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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춘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정유신)는 지난 7월부터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대내외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국내외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지방 핀테크 기업의 발전과 협력을 위한 온라인 네트워킹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세미나에서 주기적으로 해외 전문기관과 교류하여 국내 핀테크 기업에게 필요한 현지 핀테크 현황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28일부터 온라인으로 개막한 '온라인 코리아핀테크위크 2020'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하고 국내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있다. 웨비나 시리즈는 △7월 9일(완료), Sustainable Fintech in Switzerland(스위스취리히투자청) △ 7월 28일(완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금융 클라우드 활용(부산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8월 6일, 한국 핀테크기업의 호주진출 전략 및 인센티브(주한호주대사관)를 주제로 진행된다. 향후 국내에서는 전주, 대구 등 지방핀테크 기업과의 상생 발전 방향을 위한 세미나를 계획 중이며, 해외에서는 아세안 신남방 국가들 중 베트남, 싱가포르의 핀테크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연말까지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정유신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산업 전반에 걸쳐 위기감이 돌고 있으나, 디지털 금융으로 비대면 성격을 가진 핀테크 산업은 4차산업혁명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며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스케일업을 위해서 해외기관과 상생 협력하고 국내 핀테크 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가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은 핀테크 산업동향 관련 세미나, 채용정보,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20-08-06 17:04: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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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농성역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 오피스텔 분양

광주광역시 광천동 농성역 역세권에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구)알펜시아웨딩홀 자리에 들어서는 사업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436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입지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광천메디컬스트리트 △광주천 등이 도보로 닿을 수 있다. 단지 1km 내에 위치한 광주방송, 기아자동차 공장, 유스퀘어 광주, 서구청 등의 거주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분양관계자는 내다 봤다. 광주 1호선 '농성역' 과 유스퀘어(광주버스터미널)가 도보 이동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자가용 이용 시 무진대로, 죽봉대로, 상무대로를 통한 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오는 2023년 '1구간 광주시청-광주역'을 시작으로 2024년 '2구간 수완지구-광주시청', 2025년에는 '3구간 백운광장-효천역' 등 총 44개 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광주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눠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중 1단계 사업은 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 백운광장을 지나 광주역까지 연장 약 17㎞ 구간으로 본선, 정거장 20개소, 차량기지 1개소 등에 오는 2023년까지 사업비 5,685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광주시가 개발을 추진 중이던 임동 전방㈜·일신방직 광주공장 부지의 매매계약이 지난 23일 체결됐다. 전방 부지 16만1983㎡ 3660억1400만원, 인접한 일신방식 부지 14만2148㎡ 3189억8600만원 등 해당 부지가 6850억원의 거액에 부동산개발업체에 팔리면서 해당 부지의 용도변경 및 대규모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2021년까지 370억원이 투입되는 '광주천' 환경정비를 통한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광주천은 광주 지역 대표 하천이다. 광주시는 광주천을 생태 친수하천으로 복원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를 만들어 광주 핫 플레이스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945 (쌍촌동 956-4번지)에 위치해 있다.

2020-08-06 14:21: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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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중심상업지구 인접

대림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이 인천 부평구 중심상권 인근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이 지난 6월 1208실 모집에 9019건이 접수돼 7.4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 경쟁률이 높은 이유로 중심상업지 인근에 위치해있고 수익률과 직결되는 임차인 모집이 수월한것이 요인으로 내다 봤다. 아직까지 투자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수요자들이 많은 만큼 중심상업지는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향후 꾸준히 개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양관계자는 분석했다. 단지는 관공서, 금융권, 테마거리, 지하상가 등 주요 상권이 밀집된 부평역 역세권 단지로 유동인구를 포함한 직주근접 수요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실제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자료를 보면 2018년 기준 부평구 월 평균 전체 유동인구 수는 약 164만명이며, 그 중 가장 많은 지역은 단지가 위치한 부평동으로 약 50만347명의 유동인구가 발생했다.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해있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부평남부체육센터(예정)도 가까이 위치해있다. 또한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특히 부평역은 GTX-B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부평역(예정)에서 여의도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로 구성되며, 지상 2~3층 오피스 156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현재 소형 평형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2020-08-06 14:16: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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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코리아 강병곤 대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의료진 응원

온세미컨덕터코리아 강병곤 대표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위해 5일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SK실트론 변영삼 前 대표의 지명에 따라 강병곤 대표이사는 의료진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 드리고 항상 응원한다며 '고마움과 존경'의 수어 동작을 사진에 담아 개인 SNS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병곤 대표이사는 코로나가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확산을 시작했을 때 회사 내 전 세계 리더들에게 우리 나라의 코로나 상황을 설명하면서 느꼈던 당혹감이 생각난다고 전했다. 전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이어지고 대부분의 국가가 감염의 공포 속에서 소중한 일상을 잃고 걱정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경제 활동과 일상을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다 전했다. 예상보다 오랜 기간 코로나 사태가 이어져 뜻하지 않은 사색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고 전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좋은 환경을 누리는 것은 무엇보다 코로나 방역의 최일선에서 자신의 건강에 대한 위협을 무릅쓰고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의료진의 희생 '덕분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온세미컨덕터 코리아 강병곤 대표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스태츠칩팩코리아 김원규 대표와 서울메트로신문 이장규 대표, 시리얼마이크로코리아 김상열 대표를 지목해 동참을 부탁했다.

2020-08-05 18:0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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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파인아트,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SHARP #1' 참여작가 모집

지웅파인아트(JW Fine Art, 대표 정성균)는 서울시의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제 레지던시 프로젝트 'SHARP #1 (Seoul Hanoi Artist Residency Plexus #1)'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시각예술 분야의 국제교류가 해외 작가의 작품을 국내에서 선보이거나 국내 작가의 작품을 해외에서 선보이는 전시 형식의 일회성 행사에 그쳤다면, SHARP #1은 한국과 베트남의 작가가 서울에서 함께 머무르면서 공동 리서치와 창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동 창작을 경험하며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류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SHARP #1은 한국과 베트남에서의 공모전을 통해 작가를 선발하여 1:1로 매칭 후, 서울에 머무르면서 공동 리서치와 예술 창작을 진행한다. 공동 창작물에 대한 전시는 오는 12월 청담동에 위치한 지웅파인아트 전시장과 SHARP #1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하여 베트남 미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갤러리인 CUC Gallery와 MOU를 체결하여 우리 미술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문화교류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웅파인아트 정성균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넓은 세상을 무대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SHARP #1 프로젝트가 한국 작가들을 세계 미술 시장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0-08-05 15:32: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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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김대헌 대표, 신기술 접목해 '고급 아파트' 개발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가 플랜에이치벤처스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최근 국내 건설사들 사이에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아파트 상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마다 평면, 마감재, 수납공간 등 기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신기술을 접목해 아파트 고급화에 나서고 있다. 이 가운데 호반건설은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스마트건설 체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호반건설 김대헌 사장이 주축이 돼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내 건설사들의 호반써밋, 베르디움 아파트에 혁신적인 변화를 꾀한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의 아파트 혁신은 호반건설의 액셀러레이터 법인인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플랜에이치를 설립했다. 액셀러레이터란 자동차의 가속장치에서 유래된 단어로,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투자·연결·판매 등을 아우르는 스타트업 관련 프로그램으로 통한다. 플랜에이치는 스타트업에 대한 보육과 투자, R&A연계(TIPS), 후속투자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2019'에서 건설·기술 기반의 4차 산업 육성 선포와 플랜에이치를 통해 혁신성장을 이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타트업과 호반그룹을 연결하겠다는 사업 방향도 제시했다. 이에 따라 플랜에이치는 도심형 스마트팜 기업인 '쎄슬프라이머스', 안면인식 기반 보안솔루션 업체 'CVT', 디지털트윈 기술의 '플럭시티', 프롭테크 기업 '텐일레븐'과 '지인플러스' 등에 투자했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CVT와 쎄슬프라이머스는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하반기 팁스 신규 운영사로 선정됐다. 팁스는 2013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스마트시티 관련 첨단 기술에 대한 투자도 이어갔다. 호반건설은 지난 6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보유한 '플럭시티'와 투자 약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실제 공간을 컴퓨터상에서 구현해 시뮬레이션하는 기술로, 스마트시티와 스마트빌딩 통합관제 솔루션에 이용된다. 이와 관련 호반건설 김대헌 사장은 "플랜에이치를 통해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투자할 것이다. 앞으로 호반건설은 도시와 주택 등 미래의 모든 공간에 삶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플랜에이치벤처스CI 플랜에이치는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등의 분야도 살피고 있으며 추후 인공지능, 신재생 에너지 등에서도 관련 신기술을 연계할 것으로 보인다. 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건설업계의 치열한 기술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호반건설은 최근 플럭시티와 업무협약을 직접 체결하는 등 신사업을 중심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향후 플랜에이치를 통해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0-08-05 15:28: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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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철의 쉬운 경제] 높아지는 불신장벽 ②

궤변가 선동가들의 작태를 보면 일부러 대립과 갈등을 조성하여 적을 만드는 대가로 더 많은 "적의 적"을 만들어 내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수작들이 보인다. 사람들 사이에 불화를 고의로 조성하여 성장잠재력을 무너트리는 이들이야말로 바로 공공의 적(public enemy)이 아닌가?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우매하다고 여기는 국민들을 쇼의 소품으로 여기는 것처럼 비친다. 이들의 주장을 보면 각주구검의 어리석음이요, 견강부회의 억지를 부리고 있다. 각주구검(刻舟求劍)이란 흐르는 강물에 빠트린 물건을 찾겠다고 떨어트린 자국을 뱃전에 표시하는 일이다. 정선 아우라지 나루에서 숟가락을 떨어트리고 송파나루까지 흘러온 배 밑에서 건져내라고 사공들을 들볶는 일과 다를 바 없다.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저보다 힘이 없는 사람에게 억지 주장을 강제로 주입하려는 견강부회(牽强附會) 짓거리며 전후좌우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을 속이려는 행각이 아닌가? 문제는 이들이야 말의 성찬을 나누는 것으로 허기를 채우면 그만이지만, 거짓말에 거짓말이 섞여 퍼지다 보면 이와전와(以訛傳訛)라고 하여 사람들이 거짓과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어느 것이 가짜인지 어느 것이 진짜인지를 구분하지 못하게 되다보면 사람들이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모르게 되는 희극이 벌어지면서 가치관의 전도와 혼란이 초래될 수 있다. 살다가 보면 멀쩡했던 사람이 어느 사이에 몽매한 가치관을 가지고 그릇된 신념에 차서 공연히 눈을 부라리는 경우를 보게 된다. 주관 없이 이리저리 몰려다니다 자신도 모르게 엉뚱한 생각에 사로잡혀 선량한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에리히 프롬 (E Fromm)은 궤변가, 선동가들은 처음에는 대중에게 아부하다가 어느 결에 대중을 우매하게 보며 업신여긴다. 결국에는 스스로 대중보다 더 우매하게 된다고 한다. 우매함을 넘어 마음의 병이 들어 사이코 패스로 변하는 모습도 보인다. 세상이 제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어찌 정상 사고를 한다고 하겠는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겸손하였어도 막상 가지고 갈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마지막까지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의 주장이 옳고 그른지를 가늠하기 이전에 무엇인가 걱정되고, 피곤한 까닭은 무엇인가? 아마도 나 자신부터 불신시대, 불통사회의 타성에 젖어 있기 때문인지 모른다. 아무리 쓸모없는 의견이라도 상대방이 왜 그런 의견을 제시하는지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나 자신부터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하여간 쓸데없는 말잔치에서 보여주는 그칠 줄 모르는 적대감과 불신의 에너지를 생산적 방향으로 전환해 낼 수는 없을까? 주요저서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금융투자

2020-08-05 13:52: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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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써밋 오피스텔, 8일 홍보관 경품대축제 이벤트 진행

여의도써밋 오피스텔이 홍보관 오픈과 함께 경품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영등포 여의도에 연면적 2133㎡, 지하 1층, 지상 12층으로 조성되는 신규 오피스텔 여의도써밋은 홍보관 방문 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홍보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 오후 1시 진행되는데, 현장 인근에 운영 중인 홍보관 모델하우스 방문 후 경품권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게 된다. 1등에게는 55인치 TV가 제공되며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프라이팬, 라면 등 다양한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여의도써밋 오피스텔은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의 더블역세권에 조성된다. 지하철 외에도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노들길 수도권 내외곽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2024년 신안산선 개통과 2030 서울플랜, 영등포뉴타운 개발지인 만큼 향후에는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분양관계자는 내다 봤다. 여의도의 대형 쇼핑몰, 금융센터를 비롯해 크고 작은 생활 인프라도 이미 구축되어 있다. 특히 최근 부쩍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소형 평수 위주인 원룸 및 1.5룸 형태로 전 세대가 조성된다. 12종류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 평균 전용률인 40%대보다 높은 73%에 달하는 전용률도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전기쿡탑등 모두 빌트인으로 구성과 북유럽 스타일로 꾸며 오피스텔 주 수요층인 젊은 층들의 선호도를 반영했다.

2020-08-05 11:02: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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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차 조합원 모집 조기 마감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차 조합원 모집조기 마감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3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사업계획 승인 후 일반분양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9개동 규모로 총 927세대를 확정했다. 조합원 분담금 및 업무추진비 등의 자금 관리는 KB부동산신탁㈜가 맡았으며, 시공예정사는 국내 대표 건설사인 현대건설㈜다. 또한, 토지 100% 소유권 이전, 지구단위 계획 승인, 건축 심의 접수 등을 완료 및 12월 착공 예정이라고 조합측은 밝혔다. 앞서 해당 사업지는 1·2차 조합원 모집에 있어서도 조기 마감됐었다. 사업승인 및 착공이 완료되면 일반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는 오산시의 교통호재를 꼽고 있다. 오산시는 GTX-A노선(삼성~동탄)의 예비타당성 통과 후 SRT(수도권 고속철도)까지 확정 추진에 맞춰 오산역에서 동탄역, 화성 반월을 운행하는 동탄트램을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경기도 화성, 평택시와 협력하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을 수원~병점~오산~지제구간(29.8km)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GTX-C노선이 연장되면, 전철 1호선과 연계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직주근접성 및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또한, 오산세교택지지구와 동탄2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이 오는 2021년 12월 개통예정이다. 필봉터널은 1.35㎞ 규모로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까지 10분, 수원 중심부까지는 약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죽백동에서 오산 갈곶동까지 약 15.77㎞를 연결하는 평택동부고속화도로 실시협약도 체결됐다.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평택동부고속화도로는 왕복 4~6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다. 주택 홍보관은 오산시 원동 300-8번지에 위치해 있다.

2020-08-04 16:22:2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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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에어 공기청정기'3종, 대형할인점 코스트코 입점

40년 전통 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오스틴에어 3종모델이 대형할인점 코스트코에 공식 런칭 했다. 오스틴에어코리아(대표 우제봉)는 2016년 오스틴에어 국내 런칭을 시작으로, 2017년 롯데백화점 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AK백화점 런칭과 2019년 렌탈사업 진출, 그리고 이번 코스트코 입점까지 했다. 최근 실내 공기질 개선과 유해가스 제거 등에 대해 높아지는 국민적 관심을 반영하여, 여러 온,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 중에 있다. 실내공간의 용도와 사용환경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도록 아파트 거실, 회의장, 사무실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스탠다드형 타입인 HM450 (헬스메이트플러스) 와 HM400 (헬스메이트) 제품을 비롯하여 공부방, 아이들방, 원룸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주니어형 룸타입인 HM 200 (헬스메이트주니어), HM205 (베이비브레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파필터 와 코코넛 베이스 고품질 활성탄, 그리고 밀리터리 카본필터를 사용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제거에 특화되었다. 수입공기청정기 중에 가장 저렴한 필터교체 유지비용과 업계 최장 5년의 무상 보증기간을 유지한다. 오스틴에어코리아 관계자는 "'FOR ONE PURPOSE'라는 공기청정기 본연의 기능과 성능에 중점을 둔 철학을 가지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코스트코에 입점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추후 계속해서 입점 점포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0-08-04 15:13: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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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브루클린 하이츠', 층고 높여 복층 설계…기존 130가구에서 76가구로 줄여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 항공조감도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뛰어나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복층설계를 적용한 오피스텔의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 복층 구조 오피스텔은 단층에 비해 임대료가 더 높게 형성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단층 구조인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e편한세상 시티 미사' 오피스텔 (554실, 2019.4.입주) 전용 24㎡는 올해 5월 보증금 500만원, 월세 50만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같은 시기 복층형인 '퀸즈파크 미사 2차' 오피스텔(539실, 2019.7.입주) 전용 23㎡는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67만원에 월세 거래가 이루어졌다. 입주 시기와 규모, 입지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복층 설계 여부에 따라 월 차임의 차이가 발생했다. 주거시설도 복측설계 반영이 분양시장에도 인기다. 올해 3월 공급된 서울 중구 중림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32㎡로 구성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됐다. 569실 모집에 2388명이 청약해 최고 91대1, 평균 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분양관계자는 밝혔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복층 설계는 층고를 높여야 하는 만큼 공급 가구수가 줄어들 수 있어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건설사 입장에서는 좀처럼 내놓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복층 특화설계를 갖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주거시설은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라고 말한다. 유진건설산업이 공급 중인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도 전 호실 로프트 스타일(복층 구조)로 설계 했다.오피스텔 47실, 도시형 생활주택 29가구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복층 설계를 위해 지상 최고 60m를 유지한 계획된 20층에서 14층으로, 건축 규모도 130가구에서 76가구로 줄였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 는 "단지 바로 앞에 월드컵대교(2021년 개통 예정), 양화근린공원(1만3000㎡), 한강, 안양천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복층 설계를 통한 높은 층고 확보로 개방감이 뛰어나 집 안에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는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문 컨시어지 기업 돕다와 '한국형 고품격 주거시설 및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이에 장보기, 세탁물 수거 등 비대면 서비스와 발레파킹 등 대면 서비스가 입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고급 주거시설이 갖추고 있는 풀퍼니스드 시스템도 도입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의류관리기가 구비되고 음성으로 조명, 전동커튼을 제어하는 KT기가지니의 홈IoT 시스템도 도입된다. 인프라도 뛰어나다. 여의도와 마곡, 상암 업무지구가 가깝고,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해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9호선 염창역이 도보권인 역세권 단지이며 오는 2021년 월드컵대교가 개통 예정으로 강변대로를 통한 마포, 광화문, 시청 등 강북권 접근도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목동근린공원과 용왕산 근린공원이 위치한 공세권 단지다.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는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로 1층은 판매시설, 2~9층은 오피스텔 47실, 10~14층은 전용면적은 30~40㎡ 도시형 생활주택 29가구로 조성된다.

2020-08-04 15:1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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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에 대출도 가능 지식산업센터가 뜨는 이유

정부의 주택규제와 사상 최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시중의 부동산 자금이 지식산업센터에 몰리고 있는 모양새다. 이러한 흐름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발표된 작년부터 이어져왔다. 최근 지식산업센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로 전문가들은 '반사이익'과 '세제혜택'을 꼽는다. 정부의 주택 규제와 사상 최저금리 시대를 맞은 시중의 부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에 몰린 것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시행자나 소유자가 자금 및 세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비교적 저렴한 투자액으로 안정적인 수익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해 1분기 지식산업센터 신규 승인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가정보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신규 승인된 지식산업센터는 32건으로 2018년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30건이었던 것을 넘어선 수치다. 올해 1분기에는 총 50건으로 1분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활발하고,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 것은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알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자와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3층 이상의 집합건축물로 정보통신산업의 사업장이 6개 이상 입주할 수 있는 건축물을 뜻한다. 기존 아파트형공장이라는 이름이였지만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입주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기존 아파트형공장에서 지식산업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들도 지식산업센터를 찾게 되면서 수요가 급증하게 된 것. 특히 우수한 근무환경 조성, 스마트한 기업의 진출 등의 이유로 입주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경우도 있어 눈길을 끈다. 일례로 성동구는 지역 내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 등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이 국내외 전시박람회에 참여하거나 제품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분양이 3배로 늘었다. 이외에도 용적률 완화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 혜택을 부여하고 지역의 산업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역대 최저금리 기조에 갈 곳 잃은 투자자들이 틈새 투자처로 알려진 지식산업센터로 눈을 돌리는 경향이 있다"라며 "이 중에서도 지식산업센터는 오피스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업무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한데다 2022년까지 각종 세제 혜택이 입주 기업들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올해 지식산업센터 공급은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경기도 구리갈매지구 지식산업센터도 금강주택이 공급하는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를 연면적 172,301㎡로 구리갈매지구 내 예정된 사업지 중 최대 규모로 지하 2층~지상 10층으로 조성된다. 강한 규제 적용을 받는 주택과 달리 총 분양가의 70~80%이상 대출이 가능하며 입주업체들은 재산세 및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허가 절차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법률적 정책지원, 자금대출알선과 같은 금융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무실, 회의실과 같은 업무 환경뿐만 아니라 주거와 상업시설을 모두 겸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비즈니스, 주거, 상업시설까지 모두 갖춘 지식산업센터다. 먼저 대부분의 상가를 노출형으로 설계했으며, 3베이 설계를 적용한 390실의 오피스텔도 들어선다. 입주사 및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와 지식산업센터 내 근무자들의 편의를 위한 라운지공간 및 옥상정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교통 환경으로는 인근에 갈매 동구릉TG가 위치해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제2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인근 도심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올림픽대로까지의 접근성이 좋고 서울 양양고속도로,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광역으로의 물류 이동도 용이하다. 지하철 4·8호선과 마석~송도로 이어지는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도 통과되었다. 인근 산업단지 개발로 산업 연계성도 우수해질 전망이다. 진관일반산업단지, 금곡일반산업단지, 광릉테크노밸리가 이미 조성됐으며 남양주구리테크노밸리, 남양주가구복합산업단지, 양정역세권도시첨단산단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아무래도 구리갈매지구 내 예정된 사업지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보니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며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져 왔고 실제 상품을 보러 분양홍보관에 오신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10-3에 운영 중이다.

2020-08-04 13:56:5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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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식약처 가맹점 위생등급제 도입 가맹점 위생 강화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하며 가맹점 자체 위생 증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선진국에서 이미 널리 시행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 지정, 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다. 국내에서는 2017년 5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의 자체 위생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부 자원에서 지원과 장려를 하고 있다. 내부 위생 증진을 위한 인력 지원은 물론 가맹점 담당자가 1:1 관리를 통해 지원서 및 제출 서류를 챙기고, 본부에 전담 부서를 두어 위생등급제 획득 이후에도 위생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홍보 지원을 하고 있다. 본부에서는 가맹점이 위생등급을 획득하면 별도 제작한 인증패, 홍보물, 판촉물 등을 지원한다. 위생을 잘 유지할 경우에도 추가적인 지원을 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관리는 제품 품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가맹점과 브랜드의 가치를 위한 핵심이다. 가맹점의 의지와 노력과 본사의 지원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자체 위생관리는 물론 정부 기관의 공식적인 규격과 기준점을 맞추며 전반적인 가맹점의 위생 등급을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30여 개 가맹점이 위생등급을 획득했다. 향후 전 가맹점으로 확대하여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04 12:20:0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