강북수산 양승휘 대표이사가 출석하였으며, 참고인으로는 중도매인조합연합회 정병찬 연합회장과 강북수산 중도매인조합 송기조 조합장이 출석하였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권봉수 위원장은"부당한 행정행위의 집행을 감시 감독하기 위해 행정사무조사를 하는 것은 의회의 권한이며, 증인 및 참고인의 증언과 의견진술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의혹을 풀어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10월말까지이며, 10월 임시회 본회의에서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의결할 예정이다.

2025-09-17 08:36:2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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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착수...시민과 함께 미래 20년 청사진 그린다"

양주시가 지난 16일 미래발전 방향을 제시할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국·과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양주시의 장기 발전 방향과 도시 비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시기본계획은 양주시의 장기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계획에서는 기존 「2035 양주 도시기본계획」의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고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권 계획, 탄소중립·스마트 자족도시·균형발전 전략 등을 담을 예정이다. 또한 광역교통망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목표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공간구조와 발전 전략을 수립한다. 강 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단순한 행정 문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설계하는 미래의 지도"라며, "50만 대도시 진입과 양주시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마련하겠다며, 특히 50~100명 규모의 '시민 참여단'을 구성해 출범식과 분과별 회의를 거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더 큰 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올해 상반기 기초조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시민참여단을 공식 출범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후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경기도지사에게 최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2025-09-17 08:36:1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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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전공 박람회 개최…진로 탐색 기회 확대

국립창원대학교가 오는 30일 교내 만남의숲과 나구스공원 일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전공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공대탐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전공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과별 전공 소개와 진로 상담, 선배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학기 호응을 얻은 전공 FESTA의 후속 행사로, 글로컬대학사업 지원으로 규모를 대폭 늘렸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공WEEK 기간을 설정해 전공 박람회와 커리어 토크 콘서트, 전공 오픈DAY 등을 운영한다. 내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국립창원대 학생뿐만 아니라 경남도립거창대·남해대 재학생, 지역 대학생·고등학생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대학도시로서 지역과의 협력을 도모한다. 핵심 프로그램인 전공 박람회에서는 각 학과 부스에서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이 전공 소개와 진로 상담을 진행한다. 전공 설계 상담을 비롯해 학습·심리·취업 상담, 다전공·비교과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전공 탐험 키트가 배부되며 전공 부스와 상담 부스를 탐방하며 미션을 완료하면 치킨·피자·커피 기프티콘과 캐릭터 인형 등 경품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퍼스널컬러 진단과 진로 타로, 동아리 부스 체험, 대학 UI 달고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간식도 준비된다. 새롭게 마련된 커리어 토크 콘서트는 전공 박람회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무대에 올라 취업 준비 과정과 진로 선택 경험담을 공유한다. 전공 오픈DAY에는 12개 학과가 전공 실험실과 실습실을 개방한다. 학생들은 다른 학과 연구·실습 현장을 견학하고 실험 시연과 제작 체험에 참여해 전공의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박민원 총장은 "이번 전공 박람회는 지난 학기 전공FESTA의 성과를 토대로 대학도시로서 역할을 강화하고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행사"라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전공을 넘어 MEjor DNA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대학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혜택이 마련된 만큼 많은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보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가 신청과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국립창원대 이뤄드림과 교육혁신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6 21:0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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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응급구조과, 다수 사상자 구급대응훈련 참여

부산보건대학교가 지난 15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다수 사상자 구급대응훈련'에 응급구조과 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재난안전본부 주최로 부산보건대 응급구조과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테러와 차량 추돌,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상정했다.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수 사상자 이송과 응급처치 과정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119 구급대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직업 이해도를 향상시켰다. 전공 역량 강화에도 실질적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부산보건대는 모든 보건의료계열 학과가 한 캠퍼스에 모여 있어 학제 간 협력과 팀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이 활발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부산보건대 관계자는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지역 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키우고, 미래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인성을 함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보건대는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헬스케어 분야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학과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상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은 부산보건대 입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16 21:00:2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