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안성기
기사사진
계양천 산책로 및 가현산 숲길 이용 전면 통제

계양천 산책로 및 가현산 숲길 이용 전면 통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봄철 개화기를 맞아 봄꽃 축제지에 상춘객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양천 산책로와 가현산 숲길을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계양천 산책로는 걸포동, 사우동, 북변동 구간을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통제할 예정이며, 가현산 숲길은 인파가 집중되는 3일(금)부터 5일(일),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6일간 주요 진입로를 폐쇄해 전 구간 출입을 통제한다. 이번 조치는 지자체장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감염병의 예방조치)에 따른 것이다. 김포시는 통제기간 동안 입구 등 주 진입로에 폐쇄를 안내하는 현수막과 진입 방지 안전 휀스를 설치하고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의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발생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통해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4-02 13:45:42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농기계 임대료 인하사업 재추진

파주시, 농기계 임대료 인하사업 재추진 파주시가 관련 법령 부재로 중단됐던 농기계 임대료 인하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에 규정 개정을 건의한 결과 임대료 인하사업을 재추진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 3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사업을 시행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동남아 및 중국인 노동자 입국 제한에 따라 농촌 일손이 부족한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농기계 임대료 인하사업에는 파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농기계 83종 376대 전 기종이 해당한다. 파주시는 임대료 인하로 농가에서 지난해 대비 약 7천만 원의 경감 효과와 농기계 이용률 증가를 전망했다. 그러나 상위 법령에 농기계 임대료 인하 관련 법령 부재로 3월 23일부터 임대료 인하가 중단됐다. 파주시는 재난으로 인한 농업인 고통을 고려해 3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에 '사회적 재난 발생에 따른 농기계 임대료 감면 규정 개정'을 건의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7일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번기에 해당하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전국 시·군 자체 상황에 따라 50% 이내에서 농기계 임대료를 인하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또한 농림부는 '코로나19 상황 지속 여부 등을 고려해 기간 연장을 추후 검토한다'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파주시가 적극적으로 농림부와 경기도에 규정 개정을 건의한 결과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농기계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제한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과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2 10:13:28 안성기 기자
고양시, 4만 2천 아동 양육 가구에 '아동돌봄쿠폰'지급

고양시, 4만 2천 아동 양육 가구에 '아동돌봄쿠폰'지급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4월부터 210억원 규모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동돌봄쿠폰은 2020년 3월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4만2천가구 5만3천명에 대해 1인당 40만원(4개월분) 상당의 카드 포인트를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부여하는 방식으로 4월 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4월 3일부터 5일경 복지부에서 문자메시지로 아이(국민)행복카드 보유 여부 및 보유카드 정보가 지급 대상 아동 보호자에게 우선 안내된다. 포인트 지급 카드를 변경하려는 경우,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하지 않으면 기존에 보유한 카드로 자동 지급된다. 아이(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일부 보호자(약 3%)들은 4월 6일부터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프트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카드는 신청 시 작성한 주소지로 배송된다. 기프트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기능이 없으며 아동 1인당 40만 원이 입금돼 있는 별도의 선불카드이다. 돌봄 포인트는 고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보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쇼핑몰•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 사용은 제외된다. 도경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돌봄쿠폰 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스템이 마련 되는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02 10:11:02 안성기 기자
고양시, 코로나19 위기가구...한시적 '긴급복지지원 기준' 완화

고양시, 코로나19 위기가구...한시적 '긴급복지지원 기준' 완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선정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법령으로 정한 위기상황에 해당되고,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소득: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118백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이 충족되면 1인 가구 45만 4900원, 2인 가구 77만 4700원, 4인 가구 123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최근 정부 추경을 통해 11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한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장기간 경기 침체로 실직자 증가, 영세 자영업자 폐업 등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구가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기준 완화의 주요내용은 ▲재산기준 공제액 신설(4,200만원) ▲금융재산기준 공제금액 상향(기준중위소득 65%⇒100%) ▲임시·일용직 소득단절 위기사유 확대적용 등이다. 최석규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정책을 통해 실직하거나 소득 단절 등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에게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02 10:10:0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의회, 위기극복지원금 추경예산 처리

고양시의회, 위기극복지원금 추경예산 처리 고양시의회(이윤승 의장)는 지난 1일 제241회 임시회를 열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고양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의기에 처한 주민의 생계지원과 경기부양을 위한 위기극복지원금 관련 안건처리를 위해 긴급 소집됐으며,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 상임위원회 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까지 하루 동안 이루어진 논스톱 임시회로 진행됐다. 「고양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코로나19 등 사회재난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중복지원 및 지급방법 조항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전체규모는 2조 7,946억 623만 3천 원으로 2020년 당초 예산액보다 1,031억 5,661만 4천 원이 증액 되었으며, 증액된 예산은 모두 사회재난에 따른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위기극복지원금이다. 고양시는 고양시민 80%에게 위기극복지원금을 지급하는 추경예산안을 제출했으나, 시의회는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신속한 집행이 필요하고 코로나로 인한 일시 취약계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고양시민 모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시장의 동의를 얻어 위기극복지원금을 증액하여 추경예산안을 처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해림 위원장은 시의회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위기극복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집행부와 꾸준히 협의하였으나 최근 중앙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방자치단체 부담비율 및 지급기준이 발표됨에 따라 국비매칭으로 인한 재난지원금의 의무부담으로 인해 당초 고양시 자체 예산으로 편성하는 위기극복지원금의 개인별 지원금의 규모가 조정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모든 시민에게 지원금이 골고루 전달되어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한 시일 내에 마련되도록 고양시장 이하 집행부에 주문했다. 고양시의회 이윤승?의장은 "코로나19?사태로?인한?지역경제?위기를?극복하고?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생활안정을?지원하기?위해 원포인트?임시회를?열어?추경예산안을?처리했다."면서, "이번에 확정된?예산이?신속하고?효과적으로 집행되어 침체된?지역경제가 살아나고?시름에 빠진 시민들의 생활이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4-02 10:09:49 안성기 기자
파주시, 만 7세 미만 아동에 40만원 지원

파주시, 만 7세 미만 아동에 40만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 기준 아동수당을 받은 만 7세 미만 아동(2013년 4월생~2020년 3월생)이며 아동 1인당 40만 원 상당의 '아동돌봄쿠폰'이 지급된다. 이에 해당하는 아동은 2만8천625명이며 소요예산은 114억 5천만 원이다. 경기도 전 지역 매장에서 올해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대형전자판매점,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파주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아동수당 대상 가구의 90% 이상이 보유한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돌봄포인트'로 직접 지급해 보호자가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보건복지부가 지급대상 가구에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지급 카드를 변경하거나 카드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 안내 문자에 따라 보건복지부 운영 복지포털 사이트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기프트카드 신청과 지급카드 변경신청이 가능하며 등기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다. 오는 4월 13일경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돌봄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프트카드는 4월 22일부터 카드사에서 등기우편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 보호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국민)행복카드로 지급 방법을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돌봄 발생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2 10:05:4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봄 맞이 걸포중앙공원 초화원 조성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봄을 맞이해 걸포중앙공원에 무늬꽃창포, 스텔라원추리, 무늬억새 등 야생초화류 36,000본을 식재해 초화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걸포중앙공원의 3개 구역을 대상으로 각각 다른 테마로 혼성혼합정원, 그라스정원, 칼라정원을 조성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다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39종의 계절별 다년생 품종을 공간특성에 맞게 배치해 초화원의 특색을 극대화하고 시민들에게 공원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색이다. 가장 넓은 면적으로 조성된 칼라정원은 꽃 색이나 잎 색이 같은 색상의 칼라를 가진 초화류를 구획별로 나눠 화이트정원, 옐로우정원, 핑크&퍼플정원으로 조성했는데, 그라스정원은 고운 질감부터 거친 느낌까지 질감의 차이를 감상할 수 있으며, 혼성혼합정원은 다년생 초화류를 소재로 조화와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작년부터 이용률이 극히 저조한 X-game장을 초화원으로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기존 초화원의 보식과 정비도 완료해 올해에도 아름다운 정원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4-01 13:12: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0년 일자리 고용률 '65.2% '공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20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을 통해 한 해 동안 고양시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를 '고용률(15세~64세, 이하 15세~64세 기준) 65.2%, 취업자수(15세~64세) 488,000명'으로 설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의 2(지역 일자리 창출 대책의 수립 등)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일자리 목표와 목표달성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으로, 고양시는 고용률 65.2% 달성을 목표로 정하고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분야별 전략 수립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민선 7기 고양시는 지속적인 고용률 증가를 목표로 관내 기업 및 분야별 협의회와의 일자리 업무협약을 통한 고양시민 우선 채용 및 시민밀착형·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들이 취·창업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28청춘창업소,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 청년 사관학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산업구조에 맞는 정책수립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고용증대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공유경제 활성화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카드) 고양페이 및 사회적경제 지원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기반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래일자리 구축을 위한 노력으로 고양테크노밸리 조성,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도시재생 5개소 조성, 성사 혁신지구의 국가혁신지구 지정, 경기도 공공기관(경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전, 창릉신도시 추진을 통한 창업지원센터 구축 등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시는 공공부문에서 직접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훈련, 고용서비스 및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등을 통해 2020년 4만 여개가 넘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019년 편성된 일자리기금을 적극 활용해 방역을 접목한 공공일자리를 만들고, 생존권조차 위협받는 아르바이트 실직자 지원을 위한 '고양 알바 100'사업을 진행해 위기 경제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고양시는 일자리가 넘치는 평화경제특별시 완성을 목표로 2022년 고용률 최종목표인 65.3% 달성을 위해 실질적 고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며 순항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전례 없는 코로나19라는 경제 위협요소가 발생했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고양 드라이브 스루 안심카(Car)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고양시만의 혁신적인 맞춤 일자리 정책을 통해 고용률을 제고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4-01 13:11:12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