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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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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연이은 탈퇴설…SM, 공식입장 밝힐까?

대세 그룸 엑소 멤버 타오의 팀 탈퇴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라며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타오 지난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오는 지난 3월에도 탈퇴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중국 시나연예는 "타오가 배우 황샤오밍 주연의 영화 '하이생소묵'에 카메오로 출연한 뒤 중국 대형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화이브라더스 측에서 루머라고 일축해 일단락된 바 있다.

2015-04-22 23:45: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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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 中 매체 "타오 부친, SM에 탈퇴 요구"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또 다시 탈퇴설에 휩싸였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황쯔타오의 아버지입니다.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타오를 열심히 설득했지만, 타오는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앞서 타오 탈퇴설은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가 최초 보도했다. 타오 탈퇴설을 보도한 매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5-04-22 23:37:0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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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왕실에 어린애는 없다. 죄 없는 이도 없다" 섬뜩한 외침

백성과 조선을 걱정하며, 이복동생도 마음으로 챙기던 광해(차승원 분)가 섬뜩한 '왕좌의 대결'을 시작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21일 방송된 4회에서 광해가 인목대비(신은정 분)와 서인들이 역모하려 한다는 이이첨(정웅인 분)의 이야기를 듣고 흑화되어 가는 과정을 오싹하게 그려냈다. 인목대비가 영창대군(전진서 분)을 살리기 위해 정명공주(윤찬비 분)의 혼사를 준비하던 중 이이첨은 인목대비의 아버지와 영창대군에게 역모죄 누명을 씌운다. 평소 광해의 신임을 얻던 이덕형(이성민 분)은 "전하의 정치를 끝내 폭정으로 이끌 것"이라며 "간신배의 손을 물리치소서"라고 호소한다. 이덕형은 "온당한 정치란 다음, 그 다음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어야 한다"며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앞서 광해는 명 몰래 비밀무기를 만들어 강한 조선을 만들겠다고 이덕형에게 강조하며 "내가 온당한 정치를 하기 위해 저들을 도려내야 한다면 경은 누구와 함께 하겠소?"라고 물은 바 있다. 그럼에도 충언을 고하는 이덕형에게 광해는 광기 어린 눈빛을 보이며 "경은 끝내 과인을 믿지 못 하는구료. 경과 함께 가고 싶었는데"라는 단호한 말로 앞으로 파란이 일 것임을 예고했다. 광해는 김개시(김여진 분)와 이이첨이 냉혹하게 살인까지 하며 만든 함정을 물리치지 않고, 어린 영창을 끝내 어머니와 떨어뜨려 놓고 죽음의 길을 가도록 한다. 광해는 정명공주의 호소에도 "왕실에 어린애는 없다. 죄 없는 이도 없다. 영창은 죄값을 받을 것"이라고 냉정하게 말하며 오싹한 기운을 드러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 '화정'은 매주 월화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2015-04-22 08:24:1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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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보소' 박유천, 비주얼 포기한 '개그짤'…웃긴 옴므파탈 '신의 한 수'

'냄보소’의 박유천이 멋진 외모와 더 멋진 개그감으로 여심을 무한 사냥하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박유천 냄보소 개그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무한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사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한없이 무뚝뚝할 줄 만 알았던 남자의 개그맨 뺨치는 예능감은 반전을 가져온 신의 한수였다. 박유천은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에서 감각제로 최무각 형사로 열연중이다. 무각은 세상 단 하나 뿐이었던 동생을 잃은 엄청난 충격에 후각과 미각을 상실하고 급기야 통증까지 느끼지 못하는 이상 체질로 바뀌어 버린 인물이다. 여동생 최은설(김소현)이 3년 전 바코드 살인 사건으로 목숨을 잃었고 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강력계 형사가 됐다. 감각을 상실한 탓에 웃음도 눈물도 잃은 인물이지만 개그지망생 오초림(신세경)과 함께 할 때면 소위 ‘약빤’ 개그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움켜쥐게 하고 있다. 아시아를 넘은 세계적인 스타 박유천에게 그야말로 허를 찔린 느낌. 최무각 형사는 시종일관 진지하다가도 한없이 망가진다. 잠을 자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지만 대신 가끔씩 아무데서나 곯아떨어지기도 하고 미각을 잃은 탓에 배불리 먹어줘야 하는 버릇이 생겨 폭풍 ‘먹방’은 기본이다. 시니컬한 모습이다가도 초림과 만담개그를 하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하이톤 개그연기를 펼치는 박유천은 묵직한 캐릭터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매회 시청률 상승을 보이고 있는 ‘냄보소’를 재미있는 미스터리물로 탈바꿈시켰다. 웃긴 ‘옴므파탈’이라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묵직하면서도 진중한 역할들을 소화해온 박유천은 ‘냄보소’를 통해 멋진 비주얼을 포기해 더 멋진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박유천의 연기 열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오는 22일 밤 10시 SBS 제7회 방송.

2015-04-22 08:21:3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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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中북경 영화제·영화 프로모션 참석… 빛나는 비주얼 '하트어택'

배우 김범이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원톱배우’ 다운 입지를 굳혔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배우 김범이 중국 내 주요 대규모 영화제로 꼽히는 북경영화제 참석 및 영화 프로모션 차 현지로 출국, 당시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 속 김범은 우월비주얼과 감각이 돋보이는 ‘패션’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김범은 레드카펫을 배경으로 멋진 슈트차림을 선보였고, 주연을 맡은 영화 ‘나를 사랑한다면 영화를 보여줘’ 제작발표회 에서는 세련된 의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김범은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안서호 국제 회전중심에서 열린 ‘제5회 북경 국제 영화제’ 참석 차 출국했다. 이번 영화제 참석은 그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중생애인(重生愛人)’팀이 공식 초청 받았다. 당시 김범은 인기배우 왕려곤(왕리쿤), 정원창과 함께 참여했다. 김범은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주연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김범은 주연을 맡은 영화 ‘나를 사랑한다면 영화를 보여줘’ 제작발표회에도 참석했다. 이번 작품 역시 오진우, 임달화 등 현지 톱스타들이 함께 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 그는 ‘투더우’, ‘소후’, ‘유쿠’ 등을 비롯해 현지 유력매체와 인터뷰를 가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 동안 김범은 중화권에서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현지 팬들에게 사랑 받았다. 특히, 중국판 ‘가십걸’로 꼽힌 웹드라마 ‘미시대’가 열풍을 모았다. 현재 중국 젊은 층이 방송보다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시청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김범은 단순 한류스타가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친숙한 ‘원톱배우’로 우뚝 자리매김하며 ‘신 한류아이콘’이 됐다. 한편 김범은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에서 인간병기 ‘차건우’ 역에 캐스팅 돼 ‘액션킹’의 변신을 예고한다. 6월 방송 예정이다. ​

2015-04-22 08:05:5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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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구혜선, '뱀파이어 로맨스' 완성하며 '해피엔딩'

‘블러드’가 20회를 마지막으로 2개월여 간의 항해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제작 IOK미디어) 최종회에서는 지상(안재현)과 재욱(지진희)이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욱이 돌연변이 지상의 순혈과 육체가 뱀파이어 바이러스 부작용을 해결할 열쇠임을 알게 되면서 리타(구혜선)를 납치해 지상을 유인, 목숨을 빼앗으려 했던 것. 그러나 재욱이 수하들의 공격을 받고 무력화된 지상의 가슴에 말뚝을 박으려는 순간, 앞을 막아선 가연(손수현)은 지상 대신 심장을 내주고 말았다. 가연의 희생으로 재욱이 충격에 빠져있는 사이 지상은 반격을 가하며 재욱의 목에 의문의 주사기를 꽂았고, 동시에 재욱도 지상의 가슴에 말뚝을 박았다 생명이 꺼져가고 있음을 깨달은 지상은 뱀파이어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내어주기로 결정한 후 죽기 전 리타와 함께 마지막 소원이었던 ‘동 트는 해’를 보기 위해 병원 옥상에 올랐다. 그리고 “덕분에 인간으로 살았어.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행복한 인간으로...사랑해”라는 고백을 남기고 처음 보는 해 뜨는 광경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조용히 숨을 거뒀다. 반면, 재욱은 지상에게 맞은 주사로 인해 원래 나이로 되돌아가는 급속 노화가 진행됐던 상태. 힘겹게 숨을 몰아쉬던 재욱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천사지만, 세상을 바꾸는 건 악마의 일입니다”라며 “이게 저에겐 최선이었고, 여전히 후회도, 변함도 없습니다…”라는 반성 없는 고백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했다. 1년 후 리타는 지상과 함께 가기로 했던 코체니아에 홀로 방문해 지상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던 소녀 옐레나를 만나, ‘영희’라는 이름의 인형과 함께 지상의 편지를 전달하며 대신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리타는 홀로 코체니아를 거닐던 중 뱀파이어 무리들의 표적이 되어 막다른 골목에 몰렸던 것. 그 순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리타 앞에 지상이 나타나 뱀파이어 무리를 물리치면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2015-04-22 07:55:0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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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합시다2' 서현진, "겨드랑이 이렇게 주목 받아보긴 처음"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의 겨드랑이땀 굴욕이 화제를 낳고 있다. 20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 5회에서는 백수지의 연애를 도와주기로 약속한 구대영(윤두준 분)의 노력으로 이상우(권율 분)와 백수지(서현진 분)의 자전거 데이트가 가까스로 성사됐다. 벚꽃이 만개한 공원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지만 백수지는 서투른 자전거 실력으로 혼자 뒤쳐졌고 뒤늦게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이상우 앞에 나타났다. 이상우는 땀 때문에 벚꽃 잎을 얼굴에 붙이고 있는 백수지의 모습을 보게 됐고 손수 백수지 얼굴에 붙어 있는 벚꽃 잎을 떼어줬다. 이 같은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던 구대영은 백수지가 땀으로 범벅이 돼 망가진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그 모습을 이상우가 보지 못하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백수지는 영문도 모른 채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며 이상우를 향해 하트를 만들고, 손도 흔들었다. 이때 드러난 백수지의 겨드랑이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던 것. 백수지는 나중에서야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 구대영에게 “망했다”는 푸념의 문자를 보냈다. 이 상황은 서현진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다양한 표정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을 모두 매료시켰다. 그간 제작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과감하게 망가진 서현진의 연기를 극찬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겨드랑이 굴욕신이 결정타를 날린 것. CJ E&M의 최규식 PD는 “이날 서현진씨가 하늘색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땀에 젖은 옷의 모습이 확연히 보이지 않았다. 촬영을 통해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어서, 후반작업에 공을 들였다. DI(Digital Intermediate, 디지털 색보정)를 통해 좀 더 땀의 흔적을 극대화했다”라며 “후반작업이 끝난 방송분을 서현진씨에게 보여줬는데 만족해했다. 여배우로서 힘든 신이었는데, 어느새 백수지 캐릭터에 푹 빠져 즐기고 있는 듯해서 제작진 모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현진은 촬영 당시 “연기 생활하면서 이렇게 겨드랑이가 주목 받아보긴 처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조명, 카메라 등 전 모든 제작진이 서현진의 겨드랑이를 바라보며 촬영에 임했기 때문. 제작진과 캐릭터에 흠뻑 취한 서현진의 환상 호흡으로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한 것이다. 주요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급상승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을 휩쓸며, 관련 영상 조회수가 수직상승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2015-04-21 23:15:2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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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출연 소식에 "일이 너무 커졌다" 폭소 리액션

‘프로듀사’의 차태현과 김수현의 리얼한 첫 만남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측은 21일 네이버 TV캐스트( http://tvcast.naver.com/producar )와 KBS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produca/tease.html )를 통해 관찰카메라 1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에는 차태현과 김수현의 리얼한 첫 만남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대본리딩이 있던 날 처음 만난 차태현과 김수현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웃으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김수현은 어색함을 깨고자 독특한 방법을 선택했다.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호구조사(?).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묘한 인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수현은 “일원 초등학교 졸업하셨죠?”라며 “저도 거기 졸업했어요”라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고, 김수현이 자신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후배라는 사실을 확인한 차태현은 반색을 하며 어색함을 떨친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김수현의 출연소식을 듣고 믿지 못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차태현은 “이 캐스팅 이거 어떡할 거야? 일이 너무 커졌다”라며 ‘프로듀사’의 앞 날을 걱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차태현의 근심과는 달리 영상에서는 두 남자의 훈훈한 케미가 터져 나와 ‘프로듀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등 국내 최고의 배우와 드라마-예능 제작진이 만나 관심을 높이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5월 8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04-21 22:41:4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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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안소미, 케이윌과 러브라인? "끌어당기는 매력 있어"

개그우먼 안소미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녹화 현장에서 가수 케이윌에게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안소미는 21일 밤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에서 케이윌을 향해 팬심을 드러내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안소미는 지난해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서 수상자 케이윌과 포옹한 후 부끄러워 주저앉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만큼 케이윌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상태. 안소미와 한 팀으로 출연한 개그맨 이동윤은 “안소미가 녹화 전부터 케이윌의 대기실 앞에서 기다렸다”고 제보했다. 그러자 안소미는 얼굴을 붉히며 “케이윌은 나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케이윌 역시 은근히 긍정적인 늬앙스의 대답을 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날 안소미는 특유의 귀여움 가득한 애교로 케이윌을 응원하는 등 계속해서 무한한 애정공세를 펼쳤다. 특히 케이윌에게 매력발산할 시간이 주어지자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추며 이전까지 수줍어하던 것과는 180도 다른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케이윌은 MC 문희준이 “안소미가 애교 부리는 모습과 이렇게 섹시한 댄스를 추는 모습 중에 뭐가 더 좋냐”고 묻자 “둘 다 좋지만 ‘위아래 댄스’를 출 때가 더 좋았다”고 답하며 무대로 올라와 화답으로 ‘위아래 댄스’를 함께 췄다. 안소미의 대시에 싫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여 ‘실제로 사귀어도 좋을 것 같은 커플’로 꼽혔다.

2015-04-21 22:33:3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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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광해 vs 인목대비, 목숨 건 정치대립 '폭풍 전야'

집권 5년을 맞은 광해(차승원)가 집권 후 하루가 멀다 하고 신하들과 정치적으로 부딪혔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20일 방송된 3회에서 정명과 영창이 성장하자 왕위를 놓고 인목과 광해의 정치적 대립이 펼쳐졌다. 여덟 살이 된 영창과 열세살 정명은 대보름을 맞아 궁 밖으로 몰래 나가 씨름구경을 하며 백성들의 삶을 엿보며 에너지를 느꼈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정명은 "광해가 임해군을 죽였으니 다음 차례는 영창대군"이라는 백성들의 소문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정명은 다정한 오라버니라고 생각했던 광해가 자신과 동생을 정적으로 여길 수도 있다는 소문을 믿고 싶지 않았던 것. 한편, 5년 동안 정치적 외로움과 두려움에 쌓인 광해를 보며 불안에 떨던 인목은 이덕형(이성민)에게 도움을 청하고 궁으로 돌아와 영창과 정명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모두가 광해가 의심하고 광해는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지만, 서인은 "수사권을 달라"며 노골적으로 광해에게 혐의를 둔다. 영창과 정명이 무사히 돌아왔지만, 인목은 5년 전 광해에게 옥새를 내어 준 사실을 후회하며 영창을 지키기 위해 뼈를 깎는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바로 정명의 혼례를 추진해 힘을 얻으려는 것. 인목은 정명에게 "너만이 니 아우를 살릴 수 있다"며 "그것이 공주로 태어난 니 운명이다"고 설득하려 한다. 인목이 영창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력을 동원하는 사이 광해는 영창에게 "내가 무섭냐? 그래 나도 그렇다. 이렇게 작고 어린 네가"라는 말로 앞으로 일어날 폭풍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2015-04-21 08:31:36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