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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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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예방하는 방법, 손 잘 씻기가 '우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감기 예방하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에서 '감기 예방하는 방법 5가지'를 공개했다. '감기 예방하는 방법 5가지' 중 첫 번째는 '손 잘 씻기'다. 감기는 대부분 손을 통해 전염이 되기 때문에 손을 잘 씻는 것만으로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있다. 먼저 비누를 사용하여 20초간 깨끗이 씻고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도 잘 씻으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적정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코 안을 마르게 해 미생물을 제거하기 어렵게 된다.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빨래를 방 안에 걸어 놓는 것도 좋다. 세 번째는 '햇볕을 쬐는 것'이다. 사람의 피부에 있는 7-디히드로콜레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햇볕을 쬐었을 때 비타민D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이 때 생성된 비타민D는 각종 생리적 기능 유지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네 번째 방법은 '부엌 에티켓을 지켜라'이다. 부엌의 접시 닦는 수건과 손을 닦는 수건을 자주 교체해 최대한 깨끗한 청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 다섯째는 '오메가-3 등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늘리는 것'이다. 불포화 지방산은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며 주로 고등어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다.

2014-11-11 17:21:37 유주영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1일 화요일(음력 윤 9월 19일)

쥐 48년생 옥죄던 걱정은 풀린다. 60년생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72년생 쇼크 먹은 사람은 서서히 깨어난다. 84년생 늑대 같은 야성이 필요한 날. 소 49년생 자녀에 희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61년생 자영업자는 주문 쇄도한다. 73년생 충고는 적극 수용할 것. 85년생 세상이 허락한 것만 살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 호랑이 50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62년생 처음 마음먹은 대로 하라. 74년생 적성에 맞는 새 일감이 생긴다. 86년생 새 일에 성공하려면 집요하게 파헤쳐라. 토끼 51년생 발칵 뒤집힌 일은 잠잠~. 63년생 욕심 부리면 도마 위에 오른다. 75년생 건의 사항은 절차를 밟아서 할 것. 87년생 통하는 이성과 마주앉아 떨린다. 용 52년생 막혔던 일은 돌파구 열린다. 64년생 설득력 없는 계획은 접어라. 76년생 자영업자는 위험한 상황서 벗어난다. 88년생 마음먹었으면 집요하게 진행할 것. 뱀 53년생 도와줄 땐 화끈하게 밀어주라. 65년생 문서 일은 막판에 무산된다. 77년생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일은 인기폭발~. 89년생 마음먹고 도전할 일이 생긴다. 말 42년생 환자는 병세가 호전된다. 54년생 뭐든 삐딱한 이웃 때문에 부글부글~. 66년생 정면 충돌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78년생 희망의 메시지가 문 앞에 당도~. 양 43년생 위상 흔들 일은 삼가라. 55년생 불의엔 엄정대응 해야 손해가 없다. 67년생 자영업자는 생각도 못한 대박에 야호~. 79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그동안 베푼 보람 느낀다. 56년생 충고 할 때도 현실을 고려할 것. 68년생 사냥꾼이 먹잇감을 발견한 격이다. 80년생 상사의 의중을 파악하는데 신경 써라. 닭 45년생 묵묵히 제 몫 하는 자녀가 고맙구나. 57년생 갑자기 공돈이 생긴다. 69년생 판도가 바뀌었으면 처신도 달리 할 것. 81년생 아픈 만큼 얻을 것은 얻는다. 개 46년생 작은 경사에 한턱 쏜다. 58년생 새 일은 부담을 덜어버리는 게 우선~. 70년생 좋은 일 끝에 경사가 꼬리를 문다. 82년생 불씨부터 살린 후 다음 생각할 것. 돼지 47년생 시대 흐름을 잘 읽어라. 59년생 주도권은 내줘도 마음은 편안하다. 71년생 좋은 일 뒤 동티를 경계하라. 83년생 직장인은 조직서 목소리 커진다.

2014-11-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무역업으로 돈을 벌수 있나요?

복바치 남자 39년 8월 25일 점심 Q:늙어 연금 받는 것도 없이 그동안 벌어먹고 사는 것에 그쳐서 노후대책이 없습니다. 운전수로 평생을 지내다가 크게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다리가 정상이 아닙니다. 올해 76살이고 8월 25일이 제생일 입니다. 오퍼상을 하는 친구의 권유로 은행에 부동산을 담보 잡혀 돈을 마련 후 에너지 자원을 수입해서 국내에서 되팔아 이득을 보려는 일입니다. 마진이 좋은 장사 이지만 제가 사업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100% 성공률이 되는 사업이라도 막상 해보면 성공률이 얼마 안 되는 현실이라 걱정 입니다. 놀고 있을 수는 없고요. 부탁드립니다. A:친한 사람과는 돈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그에 대한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결국에는 돈도 잃고 사람도 잃기 때문에 돈으로 인해 사이가 나빠지면 적당히 나빠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심할 땐 그렇게 친하던 사람끼리 철천지원수가 되기도 하는데 돈이라는 재산상 피해가 직접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주 태어난 날(生日柱)에 상관(傷官:직업인 관성을 침)의 기세가 강하여 재능을 과신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면 매우 잘하지만 구덕(口德)의 흠에서 안목이 폭넓지 못하여 타인을 무시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분목(焚木)으로 나이가 들었어도 학문에 대한 갈증을 의미하고 기예방면에 소질이 있고 지지(地支:사주뿌리)인 오화(午火)가 정재(正財)와 합하고 있어서 재물에 대한 집착이 자칫 인색한 성향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2013~2017년 까지 재물 운은 충살을 맞고 있으며 하향 길을 가고 있으므로 사업을 하면 2014년인 올해 대운에서 재물이 물에 떠내려가는 형상이 되는데 인정이 일어나서 단호하게 거절을 못하는 성격도 사주에 기인한 것이겠습니다. 문서를 움직이고 싶은 마음은 편인격(偏印格)으로 문서와 관계 된 일이기는 하겠으나 대출을 받는 것은 재극인(財剋印:재성이 인성을 침)이 되므로 군겁쟁재(群劫爭財:재물 하나를 두고 여러 사람이 서로 갖으려고 싸움)가 일어나고 이는 한편으로 년지(年支)에서 귀문 살이 동하여 이상하리만치 비정상적인 것에 정신을 빼앗기고 있는 셈이므로 그동안의 경륜과 지식을 이용하여 글을 써주고 임대업 쪽으로 진로를 바꾸도록 하는 것이 벌지 못하더라도 노후의 삶에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11-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