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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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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태권도 명예 4단증 받는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오는 6월 24일'세계태권도 본산'국기원이 수여하는 태권도 명예 4단증을 받는다. 이 시장은 2022년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와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이전 등 '국기'태권도의 위상정립 및 태권도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단증 수상자로 결정됐다.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열릴 명예단증 전수식은'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회'회장인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전수할 계획이다. 경기도내 광역급 지자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고양시장이 받는다. 태권도발전에 공헌한 태권도인 또는 관계자에게 주는 최고 명예인 명예단증은 2009년 한국을 방문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 자크 로게, 사마란치 전 IOC위원장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공헌한 국내외 저명인사가 받았다. 명예단증은 1~9단까지 이며 국기원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 김경덕 회장은 "품새대회 유치와 세계태권도본부 이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이재준 고양시장님께 태권도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태권도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태권도 특화도시'를 꿈꾸는 고양시는 2022년 인천 개최이후 15년만에 세계품새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 70여개국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으로 2020년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 품새세계선수권대회는 4년 만에 열리게 됐다. 고양시는 국제스포츠 기구인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도 이전을 추진 중이다. 양 기관은 2020년 11월 2일 본부이전을 위한 MOU를 맺었다. 고양시는 본부이전 타당성 연구용역을 현재 진행 중이다. 완공은 2025년말 또는 2026년을 목표로 한다. 건립 위치는 일산서구 대화동 2706번지. 인근에 GTX 킨텍스역이 2023년 완공되며 킨텍스 제2전시장과 건립예정인 제3전시장이 도보 10분 이내거리. 이재준 고양시장은 "태권도는 우리의'국기'로 세계에 자랑할만한 문화유산이다"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산업 도시를 꿈꾸는 고양시는 품새세계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와 세계태권도연맹 본부이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고양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10월2~3일 전국태권도관장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고양시-KTA 태권도장 교육산업박람회'를 킨텍스에서 열 계획이다. 고양시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태권도 및 체육관련 산업체 부스, 도장교육콘텐츠 부스, 전국 태권도학과 홍보 부스 등 총 120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 또 문체부장관배 전국시범단 경연대회와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2021-06-17 13:17:00 안성기 기자
파주시, 광역급행버스 M7154번 개통식 개최

파주시가 17일 교하에서 광화문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7154번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한양수 시의회 의장과 도·시 의원, 교하·운정 주민이 참석해 M7154번 개통을 축하하고 안전운행을 기원했다. 오는 19일부터 운행하는 M7154번은 오전 5시30분 교하 청석마을 8단지 정류소를 출발해 23시50분에 막차를 운행한다. M7154번 버스는 ▲교하 청석마을8단지 정류소 ▲숲속길마을7단지 ▲산내마을9단지 ▲운정고 ▲한울마을2단지 ▲새암공원을 거쳐 제2자유로를 경유해 ▲연대앞 ▲이대후문▲서대문경찰서 ▲숭례문 ▲시청앞 ▲광화문까지 이어진다. 이번 M7154번 개통으로 파주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학생, 주민들의 든든한 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안에 전기버스 12대를 교체 투입해 광역교통 이용을 한층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리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개통식에 참석한 교하 주민은 "그동안 교하에서 서울을 나가려면 운정신도시까지 가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 서울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개통해 너무 반갑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광역버스 개설을 위해 지난해 4월에는 직행좌석 3100번, 11월에는 3400번이 개통됐다. 이번에 교하에서 출발하는 광역급행버스가 개통되는 경사가 생겼다"면서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대중교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17 13:16: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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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메가쇼에서 '사회적경제공동관' 운영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에 참가해 '고양시 사회적경제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관에는 ▲농업회사법인 ㈜에이라이프(비건베이커리, 밀키트) ▲사회적협동조합 다시시작(자연친화 수제비누) ▲(주)나루코(고양이 캐릭터 인형, 양말, 쿠션 등 생활용품) ▲농업회사법인 곤충킹주식회사(고소애 분말 등 식용 곤충 가공식품) ▲(주)나들이(캠핑용 친환경 부싯탑, 자작나무숯) ▲해봄사회적협동조합(제로웨이스트 살림용품) ▲단아후(가드닝, 도자기 공예품) ▲해피소드(핸드메이드소품, 그림인형) ▲동감마을교육 협동조합(솔방울 공예품) ▲고양아트마켓공예작가협동조합(수공예품)등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양시 사회적경제 기업이 이번 메가쇼 참가를 통해 판로 확대와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킨텍스 메가쇼 2021 시즌1 전시회는 생활용품, 인테리어, 주방용품, 패션 잡화, 이미용제품, 건강관리용품 등 소비재 전 품목을 망라한 600여 개사가 참가해 1,000개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외에 대형유통사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 등도 진행된다.

2021-06-16 14:35:33 안성기 기자
고양시, 6월 15일자 사무관 승진 대상자 14명 사전의결

고양시, 6월 15일자 사무관 승진 대상자 14명 사전의결 - 5급 승진대상자 14명(행정9, 세무1, 사회복지1, 시설3) ▣ 행정6급 → 5급(9명) ▲ 법무담당관 김봉민 ▲ 행정지원과 김명섭 ▲ 회계과 김석재 ▲ 일자리정책과 고민정 ▲ 소상공인지원과 이권재 ▲ 노인복지과 김학배 ▲ 평생교육과 황선혜 ▲ 녹지과 송진우 ▲ 수도행정과 김선미 ▣ 세무6급 → 5급(1명) ▲ 세정과 강복선 ▣ 사회복지6급 → 5급(1명) ▲ 노인복지과 우시현 ▣ 시설6급 → 5급(3명) ▲ 도시정비과 원만철 ▲ 재난대응과 서윤하 ▲ 재정비관리과 윤광옥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6월 15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5급 승진대상자 14명에 대한 사전의결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5급 승진 사전의결은 6월 말 퇴직 등으로 결원이 예상되는 사무관 직위를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들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사무관 교육(5급승진리더과정)을 수료한 후 승진 임용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민선7기 인사원칙으로 탕평?능력주의 인사실현을 위한 5대 원칙을 수립하였고, "공직자의 업무실적과 능력, 시정기여도 등 성과를 우선하고, 연공을 고려한 승진인사"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승진후보자 명부를 존중하되, 능력과 성과가 탁월하거나,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경우에는 승진배수 범위 안에서 발탁을 실시하는 등 공정한 인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인사분야 청렴도가 큰 폭으로 향상한 바 있다. 한편, 그동안 고양시는 5급 이상 관리자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다소 낮은 편이었나, 이번 승진 대상자 명단에 4명의 여성공무원이 포함되어 여성관리자 육성을 통한 균형인사 실현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순환근무 신청제와 실국소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업무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있는 공직자는 누구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민선7기는 시민 행복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공직자가 성과를 만들고, 승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능력 중심의 인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양시는 오는 7월 상반기 정기인사에도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로 시정 역점사업과 현안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1-06-16 13:23: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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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은역 설치 비용…LH에서 내라'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따른 고양덕은역(가칭) 설치 비용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대장~홍대선이 포함돼 덕은역 신설이 예상되는 이곳은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구역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LH에서 막대한 수익금을 챙기면서, 덕은역 신설에 대해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LH는 엄청난 토지대금 수익으로 고분양가를 유도한 만큼 덕은역 신설에 있어서도 책임지고 사업비용을 분담하라"고 전했다. 또, "덕은역 신설과 입주 후 교통 혼잡비용 부담까지 고양시민의 세금으로 전가시킨다면 'LH는 돈만 챙겨가는 공기업'으로 낙인 찍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 토지공급 경쟁입찰로 막대한 수익 거둬…고분양가 논란까지 초래 시 관계자는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의 전체 지역이 아닌 공동주택 7개 블록(222,182㎡)에 대한 경쟁입찰로만 토지대금 1조 3천 566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냈다"면서 "이는 인근 지축지구의 전체 용지매입 비용인 1조 2천 612억원을 훨씬 초과한 금액이다. 덕은지구 전체 면적(645,645㎡)이 지축지구 면적(1,182,937㎡)에 비해 절반가량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순 이익은 엄청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공공주택 특별법·택지개발촉진법으로 추진할 경우 감정가를 바탕으로 택지공급가격을 정해놓고 추첨에 의해 낙찰자를 선정한다. LH는 고양덕은지구를 민간에서 추진하는 도시개발법을 근거로 택지공급 시 경쟁입찰 방식을 도입, 막대한 토지공급 수익을 챙겼다. 이는 자연히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A4블록 및 A7블록은 덕은 도시개발구역 내 주변 택지보다 많게는 평당 1000만원 이상 높은 가격에 택지가 낙찰돼 공공주택임에도 평당 약 750만원에서 800만원 높게 분양됐다. 시는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645천㎡, 13천명)외에도 LH가 주변 삼송·지축·향동·원흥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유발교통 처리를 위한 기반시설 제공에는 인색해 입주 후 막대한 혼잡비용을 발생시키면서도 교통불편 해소는 기초 자치단체 몫으로 넘기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 세대당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창릉 5천 449만원, 덕은 288만원 LH의 덕은역 신설 비용 부담에 대한 시의 근거는 이 뿐만이 아니다. 삼송지구의 경우, 세대당 25,577천원, 창릉지구의 경우는 세대당 54,490천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이 투입된다. 덕은지구는 '대도시권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광역교통개선대책 미 수립 대상으로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을 세대당 2,887천원만 납부한다. 이는 삼송지구의 10%, 창릉지구의 5% 정도 수준에 그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에 따르면 LH는 대규모 개발 시에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그 개선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그간 LH에서 개발면적을 쪼개는 꼼수로 공공시설 설치를 피해온 것으로, 일산2지구와 풍동지구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 같은 교통대책 없는 포도송이식 개발 방지를 위해 지난해 6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상면적을 당초 100만㎡(인구 2만명)에서 50㎡(인구 1만명)으로 강화했다. 시행령 개정을 통해 광역교통수요를 함께 처리하도록 관련규정을 정비한 것이다. 덕은지구에 대해 소급 적용은 어려운 실정이나 대장~홍대선 사업으로 인해 수혜가 가장 큰 만큼 수익환원 및 원인자 부담 차원에서라도 LH가 덕은역 신설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시는 주장하고 있다. LH는 지난해 6월 고양시와 '고양시·LH 지역개발 상생 협력방안'을 체결하고 고양지역 사업지구 내 공공시설 설치 등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삼송역 환승주차장에 현장 집무실을 설치 운영하며 LH에 공공개발 이익의 지역 환원을 지속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LH와의 상생 협력방안의 내용을 보면, LH는 고양시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업과 관련된 도로·철도, 대중교통시설 확충·정비, 창릉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항 등에 관한 준수와 이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홍대입구까지 연장 18km, 정거장 11개소, 사업비 2조원으로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이 제안했다.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2024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1-06-16 13:23:31 안성기 기자
도, 올해 단시간·취약 노동자 노동인권 수호 앞장 설 '노동권익 서포터즈' 31명 위촉

경기도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올해 편의점 등 소규모 사업장 종사 단시간·취약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인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할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취약 노동자들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전개할 인력을 임명해 운영하는 제도로, 민선7기 경기도가 노동인권 수호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 올해는 고양·부천·평택·시흥·파주·양평·여주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시군별로 2~4명씩을 선발해 총 31명의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들은 6월부터 영세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주휴수당 지급, 부당행위 금지 등 노동관계법 준수상태 여부 점검 및 실태조사 등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단시간 노동자와 사업주가 권리구제, 법률지원, 사업장 노무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및 '마을노무사 지원 제도' 등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과의 연계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오는 10월 이후 서포터즈 점검활동을 토대로 주휴수당 지급, 근로계약서 작성 등 노동관계법 준수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사업장' 인증을 추진, 사업주 동의를 거쳐 시장·군수 명의의 안심사업장 인증서도 교부한다. 이를 위해 단시간·취약노동자로서 근무경험이 있는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노동법 관련 전공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했으며, 이후 노동 관련 법령 개정 등 변화하는 노동환경을 반영, 숙지할 수 있도록 정기 워크숍 및 자체교육 등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위촉식은 실제로 현장에서 노동자 및 사업주를 대면하는 감정노동자인 서포터즈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동권익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인지시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노동분야 관련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실제 활동하면서 맞닥드릴 수 있는 상황별 대처 방법, 근로기준법 등의 노동관계법 교육, 노동자 및 사업주의 인식 개선 등을 위한 노동인권 교육 등을 교육함으로써 서포터즈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번 위촉식을 통해 서포터즈가 자긍심을 고취, 책임감을 갖고 노동권익 수호 활동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단시간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영세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등 기초고용질서 정착에 기여해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고양·부천 등 7개 시군, GS리테일, 롯데GRS,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프랜차이즈 6개사와 '노동권익 서포터즈 활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행기관 선정 및 서포터즈 채용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한 바 있다.

2021-06-16 13:22:56 안성기 기자
파주시, SRF고형연료 발전소 설립 막아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에 'SRF 고형연료 발전소' 설립계획이 무산됐다. 파주시는 지난 8일 ㈜한빛파워가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SRF고형연료 발전소' 개발행위불허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한빛파워는 2017년 탄현면 금승리에 폐합성수지 고형연료(SRF) 발전소를 신축한다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해 추진해왔다. 하지만 발전소 시설을 가동하면 화학 미세먼지는 물론,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과 이산화탄소 등 각종 환경오염물질이 배출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들은 발전소 건설 시 환경오염 유발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으로부터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설립을 반대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타 지자체의 피해사례, 입지여건 등을 고려해 발전소 설립에 대해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이미 여주와 원주시 등 타 지자체에서도 SRF고형연료에 대한 환경오염과 주민반대 등으로 불허에 대한 법원의 승소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한빛파워는 이에 불복하고 불허가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결국 법원이 파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민이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피해 등을 우려해 기자회견 및 탄원서, 반대 서명부 제출 등으로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고 있다"면서 "이번 소송은 쾌적한 생활 환경권을 지키기 위해 파주시가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파주시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6 13:22:38 안성기 기자
'킨텍스 부지 헐값매각'논란, 감사 마무리 단계...

고양시는 특정 언론과 일부 지역단체에서 '킨텍스 부지 헐값매각'과 관련해 제기해 온 의혹들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기사에 포함된 일부내용은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밝혔다. 14일 고양시는 모 방송사에서 보도한 '킨텍스 부지 매각' 관련 기사에 대해, "고양시민들에게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밝히고,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고자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고 말했다. 언론에서 제기한 문제는 크게 △'킨텍스 부지 헐값 매각' 관련 조치 미실시 △'고양시 고위직 취재무마' 수천만 원 제안 등 2가지이며, 고양시는 이에 대해 "기사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른 잘못된 보도"라고 주장했다. 우선 시는 "킨텍스 1단계 C2부지는 지난 2012년 말에 매각되었고, 이후에도 헐값매각이라는 각종 의혹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바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이에 현 고양시장 취임이후인 지난 2019년 2월 최우선적으로 킨텍스 부지 매각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지금까지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 감사관실에서는 우선 자체감사에 착수하고 "C2부지 매각가격의 기초가 되는 감정평가 가격의 타당성 확인을 위해 지난 2019년 4월 공인기관인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적합성 확인 요청을 했고, 2019년 5월에는 국토부에 감정평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정식으로 의뢰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국토부는 감정평가 조사에 착수해 같은 해 11월, 전임시장 당시의 C2부지 감정평가서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대해'다소 미흡'이라고 고양시에 조사결과를 회신한 바 있다. 시와 시의회는 동 사안에 대해 자체 감사보다는 조사권한과 공신력이 있는 감사원 등 상급기관의 감사를 통해 이 문제의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자체감사를 중단하고 당시 고양시 의회 의장 명의로 시의원과 감사관이 직접 감사원을 방문해 「공유재산(킨텍스 지원·활성화부지)저가 매각 및 특혜 관련 공익감사청구」를 요청했다. 당시 공익감사청구 요지에는, ①감정평가법인의 의도적인 저가 감정의혹 ②C2부지 해제조건부 계약 및 변경계약 특혜의혹 등 6개 항목에 걸쳐 구체적이고 상세한 문제점들을 기술했다. 그러나 감사원에서는 2019년 10월 청구기간 도과·감사실익 상실 등의 사유를 들어 감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각하·기각 통보했다. 이와 관련, 시 감사관은 "C2부지 헐값매각과 관련해 기 보도된 내용과 같이 '시행사 대표이사가 고양시 산하기관에 재직했던 인물'이라는 점과 '그 시행사와 대주주와의 관계' 등 사법권이 없는 우리 시에서 진상을 밝히기 어려운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분명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고 설명하고, "감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함부로 외부에 누설할 수 없어 언론과의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없었다, 빠른 시일 내에 감사를 종료하고 그 결과를 한 점 의혹 없이 발표할 예정이며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도 엄중히 물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모 언론사에 보도된, '취재무마 수천만 원 제안'건에 대해 고양시는 언론보도를 통해 인지했음을 밝히고, "보도된 방송관련 당사자인 고양시 대변인은 사표를 제출하고 모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해왔다, 시는 관련 사안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고양시는 "킨텍스 헐값매각 의혹을 받는 부지에 대해 지금까지 진행해 온 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고양시민들께 한 점 의혹 없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5 13:53:40 안성기 기자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1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최종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착공이 가능해졌다. 지난 달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개발지역 인근 장항습지가 람사르에 등록되고 장항공공주택지구 등 주변 개발이 본격화됐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조건으로 최종 협의를 완료했다. 이에 시는 공동사업시행자인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환경청의 의견을 충실하게 이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철새 서식 및 취식 공간을 확보해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환경 악화의 우려가 생길 경우 환경청과 긴밀히 협의해 철저히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일산테크노밸리 실시계획 인가 또한 도시·교통·경관 등 심의 및 자문을 통합, 6월 중 일괄로 심의해 해당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또한, 시는 오는 7월 중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8월 중 실시계획 인가 승인 고시를 통해 제반 행정절차를 모두 끝낼 예정이다. 연내 착공, 2024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한다. 행정절차 추진과 함께 지난 5월 31일부터는 손실보상 협의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금액 대비 13.7% (6.11일 계약기준)로 원활히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 착공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위해 사업비 1천억 원을 투입하고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고양시 최초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완료, 환경영향평가 완료 등 사실상 행정절차가 완료됐다"며 "이것이 단지 조기 활성화, 우수기업 유치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6-15 13:53:01 안성기 기자
고양시, '특례시에서도 대학설립 가능해야'

내년 1월 특례시로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고양시가 특례시 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고양시(이재준 시장)는 지역의 교육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특례시에 대학 설립의 권한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수도권정비계획법」 제7조는 과밀억제권역에서의 대학 신설을 금지하고 있다.「고등교육법」제3조에서는 학교의 설립을 국가 및 광역시급의 권한으로만 한정하고 있다. 특례시에 '대학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권한'이 이양되면 고양시에서도 대학을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관내 여러 유수의 대학이 있는 수원, 창원과 달리 고양시는 4개의 대학교(한국항공대·농협대·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만 있다"면서 "고양시 내 부족한 대학 수요를 충족하고, 인적자원 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설립 및 운영에 대한 권한'까지 함께 이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례시에 대학설립에 대한 권한이 이양될 경우, 무엇보다 109만 고양시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졸업생 배출로 인해 고양시 지역의 평균 교육수준이 증가하고, 취업자 배출에 따른 경제적 가치도 유발된다. 고양시에서는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고양일산테크노밸리 · CJ라이브시티 · IP융복합콘텐츠클러스터 등과 연계된 지역특성에 맞는 양질의 맞춤형 대학을 설립할 수 있다. 지역산업과 연계한 대학 R&D분야의 설립 및 특성화 전략을 통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도 가능해진다. 고양시 관계자는 "특례시로 지정은 됐지만 여전히 과밀억제권역·개발제한구역·군사보호구역 삼중규제로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데는 큰 제약이 있다"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개정으로 인구 109만 고양 특례시에도 대학설립이 가능해야 '이름뿐이 아닌 실질적인 특례시'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인구 109만 고양시는 내년 1월 13일 특례시로 승격하게 됐다. 기초자치단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특례시' 라는 법적지위와 '광역시급'행·재정적 자치권한 및 재량권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특례시 지정 시 재정특례나 시도의 도시·기본계획 승인 권한을 침해하는 특례를 둘 수 없다는 부대의견을 명시했다. 4개 시(고양, 수원, 용인, 창원)는 특례시 출범을 위해서는 명칭에 걸맞은 권한 이양을 필수로 보고 권한확보에 발 벗고 나선 상황이다.

2021-06-15 13:52:52 안성기 기자
안전한 '경기도 공공버스' 위해 6월부터 운수종사자 코로나19 백신 휴가제 시행

경기도는 도민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공버스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휴가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휴가제'는 경기도 공공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한 것으로, 대중교통 특성상 운수종사자 감염 시 다수 이용객들에게 감염병을 전파하고 버스의 대규모 운행중단 가능성이 있는데 따른 새로운 방역대책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는 만큼, 운수종사자의 빠른 백신 접종을 유도하고 백신접종 후 부작용으로 운행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6월 15일부터 공공버스(수입금공동관리형 포함)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접종 당일과 접종 다음날 총 이틀간 유급휴가를 실시하고, 이상 반응 시 휴가 1일을 추가 부여할 수 있도록 한다. 적용 대상은 경기도 공공버스 운수종사자 3,841명, 2021년 8월 1일부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 예정인 수입금공동관리형버스 운수종사자 1,564명 총 5,405명이다. 해당 운수종사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휴가 실시로 인해 발생하는 경기도 공공버스의 공백은 한시적으로 임시직 근무를 허용해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단, 불가피하게 임시 근무자를 채용하지 못해 운행준수율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패널티 적용을 배제해 적극적인 접종 휴가제 시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용주 공공버스과장은 "경기도 공공버스 운수종사자가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하고 백신접종의 부작용으로 버스운행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도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6-15 13:52:44 안성기 기자
파주시, 여름철 폭염 대비해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파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횡단보도 그늘막 48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총 186개소를 운영한다. 올해 새로 설치된 고정형 그늘막은 총 33개소로 5월 초 설치를 마쳤으며, 스마트형 그늘막 15개소는 7월 중순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그늘막은 운정, 문산, 금촌, 교하 등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주요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보행자와 교통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적정한 장소를 선정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스마트형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해 일정 온도와 시간, 풍속 등에 따라 자동으로 접히고 펴지며,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의 그늘막 13개소는 노란색 원단을 사용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운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그늘막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했으며, 별도의 관리자를 지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강풍이나 호우예보 시에는 신속하게 그늘막을 접어 보관하는 등 철저히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그늘막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그늘막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며 "파주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13:50:3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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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폭염 대비해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파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횡단보도 그늘막 48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총 186개소를 운영한다. 올해 새로 설치된 고정형 그늘막은 총 33개소로 5월 초 설치를 마쳤으며, 스마트형 그늘막 15개소는 7월 중순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그늘막은 운정, 문산, 금촌, 교하 등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주요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보행자와 교통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적정한 장소를 선정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스마트형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해 일정 온도와 시간, 풍속 등에 따라 자동으로 접히고 펴지며,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의 그늘막 13개소는 노란색 원단을 사용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운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그늘막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했으며, 별도의 관리자를 지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강풍이나 호우예보 시에는 신속하게 그늘막을 접어 보관하는 등 철저히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그늘막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그늘막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며 "파주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13:49:38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