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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 협력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 및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읽걷쓰AI 협력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24일 발표된 '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을 바탕으로, 인천 AI교육이 지향하는 읽걷쓰AI의 현장 적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AI 정책을 소개하고, 구글이 각국 정부 및 교육기관의 AI교육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Google AI Policy Lab'의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오후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구글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소그룹으로 나뉘어 읽걷쓰AI의 현장 안착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 등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 열린 교육감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AI교육 정책 사례를 통해 확인된 시사점이 읽걷쓰AI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글로벌 정책 협력 과정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구글 포 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읽걷쓰AI는 인간다움과 자기주도성을 중심에 둔 AI교육 방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Google AI Policy Lab의 글로벌 정책 협력 과정에서도 의미 있는 참고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AI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14:07: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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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방도333호선 산북~강하 구간 도로건설계획 반영

양평군이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지방도333호선 산북~강하 구간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지방도333호선 산북~강하 간 도로건설사업'은 양평군 강하면 항금리와 여주시 산북면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군은 미개설로 단절된 4.04km 구간에 총사업비 933억 원을 투입해 2차로 도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추진 중인 국지도88호선 강상~강하 도로·포장공사와 연계돼 교통량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산북IC 이용 차량 증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접근성 개선과 교통 흐름 분산을 통한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이 전망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경기도의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행정 절차 이행과 인허가 협의, 주민 의견 수렴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해당 노선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단계적 추진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은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거쳐 15개 시·군 2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 6,13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26-04-06 14:06: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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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

양평군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를 구성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물가 관리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각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위기 대응 계획을 공유하며 현안을 점검했다. 군은 행정 내부의 긴축 운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민생 안정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우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2026년도 경상적 경비를 10% 일괄 삭감하는 강력한 긴축 재정을 추진한다. 또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군청사 에너지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 공용차량 5부제를 적용한 배차를 시행하는 등 공공부문 에너지 소비를 줄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체감형 대책도 병행된다.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하수도 요금 인상을 유보하고, 공공발주 사업의 신속 집행과 대금 지급 기한 단축을 통해 지역 경제의 자금 흐름을 원활히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군민들이 지역업소 정보, 지역화폐 사용처, 물가 동향 등 경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군 누리집에 '민생경제종합안내' 전용 메뉴를 신설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중동발 경제 위기가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TF의 최우선 목표"라며 "대응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4:06: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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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강섬 적석분구묘' 경기도 기념물 지정

양평군은 지난 3일 한강 유역 최대 규모의 고대 무덤 유적인 '양평 양강섬 적석분구묘'가 경기도 지정유산(기념물)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성장한 고대 재지 세력의 실체와 한성백제기 지방 사회의 변천 과정을 밝힐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양평 양강섬 적석분구묘(돌을 쌓아 만든 무덤)는 현재까지 확인된 동일 유형의 적석분구묘 가운데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며, 길이 94m, 너비 60m, 높이 9m에 이르는 대규모 유적으로 평가된다. 무덤 구조는 다칸식 연축 구조로, 무덤 칸 외벽에 돌을 이어 연속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최근 정밀 발굴조사에서 25기의 무덤 칸이 확인됐으며, 전체적으로는 약 300여 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출토 유물로는 적석부를 비롯해 단경호, 장동호, 철촉, 철겸 등이 확인됐으며, 고대 장례 의식과 관련된 유물로 추정된다. 해당 유적은 한성백제가 고대 국가로 자리 잡던 3세기부터 5세기까지 남한강 유역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적석분구묘의 형성과 소멸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 유적으로 의미를 지닌다. 군은 향후 체계적인 조사·연구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양강섬 적석분구묘의 경기도 기념물 지정은 지역 고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철저한 보존과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4:06: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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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신입회원 환영회 개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 Wee센터는 4월 6일 오전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양지역연합회 명예교사 위촉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영양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회장 김도희)는 영양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 및 심리·정서적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서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범 봉사자를 명예교사로 위촉하여 회원들의 사기를 높였다. 앞으로 영양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기초교육과 집단상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회원은 관내 신청학교에서 집단상담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관심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학생상담자원봉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적응을 위해 상담인력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4:06:0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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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 본격화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대회 전반을 총괄하는 '대회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추진기획단은 시를 중심으로 오산시체육회,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오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행사 기획을 비롯해 교통, 안전, 의료, 외식, 숙박, 홍보, 문화행사, 도시정비 등 대회 전 분야를 아우른다. 조직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역할을 분담하고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추진기획단은 정기 보고회를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병행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시·군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중심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운영 기준을 반영하고 도시 전반의 수용 태세를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경기도민이 함께 즐기는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추진기획단 구성을 통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1,400만 경기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4:05: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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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납액 일제 정리 돌입…고질 체납자 강력 대응

안성시가 안정적인 재정 운영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최소화를 목표로 오는 6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정리기간 동안 시는 체납 안내문 발송과 전화·방문 안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한다. 시는 정밀한 재산 조사를 바탕으로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채권 등을 신속히 압류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압류 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 절차를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상황에 따라 체납처분 유예를 검토하는 등 탄력적인 지원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조세 형평성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방세가 지역 복지와 공공서비스의 핵심 재원인 만큼, 체납액 정리가 안정적인 시정 운영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는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로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4:05: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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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맞이 시티투어 진행…서울·대전 출발 코스 운영

안성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2026 안성 시티투어 봄 코스'를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며, 봄철 안성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 체험 코스는 서울과 대전 두 개 출발지로 나뉘어 운영된다. 서울 출발 코스는 ▲안성 3.1운동 기념관 ▲안성 팜랜드 ▲남사당공연 ▲딸기 수확 체험(5월 버섯 체험)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3만6900원이다. 대전 출발 코스는 ▲안성맞춤박물관 ▲안성 팜랜드 ▲남사당공연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참가비는 2만9900원이다. 색다른 관광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한 야간 코스도 운영된다. 서울 출발 야간 코스는 ▲안성시장 ▲남사당공연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칠곡호수 음악분수 등을 둘러보며, 참가비는 1만9900원이다. 시티투어는 20인 이상 모집 시 운영되며, 안성 시민은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돼 올해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봄 체험 코스에서는 계절 체험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야간 코스에서는 칠곡호수 음악분수와 야경이 어우러진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 시티투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예약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14:05: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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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국내 인디게임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에 나섰다.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행사인 '2026 인디크래프트' 출품작 접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와 팀, 개인 개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영상이나 소개 자료 등 기본적인 출품 콘텐츠를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인디크래프트는 우수 개발사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하는 TOP 50 개발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국내 부문 TOP 1 상금은 지난해보다 크게 인상된 최대 4,000만 원이 수여된다. 선정된 개발사들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성남시 복합문화축제 'GXG 2026'과 연계된 오프라인 전시에 참가하게 된다. 약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행사에서 개발사들은 자사의 게임을 직접 선보이며 이용자와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올해는 최우수 TOP 3 선정을 위해 일반 이용자가 참여하는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 심사단을 운영, 경쟁의 공정성과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확대됐다. 행사 기간 중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와 유럽, 일본, 태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퍼블리셔 및 투자사가 참여하는 'K-콘텐츠 수출상담회(가칭)'가 개최된다. 선정 개발사 중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팀은 누구나 비즈니스 매칭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3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26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K-인디게임의 글로벌 홍보에도 나선다. 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 시연과 네트워킹을 강화해 한국 게임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AI 기반 3D 솔루션과 데이터 분석 등 최신 기술 관련 온·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개발사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은 "성남은 국내 게임 산업의 중심지로, 인디크래프트는 유망 개발사들이 시장과 만나는 중요한 통로"라며 "올해는 해외 진출 지원을 대폭 강화한 만큼 창의적인 개발사들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성익 인디크래프트 공동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인디게임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발사 성장을 뒷받침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인디크래프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운영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14:05:1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