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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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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유일한 친구' 정해인 죽음에 폭풍 오열

‘블러드’ 안재현이 절친 정해인의 죽음에 오열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한 회 동안 종적을 감췄던 주인호(강성민)가 재욱(지진희)의 수하로 다시 돌아가 잔혹한 악행을 재개하면서, 지상(안재현)과 재욱의 대립이 절정으로 치닫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방송에서 지상은 미리 자신의 생일선물을 사주겠다는 현우(정해인)와 오랜 만에 둘 만의 시간을 가지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던 상황. 그러던 중 지상의 핸드폰으로 “유리타 교수(구혜선)가 위험합니다”라는 한 통의 문자가 오면서 두 사람의 평화는 깨지기 시작했다. 지상이 문자를 받고 리타를 지키기 위해 쏜살 같이 자리를 뜨자, 홀로 남은 현우 앞에 검은 후드와 마스크를 착용한 재욱의 수하들이 나타났던 것. 앞뒤로 포위망을 좁혀오는 감염자 속에서 주인호까지 모습을 드러내자, 오도 가도 못하고 있던 현우의 얼굴은 더욱 사색이 되고 말았다. 그 시각 리타의 오피스텔로 달려갔던 지상은 리타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안도했던 상태. 그러나 곧이어 걸려온 인호의 전화에 지상은 이 모든 일이 현우와 자신을 떼어놓기 위한 함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했다. 인질로 잡힌 현우의 목소리를 듣고 절박해진 지상은 “정보는 다 가져가도 좋으니까... 현우는 가만히 놔둬”라며 경고했다. 그렇지만 인호는 “학회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인물이더군요. 닉네임을 써서 그 동안 알지 못했지... 거기다 VBT-01 연구도 저보다 훨씬 앞서 있구요”라며 “어쩌죠? 제가 질투심이 좀 강해서요”라고 곧장 전화를 끊어 지상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최종화는 오늘(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04-21 07:20:0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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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휴머니즘 가득한 행보…최종회까지 이어질까?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안재현이 신약 부작용 치료제 개발의 핵심으로 떠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20일 방송된 ‘블러드’ 19회에서는 부작용 치료제 개발에 몰두하던 현우(정해인)가 지상의 혈액 샘플 분석 결과에 크게 놀라는 모습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상은 재욱(지진희)으로부터 21A 병동 환자들을 퇴원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부작용 치료제 개발을 떠맡은 상황. 뱀파이어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개발한 정박사의 아들 정과장(김유석)과 친구이자 재야 감염학자인 현우와 함께 부작용 치료제 실체에 근접해 가는 형국이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가 지상의 혈액 샘플을 분석하던 중 부패한 혈액에서 완벽한 바이러스 치료 항체를 발견하며 그간 어려운 숙제와도 같았던 문제를 푸는 내용이 전개됐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현우는 이에 대해 기뻐하기 보다는 눈물이 그렁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통해 치료제 개발에 있어 지상이 핵심 키를 쥐었지만 동시에 위험 또한 감수해야 하는 상황임을 암시했다. 유일한 순혈 뱀파이어 바이러스 감염자로 여타의 감염자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능력을 지녔지만, 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 보다는 치료제 연구와 환자를 구하는 데 헌신했던 게 그간 지상의 행보였다. 이를 통해 병원장의 생체실험 연구에 동원된 무연고 환자들이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지 않을 수 있었고, 현재의 치료제 개발 목전까지 이르게 됐다. 최강 뱀파이어의 속성을 지녔지만 휴머니즘 가득한 행보로 정체성만큼은 인간에 가까운, 가장 인간다운 지상의 마지막 선택이 단 한 회 남은 ‘블러드’ 최종회에서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2015-04-21 07:19:3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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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日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에 첫 돔 공연 개최…30만 관객 동원 예정

엑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오는 11월 6~8일 3일간 도쿄돔에서, 11월 13~15일 3일간은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을 개최, 총 6회에 걸쳐 돔 공연을 펼쳐 약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엑소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한지 3년 7개월 만에 처음 개최하는 일본 돔 단독 콘서트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 기간만에 첫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대기록도 세워 눈길을 끈다. 게다가 엑소는 일본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아 음반발표나 프로모션 등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단 기간만에 첫 돔 공연을 개최함은 물론 무려 6회 공연을 펼쳐,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엑소의 막강한 영향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엑소는 이번 팬 이벤트에서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XOXO’, ‘나비소녀’, ‘Lucky’ 등 앨범 수록곡 무대까지 총 6곡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임은 물론 팬들의 질문을 토대로 한 토크 시간, 게임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정규 2집 ‘EXODUS’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중인 엑소는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 총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가요계를 평정하고 있다.

2015-04-20 08:08:56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