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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김상회의 사주]궁합이 궁금합니다

푸른인생 여자 91년 8월 26일 음력 8시30분/남자 86년 9월 16일 음력 8시 Q:둘이 사귄지는 오래되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 쪽이 너무 잘살고 집안도 좋습니다. 여자는 91년 8월 26일 음력 8시 30분이고 남자는 86년 음력 9월 16일 8시 생입니다. 집안 차이가 많이 나서 여자 쪽 에서 반대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둘의 궁합은 어떤가요? 궁합이 궁금합니다. A:지구가 자전을 하면서 낮과 밤이 생기듯이 공전을 하면서 춘하추동의 사계절이 생기는데 공전궤도를 보면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으며 각도 변화에 의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춘하추동 사 계절이 생기는 것입니다. 불과 물이 우주변화에 가장 크게 작용 하는데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멀어지면 온도가 내려가고 또 날씨가 변화하며 구름이 생기게 됩니다. 구름이라는 것은 태양 에너지에 의해서 지구의 물이 증발하여 하늘에 떠다니는 것이지요. 이것이 비를 내리고 겨울에는 눈으로 변화되며 바람을 일으키는 변화를 합니다. 이런 현상이 하늘에 있는 태양과 지구에 있는 물의 작용으로 생겨나는 것인데 하늘에 있는 것을 양(陽)이라 하고 땅위에 있는 물을 음(陰)이라 합니다. 양은 하늘이요 아버지인 남성의 의미가 있고 음은 땅의 기운이라 어머니요 여성의 의미를 뜻하기도 합니다.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물을 필요로 하지요. 물과 불의 균형이 이루어 졌을 때 아주 맛있는 밥이 됩니다. 그러나 불이 너무 강하면 상대적으로 물이 빨리 증발돼서 밥이 타버립니다. 불이 약하고 물이 많으면 죽 밥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즉 물과 불에 의해서 모든 것이 변화하는데 여기에서 남녀 궁합도 탄생이 된 것이라 궁합이라 함은 꼭 남녀 궁합에만 통상적으로 적용되는 단어는 아님을 아셔야 할 것 같아 설명을 드립니다. 여자분 91년생은 2017년이 지나야 결혼운세가 확정되기에 집안 차이를 떠나서 상대에서 반대 이전에 때가 안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궁합에 몰두하여 방황하다보면 2016년까지는 헤어지고 만남이 교체되기도 하는데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흔들림 없이 때를 기다리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월 5일 월요일(음력11월 15일)

쥐 48년생 양보는 화끈하게 하라. 60년생 묵은 과제는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좋다. 72년생 스타일 변화에 신경 써라. 84년생 민감한 일은 침묵이 이롭다. 소 49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61년생 마지막 복병을 조심할 것. 73년생 너무 튀면 옐로카드 받는다. 85년생 장애물 미리 걸러내고 새 일을 시작하라. 호랑이 50년생 반대만 말고 대안 제시하라. 62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74년생 편가르기는 잃는 게 많음을 명심~. 86년생 마음 흔드는 이성과 마주앉는다. 토끼 51년생 여윳돈이 생겨 든든하다. 63년생 약속 뒤집지 않도록 신경 써라. 75년생 툭하면 딴죽 거는 동료가 얄밉다. 87년생 돈과 바꿀 수 없는 가치는 보호하라. 용 52년생 좋은 일로 집안이 시끌~. 64년생 마음의 상처 치유능력이 생긴다. 76년생 칼바람 피하려면 몸부터 낮춰라. 88년생 마음먹은 일 착수하면 좋다. 뱀 53년생 친구 눈물 닦아줄 일 생긴다. 65년생 뜻을 이루려면 좀 뻔뻔해져라. 77년생 명분과 실리 사이서 냉가슴 앓는다. 89년생 어색한 만남 있으니 대비하라. 말 42년생 상대방 파악한 다음에 충고하라. 54년생 고집부리면 자리서 밀려난다. 66년생 유흥업소서 이성의 유혹 조심~. 78년생 주장한 일에 힘이 실린다. 양 43년생 여려 감정이 복합되어 신명난다. 55년생 대안이 없으면 빨리 포기하라. 67년생 지금 안 하면 못할 일 생긴다. 79년생 누울 자리 봐가며 다리 뻗어라. 원숭이 44년생 가만히 있는 사람 흔들지 말라. 56년생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다. 68년생 까다로운 일은 미뤄라. 80년생 조직의 에이스 대항마로 나설 일 생긴다. 닭 45년생 절박할수록 여유가 필요하다. 57년생 시련이 있어도 남탓은 말라. 69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1년생 같이 일하고 싶은 상사가 생겨 야호~. 개 46년생 뚜껑 열기 전엔 속단 말라. 58년생 숨은 내공 발휘할 기회가 온다. 70년생 중요한 일은 전체 시각서 결정하라. 82년생 최선 다하면 새 길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이유 없는 무덤은 없다. 59년생 어려운 벗을 외면하지 말라. 71년생 자영업자는 신뢰 잃으면 끝장이다. 83년생 번영의 동반자가 생겨 의욕이 쑥~.

2015-0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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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무기체계 선행연구' 전문기관에 위탁

방위사업청과 군이 무기체계의 부실한 선행연구와 연구개발을 막기 위해 선행연구 용역을 전문기관에 맡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방사청과 군은 무기체계를 개발하기에 앞서 필수적인 선행연구를 소규모 기관이나 업체 등에 관행적으로 맡겨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방사청의 한 관계자는 4일 "군에서 요구하는 고성능, 고품질의 무기체계를 개발하려면 해당 무기체계의 선행연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간 2∼3명이 근무하는 기관이나 업체 등에도 무기체계 선행연구를 맡겨왔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되어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부터는 국방기술품질원을 무기체계 선행연구의 총괄기관으로 지정하고, 해당 무기체계의 분야별 선행연구 전문기관을 방사청에서 직접 위촉하는 방식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방사청이 무기체계 선행연구 전문기관으로 군 기관이나 방산업체를 위촉하면 국방기술품질원은 이들 전문기관을 관리 감독하면서 선행연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방사청은 또 선행연구비와 연구개발비를 증액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특정 무기체계 개발사업 전반을 관리감독하는 '무기체계 감리제도'와 '보직경로제' 시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5-01-04 15:14:36 메트로신문 기자
교수신문 새해 사자성어'정본청원'(正本淸源)…'한서' 형법지서 따와

교수들이 새해 바람을 담은 사자성어로 근본을 바로 세운다는 의미의 '정본청원'(正本淸源)을 꼽았다. 교수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8∼17일 전국의 교수 724명을 대상으로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설문한 결과 265명(36.6%)이 정본청원을 선택했다. 정본청원은 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으로 '한서'(漢書) '형법지'(刑法志)에서 비롯됐다. 이승환 고려대 철학과 교수는 정본청원을 추천한 이유에 대해 "관피아의 먹이사슬, 의혹투성이의 자원외교, 비선조직의 국정 농단과 같은 어지러운 상태를 바로잡아 근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정본청원은 지난해 우리 사회가 세월호 참사 등 각종 사건·사고로 그만큼 혼란스러웠다는 인식을 반영한 것이다. 앞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새누리당은 올 한 해 정본청원의 철저한 개혁 정신으로 혁신의 아이콘이 돼야 한다"며 정본청원을 언급한 바 있다. 교수신문은 지난해 12월에는 한해를 되돌아보는 '올해의 사자성어'에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부른다는 뜻의 '지록위마'(指鹿爲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2015-01-04 15:02:17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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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여연원장 박세일' 임명 '장고'…최종선택은 박세일?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명예 이사장의 영입을 놓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장고에 빠졌다. 김 대표는 공석인 여의도연구원장으로 박 이사장을 일찌감치 내정, 지난해 말까지 임명 절차를 완료할 방침이었지만 서청원 최고위원을 주축으로 한 친박(친박근혜) 주류측의 반발에 부딪혀 현재 결정을 보류해 놓은 상태다. 당 관계자는 4일 "당분간 최고위원회의 안건으로 여의도연구원장 임명안을 올릴 계획이 없다"며 "최고위원회의가 전원합의체 성격인 만큼 충분한 내부 설득을 거치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 동안 결정을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는 입장을 취하는 셈이다. 김 대표는 일단 서 최고위원을 비롯해 이완구 원내대표 등 반대 입장을 밝힌 당직자들과 별도로 만나 설득 작업을 벌일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지난해 12월30일 친박 의원모임인 '국가경쟁력 강화포럼'의 송년회에서 주류측이 일제히 박 이사장의 과거 전력을 문제삼이 '절대 불가' 목소리를 높여 뜻을 관철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주류측은 박 이사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야당 대표 시절인 지난 2005년 수도 이전에 반대해 의원직을 버리고 탈당한데다 2012년 4·11 총선에선 새누리당에 맞서 보수성향의 '국민생각'을 창당한 전력을 거론, 받아들일 수 없는 인사라고 반대하고 있다. 게다가 이 같은 집단 반발이 지난해 12월19일 박 대통령과 친박 중진들이 대선 2주년을 기념해 청와대 관저에서 회동한 직후 거세게 터져나왔다는 점에서 박 대통령의 의중도 반영된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와 상황은 더욱 공교롭다.

2015-01-04 14:4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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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법안 14개, 이달도 처리 힘들어

여야는 '12월 임시국회' 막바지 단계인 이번 주에 이월된 민생·경제법안 처리를 놓고 다시 기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들 법안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과 정부가 지난해 핵심법안으로 설정한 30개 가운데 '부동산 3법'을 비롯해 지난 연말에 본회의를 통과한 16개를 제외한 나머지 14개 법안을 말한다. 14개 법안은 서비스산업 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서비스산업 선진위원회 설립 등을 골자로 하는 서비스산업기본발전법, 원격의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학교 주변 관광숙박시설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크루즈산업 육성·지원법, 강 마리나 점유·사용료 감면 등을 골자로 하는 마리나항만법,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 개선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제도를 도입하는 자본시장·금융투자업법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이용자 보호법, 국제회의산업 육성법, 금융소비자보호 전담기구 신설하는 금융위설치법,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한 신용정보 이용·보호법, 산재보상법, 하도급 범위에 중견기업을 포함해 보호범위를 확대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법 등도 포함돼 있다. 정무위, 기재위, 복지위, 교문위, 미방위, 법사위 등 관련 상임위에 계류 중인 이들 법안 중 상당수는 여야 간 이견이 적지 않아 그동안 처리가 지연돼왔다. 이런 점에서 이번 국회가 4일 현재 열흘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처리가 난망이다. 새정치연합 박완주 원내대변인은 관광진흥법에 대해서 "대한항공이 (경복궁 옆에) 7성급 호텔을 짓기 위한 것으로 재벌 특혜라는 평가가 많다"면서 "지난해 정부·여당이 주장한 외국인투자촉진법 처리 이후 일자리가 과연 얼마나 늘었느냐"며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야당이 경제·민생 법안에 대해 이념적 색안경을 끼고 왜곡해서 보고 있어서 대화가 잘 안 되는 상황"이라면서 야당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2015-01-04 14:18:42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