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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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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고양특례시 출범 지역예술인 축하콘서트 개최

고양문화재단은 2022년 고양특례시 출범 원년과, 고양시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고양특례시 출범 지역예술인 축하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 타이틀은 <아이 러브 고양 (I ♥ GY)>이며 오는 3월 23일(목)에 고양어울림누리어울림극장에서 고양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출연진들은 고양시에 거주하고 활동하는 예술인들이며 특히 고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중가수들과 예술적인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는 지역 창작예술단체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출연진들은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만 부여되는 특례시 출범의 벅찬 감동과 1기 신도시로서 어느덧 30년에 접어든 고양시의 시승격 30주년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하여 출연을 결정했다. 출연진들은 태권도, 트롯, 팝, 발라드,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고양시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90년대 유행가인 [이별 아닌 이별] 로 스타덤에 올랐고 최근에는 애니골 사랑에서 DJ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이범학>이 출연한다. 그리고 고양시의 홍보를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양시 홈보대사 대중가수 <목비>와 <유경>이 무대를 채우고 태권도 퍼포먼스 그룹 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여 [태권트롯[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나태주>도 함께한다. 와 <나태주>는 2022년 고양세계태권도품새대회의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이다. 이밖에도 고양시 대표 뮤지컬 배우 <김나연>과 가수 <문채윤>, <이세온>도 기량을 뽐 낼 예정이다. 특히 피날레 프로그램으로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무용단체이며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우수 수행단체로도 선정되었던 <강윤선 고양 댄스컴퍼니>가 창작무용 퍼포먼스 [고양연가]를 20여명의 정상급 무용수가 펼치는 환상적인 몸짓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거즈>타이거즈> 본 축하콘서트는 고양문화재단 서비스플라자로 무료관람 사전 전화예약을 신청한 고양시민들만 현장관람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3월 11일(금)부터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정부 행사운영 방역수칙에 따라서 선착순 1인 2매 총 299명 한정으로 진행한다. 아쉽게 관람예약을 놓친 시민들은 고양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온라인 생중계 관람도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시민들은 자진해서 관람을 취소하여야 하고 관람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공연장에서는 1칸씩 거리두기 좌석배치가 진행된다. 더불어 공연장 실내에서 함성과 환호는 금지된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는 "고양문화재단이 고양시의 특례시 출범과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역예술인과 함께 준비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다"고 말하며 "축하콘서트가 최근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감염자 급증으로 다시 한 번 위축되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생활 복원에 조금이나마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밝혔다.

2022-03-14 12:25: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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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년 규제개혁 추진계획’ 수립

고양시가 지역경제 활력을 증진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2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추진계획은 ▲시민·현장 중심의 규제발굴로 실질적 성과 창출 ▲자치법규 규제합리화 추진으로 규제혁신 기반 조성 ▲규제개혁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의 3가지 중점과제 및 12개 세부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시는 규제개혁으로 인한 실질적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하여 지역개발 및 기업 유치·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각종 중앙부처 규제 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을 현장 방문하고 규제 애로사항 청취, 신산업 분야 규제샌드박스 신청을 지원하는 등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발로 뛸 계획이다. 또한 시는 자치법규 속 불합리한 규제도 개선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민생활과 소상공인·기업의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규제를 선별해 기존에 시민이 규제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던 방식에서 규제 담당 공무원이 규제 유지 필요성을 입증하도록 주체를 바꾼 제도인'규제입증책임제'를 적극 활용해 다른 지자체 대비 과도한 규제를 발굴하고 정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직원 대상'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해 규제개혁 직장교육, 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등 각종 활동 및 홍보를 통하여 조직 내부 규제개혁 분위기 조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시민·기업 밀착형 규제 개선과제들을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행안부가 주관하는'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획득을 추가 목표로 삼고 대외적으로 고양시 규제개혁 역량을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14 12:23: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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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평화와 생태를 담은 한강하구 걷기’ 개최

고양시가 오는 3월 26일(토) 2022년 고양특례시 승격 및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생태를 담은 미개방구간 한강하구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걷기행사는 고양시 한강변 구간 중 미개방 철책길구간을 포함하여 진행한다. 지난 40여년간 한강하구 장항습지 구간의 군철책길은 환경보존을 위해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구간으로, 이번 걷기프로그램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고양시 한강하구 구간에는 한강평화공원을 포함하여 4개의 군막사가 리모델링되고 있다. 행주군막사는 한강방문자센터로, 신평군막사는 예술인창작소로, 장항군막사는 장항습지생태학습센터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통일촌 군막사는 DMZ평화의 길 거점센터로 올해 6월말 리모델링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걷기 프로그램은 3월 26일(토) 오전 9시까지 고양한강평화공원 중앙무대로 집결해 고양한강평화공원을 시작으로 신평군막사~미개방 군철책길~장항군막사까지 약 7.5km를 걷는 코스다. 교통편의를 위해 도착지에서는 고양한강평화공원 또는 고양관광정보센터로 이동하는 회귀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평화와 생태를 담은 한강걷기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한강의 봄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3-11 12:01:4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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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정책 CF’영상 콘텐츠로 실생활에 유용한 시정 홍보

파주시는 차별화된 시정 홍보로 '정책 CF'를 제작해 파주시청 유튜브 '파주N'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첫 CF는 파주시가 청년 취업준비생을 위해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청년드림옷장'을 소재로, 파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소개하는 1분 분량의 CF 영상이다. '정책 CF' 영상은 시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주요 시정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 위주의 영상이 아닌 간결하고 흥미로운 시리즈 형식으로 기획해 홍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책 CF'는 총 10편으로, 매월 2편씩 파주시청 유튜브 '파주N'을 통해 방영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청년정책뿐만 아니라 여성, 복지, 농업, 교통 등 2022년 달라지는 새로운 시정 정책을 주제로 기성세대와 MZ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자유롭고 트렌디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웹드라마 '그 남자와 가고 싶은 곳이 생겼다'를 자체 제작한 바 있으며 이번 '정책 CF'도 기획부터 대본, 촬영, 편집까지 파주시 직원들이 도맡아 제작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혁신적인 정책들을 이뤄내며 끊임없이 약동하고 있으나 좋은 정책들을 개발하고 추진해도 시민들이 알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며 "흥미로운 시정 정책 CF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정책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1 12:01: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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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LH와 협력해 주거위기가구 돕는다

고양시가 LH 고양권주거복지지사(이하 'LH')와 '주거위기가구의 긴급 주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시와 LH는 작년 8월 '민·관 협력 주거복지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주거위기가구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왔다. 시는 LH와의 협의 끝에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고양시 이춘표 부시장과 LH 인천지역본부 고양권주거복지지사 은영국 지사장이 서면으로 확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인해 임대료 체납 및 강제 퇴거 등 주거위기를 겪는 자영업자와 자연재해로 인한 주거위기가구에게 임시거처와 주거 상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긴급지원주택인 '고양시 나눔주택' 운영을 위해 LH와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나눔주택'은 주거상실 위기로 인해 긴급하게 거처가 필요한 주거위기 가구에 지원되는 임시거처다. 시는 아동이 있는 가구, 고령자, 장애인 가구의 입주를 우선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입주 가구는 3개월(최장 6개월) 동안 거주하며 주거복지센터에서 주거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안정적인 주거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시는 주거위기 극복지원 및 입주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LH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매입임대주택 5호에 주택 리모델링 및 가전, 가구 등 빌트인 설치를 6월까지 완비하고 7월부터 나눔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춘표 부시장은 "고양시 나눔주택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강제퇴거, 파산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화재, 침수 등 자연재해로 예기치 못한 주거위기에 놓인 주거위기가구에게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임시거처를 제공하는 첫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무상으로 주택을 제공한 LH고양권복지지사와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0 13:38: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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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고양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고양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은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사를 대상으로 '고양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개봉 영화, 국내 방영 TV 프로그램,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방영 작품 중 고양 지역에 있는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과 거래내용이 있는 경우 거래 금액의 20%를 제작사와 협력기업에 50%씩 나눠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고양시 소재 다양한 영상 관련 기업들을 홍보하고, 협력 사업을 독려하기 위해 2017년 처음 시행되었으며 매년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2021년에는 고양시 제작서비스기업 20개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였으며, 지원금 총액이 2억원인데 비해 국내 제작사와 고양시 기업간 거래액은 79억원으로, 지원금 대비 37배의 효과를 누렸다. 올해 3월 7일 1차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총 4회의 공고를 통해 작품을 모집할 예정이다. 1차 공고 마감일은 3월 31일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지원을 받은 제작사 및 고양시 영상제작 협력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가 지원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답했다. 대다수 기업은 지원금을 통해 즉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며, 특히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원금으로 직원채용이나 노후장비 교체를 진행하여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한다. 또한 지원 절차가 간편하고, 고양시에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점 등을 사업의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최근 각광받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영화와 TV프로그램만 지원된 점, 영상콘텐츠 제작비 대비 지원금이 소액인 것을 꼽았다. 이와 같은 영상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2022년에는 그간 영화, TV프로그램 분야만 지원하던 내용을 변경하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방영 작품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지원규모는 기존 거래금액의 10%에서 20%로, 지원한도는 한 작품 당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증액했다.

2022-03-10 11:31:1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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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실시

파주시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2년 파주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약 12억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350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사용 본거지가 파주시로 저감장치가 미부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이 사이트에서 배출가스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저감장치 종류에 따라 장치 가격의 최대 90%까지 지원되고, 저소득층(생계형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다만 저감장치를 부착한 후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있으며, 기간 내 장치를 탈거할 경우 잔여기간 비율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된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비상저감조치, 계절관리제 등 각종 운행 제한 제외 ▲환경개선부담금 3년 면제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3년 면제(성능유지확인검사 합격한 경우)의 혜택이 있다. 정삼섭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인 5등급 차량을 저공해조치함으로써 대기환경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0 11:28:22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