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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일산서구보건소, 코로나19 고위험군 금연은 필수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흡연자가 추가됨에 따라 흡연자의 금연 환경 조성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4일 방역당국이 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에 65세 이상고령자, 만성기저질환자, 고도비만자, 임산부, 투석환자 외에 흡연자도 포함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권장하기로 나섰다. 흡연은 면연력을 떨어뜨려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폐의 기능을 심각하게 저하시켜 감염병의 증상을 더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호흡기 전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최대한 빨리 금연을 시작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보여준다. 이에 일산서구보건소는 등록 후 결심이 흔들려 금연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거나, 금연을 중도 포기한 분들을 대상으로 금연안내 문자를 발송, 재등록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또한 안내 문자를 받은 분들 가운데 금연을 시도하려는 분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해 간단한 상담 후 금연에 필요한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물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포함됨에 따라 금연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금연 시도가 어려워 선뜻 나서지 못하는 분들에게 금연에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0 14:12:1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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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조림사업 추진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관내 산림(면적 10ha)에 소나무 외 3종 약 4만 그루의 수목을 식재 중이다.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7,800만원 가량이 투입된 올해 김포시 조림사업은 지난 3월 25일 시작해 오는 4월 말경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생산과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기반 조성 등을 위한 경제수 조림으로 7ha의 산림에 백합나무와 화백 묘목 2만 1천 그루는 이미 식재가 완료됐다. 특히 이번 조림목 중 백합나무는 목재로서의 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아까시나무를 대체할 새 밀원식물로 주목받고 있어 그 경제적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그밖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생활권 주변 녹지·산림에 소나무와 조팝나무 18,500그루를 식재해 김포의 녹색 산림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김포시는 산림 내 무단경작으로 인해 훼손된 산림 0.25ha에 대해 지난 2월 소나무 500주를 식재해 생활권 산림복원을 완료한 바 있다. 생활권 수목식재로 인해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사태 등의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 외에도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에도 만전을 기해 조림 수목이 울창한 나무로 자라서 푸른 김포를 건설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0 13:07: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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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인조잔디축구장 5개소 개방 운영...'배드민턴 네트'도 첫 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감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 공공체육시설의 단계적 개방 계획을 수립해 지난 4월 6일부터 인조 잔디 축구장 5개소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운영 중에 있다. 코로나19로 공공체육시설은 물론 사설 체육시설조차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 체전을 앞두고 전면 개·보수해 업그레이드 된 인조잔디 축구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 것이다. 다만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인조 잔디 축구장에 안전관리자를 배치해 특정인의 독점 사용과 신체접촉이 많은 축구경기는 삼가도록 계도하는 한편,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맘껏 자유롭게 누릴 수 있게 공놀이와 달리기는 허용하고 있다. 또한 별무리 구장에는 축구장 절반에 해당하는 면적에 배드민턴 네트 8개를 시범 설치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시는 시민의 호응이 좋아 향후 접근성이 좋은 백석 구장에도 배드민턴 네트 4개를 추가 설치(4월 17일)해 개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개방한 인조잔디 축구장이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체제로 전환될 경우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면서 좀 더 많은 공공체육시설을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0 13:06:59 안성기 기자
고양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실태조사 실시

고양시는 4월말부터 12월말까지 약 8개월 동안 관내 설치·운영 중인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근래 고양시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소유자 및 관리자 등 관리주체의 관심 부족과 전문성 결여로 적정 처리되지 않은 생활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등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해 시설관리에 대한 주민의식 제고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유도함으로써 공공수역의 수질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조사대상은 분류식 하수처리관로가 설치된 지역을 제외한 합류식 하수처리구역 및 하수 비처리구역에 준공된 건축물 2만4천637개소이며, 시에서 선정한 용역업체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유자 및 관리자 입회 하에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건축물 준공 이후 방치되고 있거나 미등록된 개인하수처리시설 현황도 파악할 예정이며, 현황 조사 완료 후 양성화 및 폐쇄처리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조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유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0 13:02: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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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 문화예술 9개 공모사업 선정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이 문화예술 공모사업의 적극 응모를 추진하여9개 공모사업, 2억2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방방곡곡 문화공감(유치,기획,전시) ▲문화가 있는 날(공연산책)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예회관 컨설팅(소프트웨어)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프로그램 이다. 공단은 약 20회의 기획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을 파주 문화시설(시민회관,운정·문산행복센터,솔가람아트홀) 특성에 맞게 고루 배치하여 시민에게 제공한다. 객석의 일부를 소외계층에게 우선 배정하는 문화나눔도 확대 추진하여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뮤지컬'루나틱'등 우수민간예술단체 공연과 매월'나에게 주는 쉼표'라는 주제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펼쳐진다. 청소년 대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시민이 직접 오페라 공연에 참여하는'솔가람 프리마돈나'도 준비되었다. 리모델링을 완료한 시민회관 전시실을 활용하여 2건의 기획 전시도 마련된다. 주목 할 사업은'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이다. 공단은 전문자격을 보유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을 통해 다양한 클래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솔가람아트홀의 브랜드와 가동률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PAPA(Paju Artists are in Paju Art center)페스티벌은 모든 라인업을 파주 예술단체의 공연들로 기획하여 지역예술단체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손혁재 이사장은"공단 임직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연장 등 공공 시설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방역체계를 갖추어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0-04-20 13:01: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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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심카 선별진료소 운영 잠정 중단

고양시 안심카 선별진료소 운영 잠정 중단 - 고양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의 전 세계 표준 방역 모델이 된 안심카 선별진료소 운영을 20일부터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신규 확진자가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고, 킨텍스 해외입국자전용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로 안심카 선별진료소 이용자가 대폭 줄어듦에 따라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향후 집단 감염 발생 등 상황 악화 시 즉시 운영을 개시할 수 있도록 인력 및 방역물자 확보 등을 위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도입하여 운영했고 이는 국내외를 막론 최우수사례로 손꼽히며 국내 공영방송과 CNN, ABC, NBC, AFP 등 외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국내 서울, 경기, 천안 등 대도시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프랑스, 이란, 카자흐스탄 등에서 표준모델에 대한 취재와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가장 체계적인 고양형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채택해 진료하고 있다. 이 같은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성공사례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극찬하는 대한민국 코로나19 대응의 주요사례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고양시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그간 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의사회· 병원·군인·경찰·모범운전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3,500명의 이용자 중 1,800명을 검사(검체채취)했으며 이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신규 확진 환자 감소 추이로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긴장을 풀고 안심할 수는 없다"며 "안심카 선별진료소 잠정중단 기간 동안 집단 감염 대비 재정비 시간을 갖고 언제든지 운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2020-04-19 13:05:1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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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잠시 멈춰버린 지금, 힘내세요!

세상이 잠시 멈춰버린 지금, 힘내세요! -고양시 일산역전시관, 영유아를 위한 "작은 정원 만들기 키트"문고리 배송 (사)고양시새마을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고양시 일산역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희망장난감도서관의 영유아 회원 300여 가정에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장난감 키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강화 차원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 시설의 개원이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가정 보육도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활동이 제한된 영유아와 부모가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난감키트를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전시관에서는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힐링하며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장난감 화분을 만들 수 있도록 식물과 블록가든 키트, 배양토를 함께 구성·기획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할 장난감을 구입, 손수 포장하고 '세상이 잠시 멈춰 버린 지금, 힘들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극복하자'는 응원 메세지를 담아 직접 문고리 배송까지 진행했다. 코로나19로 휴관중인 일산역 전시관은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개관 후 업사이클링 마스크 만들기,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업도 운영할 방침이며 전시관 해설 및 장난감 대여도 상시 진행할 계획이다. (사) 고양시새마을회 직무대행 김창규회장은 "희망장난감도서관에서 그간 연회비로 모은 일부 금액을 회원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이번 장난감 키트 문고리 배송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많은 부모들이 지쳐 있는 상황에서 집콕 놀이 활동 장난감키트 제공으로 가정 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14:28: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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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살예방센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 고양시(시장 이재준)자살예방센터에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이미지 제고 및 심리적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시민 참여적 자살 예방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자살예방센터 이용에 대한 시민의 거부감 및 낙인 효과 등을 없앰과 동시에 자살예방센터 명칭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 할 수 있는 세컨드 네임(second name) 브랜드를 만들고자 함이다. 공모전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자살예방 인식개선에 관심이 있는 14세 이상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QR코드 및 구글 설문지 링크를 통해 참가신청서 작성해 1인 1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접수된 공모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반영해 5월 27일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 총 7개의 작품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고양시장상이 주어진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자살예방 및 생명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고 고양시자살예방센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참신한 이름이 많이 응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14:27:5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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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로운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 조성 박차

파주시, 새로운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 조성 박차 - 파주시 스마트농업연구 및 남북농업협력 발판마련 파주시는 민간인통제선(민통선)지역인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 21.7ha에 파주시 새 소득작목개발과 기후변화대응 농작물의 지역적응시험 및 남북농업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은 지난 30여 년간 군부대 훈련장으로 사용됐던 지역으로 파주시가 농지를 매입해 운영하며 전국 지자체의 농업시험연구포장 중 최대의 규모다. 현재는 오래 방치돼있던 토지를 대상 농지기반정비와 갈대제거작업을 완료하고 퇴비살포와 농작물 재배를 위한 구획정리를 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농업 적용 시설하우스 5동을 설치해 5월부터 기후변화대응 농작물의 지역적응 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파주시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에서는 재래종인 늦서리태의 종자가 다양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늦서리태 채종포를 조성하고 최적의 종자를 선발해 희망 농가에 자율교환해 파주장단콩축제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와 걸맞은 '무궁화 유전자원 전시포'를 조성해 나라꽃 무궁화를 사랑하는 정신을 심고 특히 파주지역에서 수집돼 명명된 '임진홍' 품종을 특산화 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태삼으로 알려진 천년초를 비롯해 작약, 도라지, 홍화, 생강, 연근 등을 재배해 경관조성은 물론 약초 단지화를 통해 소득 작목을 육성하고 동양최고의 한의학서인 동의보감의 저자 구암 허준의 본고장으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파주시의 새로운 농업연구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지속적인 농업연구를 통해 소득에 기여하는 농업 추진과 함께 남북농업협력과 북방농업의 전초기지로써 최적지인 만큼 지속적으로 첨단농업기술과 생산성 증대 기술을 연마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0-04-17 14:25:18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