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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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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안심 보육환경 조성 노력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최근 어린이집 부모들의 커지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이 안심하고 보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년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촘촘한 모니터링으로 보육환경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육교직원 교육 지원 강화로 어린이집 운영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어린이집이 코로나19 청정구역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어린이집 지도와 점검 실시 의정부시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점검, 국민신문고나 이용불편 부정신고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을 점검하는 수시점검, 아동학대 및 차량안전사고 발생 등에 따른 특별(기획)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2년 시는 현장점검과 비대면 조사를 병행하여 추진하며, 또한 어린이집 평가제와 보육컨설팅을 진행한다. 아울러 평가제 기본사항으로 CCTV 운영 전반을 확인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위반 시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신문고 및 이용불편신고센터 등 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점검으로 민원 해결은 물론 비용 및 보조금 관련 법령 등 수급 기준 부합 여부를 철저히 검토해 건전한 보조금 집행 여부를 확인한다. 시는 어린이집의 설치·운영자 및 교직원이 영유아보육법령 및 사업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어린이집 등의 고충 상담과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안심 보육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의정부시는 부모와 보육·보건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해 수요자인 부모의 어린이집 운영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22년 3월 부모 4명, 보육전문가 4명을 위촉하고 부모모니터링단 교육 후 전문가와 부모가 2인 1조로 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환경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관리자 교육 및 홍보 강화 의정부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에 대한 관리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윤리적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아동보호를 위한 사회적 시각 개선, 아동학대 심각성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및 아동학대 예방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을 제작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어린이집 관리자 37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확대해 연중 3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주요 위반 사항 및 보육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업무상 착오와 경미한 실수 등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을 통해 투명한 어린이집 회계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해 어린이집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코로나19와 함께하는 New-normal 어린이집 의정부시는 코로나와 함께하는 뉴-노멀(New-normal) 시대에 맞춰 슬기롭게 코로나19와 함께하는 보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대한 안전한 환경에서 보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아동들 간의 거리두기, 외부인이 부득이하게 어린이집에 출입해야 하는 경우 출입자 명부 작성 및 철저한 건강상태 체크, 보육교직원들의 월 1회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백신접종 우선 시행, 보호자들의 가정 보육 협조를 통해 어린이집 내 인원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등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모두의 노력 덕분에 현재 어린이집의 등원율은 90% 이상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어 관내 어린이집에 대하여 더욱 꼼꼼한 방역사항 준수 점검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감염관리책임자 교직원과 어린이집의 특이사항을 긴밀히 공유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 의정부시 어린이집은 코로나19 청정구역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어린이집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아이들의 건강과 전인적 발달을 돕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육을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가 보람을 느끼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이 되도록 안심 보육환경 울타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1-28 11:20: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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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명절 앞두고 일제 음주단속으로 12명 적발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어제(27일)밤 21시~24시 중 2시간 동안(경찰서별 특성 감안) 13개 전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에서 경찰 232명, 순찰차 47대를 동원, 음주운전에 취약한 유흥가 주변과 고속도로 IC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 단속결과 음주 운전자 12명이 적발되었으며,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0.08% 이상은 5명, 정지는(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 7명이다. 적발된 최대수치는 0.122%였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 연휴 분위기에 편승, 음주 분위기가 일상화 되면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도 늘 것으로 판단, 선제적으로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도경찰청 주관으로 실시한 것임 ◆ 연휴기간 중 상시 음주단속 강화로 음주 사고 예방 경기북부경찰청에선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연휴기간 중에도 경찰서별로 주·야 구분 없는 상시단속과 함께 음주단속 장소를 예측할 수 없도록 20~30분 단위로 이동하며 단속을 실시 하는 등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송호송 경기북부경찰청 교통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주민 불편이 없도록 소통 관리에 집중하고, 음주 교통사고로부터 주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가용 경찰역량을 최대한 활용한 단속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음주운전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임을 인식, 음주운전 근절에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28 11:07:2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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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문화도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의정부시는 1월 26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영상감상실에서 본격적인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추진 주체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대표 2명의 발제로 2019년부터 시작된 문화도시 추진과정을 되새기고, 2022년 예비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 관련 기관의 전문가가 아닌 시민대표가 발제자로 참여해 시민 거버넌스 체계의 변화된 위상을 보여줬다. 그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오픈테이블 100만 원 실험실, 333쌀롱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시민 주체들이 등장하고 발굴됐다.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이 가시적인 성과라면, 적극 참여한 시민들의 일상이 변화하고 문화도시 안에서 등장한 다수의 시민들이 새롭게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보이지 않는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문화도시는 단순히 공무원과 민원인의 관계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민에 대한 태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사업의 참여자들을 단순한 민원으로만 대해서는 도시를 작동시키고 발전시켜나갈 문화구조와 체계를 함께 만들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대표, 문화재단 내 문화도시추진단원, 의정부시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해 그간 문화도시 추진과정에서 변화된 시민들, 시민들과 행정의 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가졌다. 김승종 문화정책자문관은 "유명한 문화유산이나 관광자원이 빈약한 의정부시가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은 적극적인 시민들과 그들을 연결해 준 프로그램 덕분이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김진수 문화관광과장은 "의정부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최초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었던 데에는 워크숍에 참여한 시민대표님들처럼 적극적으로 주체가 되어 준 시민들의 힘이 컸다. 앞으로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2-01-27 13:50: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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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고양시가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이 진료 및 의약품 구입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설 연휴기간 (1월 29일 ~ 2월 2일)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병의원 86개소, 약국 354개소)한다. 또한 3개구(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도 진료일을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일산백병원, 일산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시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하여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설 연휴 내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여부와 구급차 출동,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에 대한 문의는 보건소(덕양구보건소 ☎031-8075-4006, 일산동구보건소 ☎031-8075-4086, 일산서구보건소 ☎031-8075-4160)와 고양시민원콜센터(☎031-909-9000),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콜센터(☎129)로 하면 된다.

2022-01-27 13:03:2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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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평생교육 사업 공모 신청 접수

파주시는 1월 27~28일 2022년 평생교육 공모사업 9개분야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동아리·기관·단체 등 92곳을 모집하며, 총 지원 예산은 3억5천여만원이다. 사업별 예산은 ▲찾아가는 시민강좌(30곳, 3천420만원) ▲평생학습 동아리(30곳, 2천600만원) ▲5060 신중년 교육(6곳, 5천만원) ▲시민제안 우수프로그램(8곳, 4천만원) ▲성인문해교육(1곳, 7천942만원) ▲우리동네 학습공간(8곳, 800만원) ▲경기행복학습마을(1곳, 6천만원) ▲장애인 평생교육(6곳, 2천864만2천원) ▲민주시민교육(2곳, 2천200만원)이다. 평생학습 공모사업 희망자는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사업별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 등을 갖춰, 파주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서류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는 2월 7~8일 이틀간 외부 평생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심사 평가 외에도 지원 제외 대상(일회성 사업, 영리 추구 등)과 중복지원 여부를 확인한다. 파주시는 '시민의 삶과 동행하고, 미래가치를 실현하는 평생학습도시' 비전을 토대로 시민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평생학습을 확대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2-01-27 13:03:0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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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바이오·MICE·방송영상 첨단미래산업이 열리는 곳, 고양

지난 1월 13일 100만 특례시로 출범한 고양시에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장항공공주택단지, GTX역,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굵직한 산업기반시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고양시는 이 사업들을 묶어 '미래 자족도시'로 가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시라는 의미로 'to-city 고양이노베이션 허브' 라는 통합 브랜드 명칭에 담았다. 일하고, 놀고, 경험하고, 삶을 살아가는 도시를 의미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를 비롯해 100만명 인구에 걸맞은 일자리와 산업시설을 갖추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착공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IT·바이오메디컬·MICE·방송영상 산업이 기존의 인프라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양일산테크노밸리 … IT, 바이오메디컬, 첨단제조 육성 지난해 12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지장물 철거공사를 시작으로 단지조성사업에 돌입했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등 차세대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일산서구 대화·법곳동 일대 약 87만㎡에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약 8500억원이다. 전체 면적의 약 37%(32만㎡)는 산업시설(지식기반, 연구, 첨단제조) 용지로, 52%(45만㎡)는 기반시설(도로, 공원, 녹지 등) 용지로 계획됐다. 올해 부지조성을 위한 본공사 착공과 토지분양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4년 12월 준공예정이다. 테크노밸리 인근 장항·한류천, 호수공원, 일산신도시, 한강을 연결하는 총 10km의 녹지네트워크를 조성해 자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테크노밸리 사업구역 내 제2자유로는 지하화하고, 상부공간은 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 장항수로는 수변공원으로 만들고 출퇴근 하는 주민, 킨텍스, CJ라이브시티 등 산업시설, 관광지 방문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망대,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할 계획이다. 일산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관련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IT, BT, 미디어콘텐츠 등 200여개 이상 기업·기관·협회가 입주의향을 밝히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8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양시에 대형종합병원이 밀집돼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의료 인프라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거점지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관내 6개 대형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동국대병원, 백병원, 차병원)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의료·바이오 분야 특화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친환경, 스마트기술 적용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는 제3전시장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1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 지난해 11월 제3전시장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제3전시장은 총 4,853억 원이 투입돼 전시면적 7만㎡, 연면적 29만 3,735㎡ 규모로 건립된다. 제3전시장이 문을 여는 2025년 10월이면 킨텍스는 아시아 9위, 세계 27위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로 도약할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 입찰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킨텍스 더 그랜드(KINTEX the Grand)' 작품이 최종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킨텍스 더 그랜드'는 기존 1, 2전시장과 3전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앙홀을 마련해 통합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형전시를 위한 공간과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시기능을 위한 공간을 구분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광, 지열, 중수, 에너지 관리시스템 등 친환경 시설을 도입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친환경기술을 적용하고 첨단 ICT,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융합된 4차산업기반의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전시장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공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킨텍스 제3전시장 기본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본 공사를 위한 시행사 선정과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방송영상밸리와 시너지 기대 지난해 3월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주관하는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경기도와 함께 국비 109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2024년까지 킨텍스 2단계지원부지에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705번지에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연면적 4,74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59억원이며 복합문화체험 및 전시, R&D 및 창작, 입주기업 지원공간 등이 조성된다. 지난해 10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올해 공공건축 심의, 설계공모,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유통·사업화와 전시·체험·소비를 연결시켜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공간이 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 주변에는 2024년까지 100만 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방송영상밸리 등이 조성된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이같은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R&D·유통·소비·체험·전시·관광·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콘텐츠 허브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우수 콘텐츠 확보, IP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양성, 해외진출 지원, 산학연계 등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 등을 구축해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K-콘텐츠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2022-01-26 13:39:3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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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심 자가검사시스템' 운영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정부는 '오미크론 대응단계'를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 단계에서는 고위험군이 아닌 경우 자가검사키트를 우선 활용, 양성이 나왔을 때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어 기존 음성 확인서를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고양시가 26일부터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은 안심카, 안심콜, 안심숙소, 최근에는 안심 방역패스까지 선보인 '고양시 안심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자가검사키트의 검사결과를 제3자도 확인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이다. 검사자는 자가검사키트에 인쇄된 QR코드를 인식해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에 접속, 개인정보와 검사결과를 입력한다. 검사자에게는 검사결과가 담긴 문자메시지가 전송돼 음성 확인이 필요할 시 이를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시는 해당 문자메시지를 '임시 방역패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하는 등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검사결과를 허위로 입력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과 입력 시에는 사용한 검사키트 사진을 함께 등록해야 한다. 키트에 인쇄된 QR코드에는 일련번호를 포함시켜 재사용도 방지했다. 또, 입력한 개인정보는 고양시 내부시스템에만 저장된다. 특히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은 검사소마다 방문객 급증으로 검사역량의 한계를 겪고 있는 현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써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고양시 선별진료소에는 하루 평균 1만 명이상이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한 곳당 2천명에 가까운 인원을 검사하고 있다.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검사대상자는 늘었지만 자가격리, 재택치료 등에 필요한 보건인력도 만만치 않아 인력 충원에 한계가 있는 데다 업무 과중으로 신규 채용도 쉽지 않다.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을 통해 자가검사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검사소 운영 한계를 해소함은 물론 의료자원을 고위험군 조기진단 및 치료 등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신속한 검사를 통해 감염위험에 대한 걱정을 덜어 청소년, 기저질환자 등 방역패스 사각지대에 놓인 백신 미접종자의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안심 자가검사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난 24일 자가검사 키트 제조사인 ㈜래피젠과 휴마시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래피젠과 휴마시스㈜는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자가검사 키트 제조사로, QR코드가 인쇄된 전용 키트를 고양시에 공급하기로 했다. 해당 키트는 26일부터 관내 약국, 편의점에 순차적으로 납품된다. 시는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에도 기존 키트 대신 '안심 자가검사시스템' 전용 키트를 배부,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 고위험시설의 경우 시와 질병관리청에서 자가검사 키트를 제공하고 있지만 키트 활용여부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없어 통제가 쉽지 않았다.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을 활용하면 검사결과는 물론 배부한 키트 수량과 시스템 등록 수량을 비교해 검사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는 대선과 지방선거 등 공공 행사에 동원되는 근무자를 대상으로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을 활용, 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할 계획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안심카, 안심콜, 안심숙소에 이어 안심 방역패스, 이번엔 '안심 자가검사시스템'까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방역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해왔다"며, "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방역체계 구축이 시급한 만큼 중대본에서도 안심 방역패스와 안심 자가검사시스템의 전국 도입을 적극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2022-01-26 13:39: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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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동절기 이웃사랑 나눔실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가능동주민센터(동장 이병택)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특히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됨에 따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관협력 인적 복지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해 다양한 발굴과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 가능동은 주택 노후화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의정부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곳을 찾기 위한 빈곤층들의 유입이 많다. 가능동보건복지팀은 이러한 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코로나로 인한 실직·폐업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능동은 지난 6월 가능동 마을복지추진단을 구성했다. 마을복지추진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해 토론과 논의 과정을 거쳐 파악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공유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복지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 지난해 마을복지추진단은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고 상담하여 위기가구(16가구)의 위기 해소를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필요한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했다. 또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직접 방문하여 말벗서비스와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점을 청취했다. 쓰레기를 방치하는 사각지대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청소 및 정리교육, 상담을 제공하여 청소뿐만 아니라 돌봄서비스를 병행하여 고립감 완화 및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했다. 올해는 마을복지계획 세부사업으로 독거노인 생신축하지원, 깨끗한 마을 가꾸기, 경로당 위문 등 다양한 의제들이 논의하고 있다. ■ 민·관 협력'해피브릿지'운영 가능동해피브릿지는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마을의 통장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70명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네트워크다. 해피브릿지는 관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동네의 사각지대 찾기, 주기적 안부 확인, 초기 위험감지 신고, 가능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동행 상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가능동해피브릿지는 지난 한 해동안 여름철 노인가구 600명에게 안부확인 및 온열교육을 실시하였고, 혹서기 폐지줍는 노인 20가구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위기대상자의 위기를 해소 한 바 있다. 또한, 갑작스럽게 응급상황이 발생한 독거노인 발견 시 즉시 주민센터로 알려 신속히 119 구급서비스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등 발빠른 대응으로 자칫 사망할 수 있었던 노인들의 생명을 구했다. ■ 스마트기술 활용 복지안전망 구축 관내 거주하는 치매위험도가 높지만 시설입소를 거부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은 길을 잃어버리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올해부터 녹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치매위험도가 높은 부양의무자가 없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경찰청 연계된 사전 지문 등록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한 '치매체크 앱' 설치를 지원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 할 예정이다.'치매체크'는 치매 예방, 환자 돌봄, 배회감지 서비스까지 치매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이 앱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인지능력, 기억력, 우울증 여부를 검사해 치매 위험도를 평가받을 수 있으며, 상태에 따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수칙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GPS를 이용한 실시간 배회감지서비스로 실종노인 발생 시 대응할 수 있고, 주기적인 안부확인도 가능하다. 또한, 가능동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카카오채널을 운영하여 쉽고 빠르게 온라인으로 위기가구 신고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하도록 힘쓰고 있다. SNS와 치매체크 앱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여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 민·관 협력 복지서비스 제공 가능동은 관내 가능동새마을부녀회, 가재울봉사단, 의정부나눔과 기쁨 청소년봉사단, 신촌교회 등 여러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만둣국키트 지원,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세탁지원, 반찬제공, 결연사업, 독거노인 위문, 위기가구 청소지원, 한부모가족 어린이날 지원, 어버이날 위문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매년 꾸준히 지원한다. 마을복지추진단은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한부모·장애인 200가구 및 독거노인 190가구에게 쌀과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및 상담 등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로 겨울방학을 집에서만 보내고있는 취약계층가정의 자녀들에게 겨울방학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동절기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으로 추진하고 있는'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21년 10월 21일부터 22년 1월 28일까지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53개의 후원처에서 1,095개의 물품(성금) 기부환가액 5,020만원이 접수되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기부에 대한 열기는 뜨겁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1,077가구에게 지원했고, 모금된 성금은 가능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택 가능동장은 "올 겨울에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지만,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며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6 13:28: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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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방지 총력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이 빠르게 진행 중에 있는 등 경계심을 늦출 수 없는 엄중한 상황임에 따라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대비 방역 기능 강화대책을 마련했다. ■ 방역대책본부 기능 강화 및 재구성(7개반→9개반)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예상에 따르면 1월 중 전국 확진자 1만 명대, 2월 중 2만 명대를 예상하고 있는 상황으로 재택치료의 역할이 국가적인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확진자 급증 및 확진 환자 관리 방안 변화에 따른 인력 충원과 방역대책본부 재정비가 필요했다. 의정부시는 2022년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대규모 발생 대비 방역대책본부 기능 강화 및 재구성 계획을 수립했다. 방역대책본부의 관리체제를 보건소장에서 부시장 체제로 기능 강화하고 기존 재택치료반을 재택환자관리반과 병상대기관리반으로 분리했고, 민원응대전담반을 신설하는 등 기존 7개반을 9개반으로 확대 재구성했다. 이를 위해 대응인력을 기존보다 68명 증원된 237명으로 확충하고 사무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했다. 또한 재택환자 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성 강화를 위해 재택의료기관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 임시선별검사소 위탁 운영 개시(주말·공휴일 확대 운영) 의정부시는 의료법인 신원의료재단과 임시선별검사소 2개소(망월사역, 용현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의료(행정)인력 등의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PCR 검사 진행 등의 검사역량 강화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이 증가 중인 현재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평일(오전 9시~오후 5시)에만 운영했던 용현동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기간을 주말·공휴일(오전 9시~오후 5시)까지 확대 운영하여 그동안 선별검사 시 이동에 불편함이 컸던 송산권역 시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망월사역은 기존과 동일하게 평일만 운영한다. ■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도입 지난 14일 국내에서 처방이 시작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도입에 따라 의정부시는 현재 재택의료기관 4개소, 단기 외래진료센터 2개소, 담당약국 1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나, 담당약국은 추후 4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의 이용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증상발현 후 5일 이내 경증 및 중등증 환자(무증상자 등 제외)이고, 60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이면서, 재택치료자 또는 생활치료센터 또는 노인요양시설·요양병원, 감염병전담요양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재택치료의 효율화를 위해 2021년 5월부터 건강관리키트 배송용역 시행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완화했고, 필요시 추가인력을 투입하는 등 방역대책본부 반별 대응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및 방역활동 총력 의정부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9일 ~ 2월 2일)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진료기관을 중심으로 환자에게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응급진료상황실은 5개 반 10명이 근무하며, 응급진료체계는 총 114개소(응급의료기관 4, 병·의원 64, 약국 46) 기관이 참여한다. 의정부시는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관련, 병·의원과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여부 및 의료기관의 환자진료태세 등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사람의 왕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를 통제하지 못하면 대규모 신규 확진자가 발생 되는 만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달 말 설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이번 설에는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며 "꼭 방문해야 하는 경우라면, 3차 접종 후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26 13:28:2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