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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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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보소' 신세경, 발랄함 능청미 철철 '이런 모습 처음!'

배우 신세경의 연기변신이 주목 받고 있다. 신세경은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오초림 역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해 박수를 받고 있다. 그간 무거운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면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 발랄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극 초반에 신세경은 부모님이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하고 살인마에게 쫓기는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했다. 193일 후 중환자실에서 눈을 뜨고 갑자기 보이는 냄새 입자들에 당황과 공포를 느끼며 발버둥치는 연기는 초림의 심경 역시 엿 볼 수 있을 만큼 절박했다. 그런가 하면 한쪽 눈이 오드아이로 변하고 기억을 잃어도 초긍정적인 캐릭터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신세경은 국내 최고의 개그우먼이 되겠다는 포부를 지닌 오초림의 상상씬을 위해 무반주 댄스를 흥겹게 소화하는가 하면 개구리 극단에서 궃은일을 도맡아 하는 상큼 발랄한 막내로서 위화감 없는 연기를 펼쳤다. 신세경의 능청스러움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안방극장의 폭소를 유발했다. 신세경이 긍정과 능청을 겸비한 오초림으로 완벽히 녹아 든 장면이었다.

2015-04-02 08:57:2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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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장미희, 미운 정이 더 무섭다 '화해 모드 돌입'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와 장미희가 조강지처와 첫 사랑의 티격태격 ‘화해 모드’에 돌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철희(이순재)를 사이에 두고 ‘앙숙’ 관계였던 조강지처 순옥(김혜자)과 첫사랑 모란(장미희)이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담기면서 흥미를 더했다. 극중 순옥과 모란은 양쪽에서 마주보고 앉아 풀을 먹인 이불 호청을 팽팽하게 당기며 도란도란 분위기를 조성했던 상태. 하지만 신선한 풀 빨래 냄새에 한껏 취해있던 모란에게 순옥이 힘을 좀 써보라고 타박했고, 순간 있는 힘껏 호청을 잡아당긴 모란으로 인해 순옥이 앞으로 고꾸라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에 놀란 모란이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에요”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오히려 순옥은 “누가 뭐래요”라며 쿨하게 응수했다. 하지만 수강생 문제로 등장한 박총무(이미도)로 인해 모란이 정신을 딴 곳에 두고 있는 사이 순옥이 기다렸다는 듯 일부러 이불 호청을 확 당기며 모란을 앞으로 고꾸라지게 했던 것. 시치미를 떼며 “망신스럽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하는 순옥과 어느새 제대로 앉아서는 “일반 수강생인 척하면 되잖아요”라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하는 모란의 모습이 이제는 서로에게 익숙해진, 티격태격 앙숙 커플의 달라진 면모를 펼쳐냈다. 심지어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순옥이 모란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문학이 “고향 동생한테 왜 존댓말을 쓰시나요?”라고 묻자, 멈칫하던 순옥은 이내 모란에게 “맛있게 먹어. 기집애야”라고 반전 멘트를 던졌다. 돌발적인 상황이었지만, 모란 역시 자연스럽게 “네, 언니”라고 재빠르게 응수하는. 죽이 척척 맞는 ‘앙숙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2015-04-02 08:37:4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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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보는소녀' 박유천, 액션에 코믹까지 기대 이상 열연에 '호평'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박유천은 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첫 방송됐다. 방송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밤샘 잠복근무 끝에 용의자와 대적하다 갑자기 잠이 드는가 하면, 교통사고로 피를 흘리고 팔이 부러진 상태에서도 운전을 하며 추격했다. 이 장면들에서 박유천은 몸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독보적인 ‘탈골연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유천은 화려한 액션과 반전 있는 코믹함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박유천의 안방극장 복귀가 반갑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박유천의 로코킹 연기변신!“, “역시 박유천 여전히 멋지고 연기도 잘한다!”, “팔 빠진 연기 대박! 웃느라 쓰러짐!”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천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감각을 느낄 수 없는 무감각남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4-02 08:32:1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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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현영-이지현-황혜영, 전쟁같은 육아의 민낯 드러냈다

현영-이지현-황혜영의 전쟁같은 육아현장이 공개됐다.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 tvN 육아버라이어티 ‘엄마사람’에서는 현영, 이지현, 황혜영의 민낯부터 눈물까지 리얼한 육아 스토리가 그려졌다. 먼저 14개월 쌍둥이 엄마 황혜영은 낮에는 화려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밤에는 고단한 쌍둥이의 엄마가 되는 슈퍼맘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3살이 된 딸과 50일이 채 되지 않은 둘째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동생이 생긴 이후 엄마의 관심이 나뉘어지자 쓸쓸해 하는 첫째에게 미안함을 느낀 이지현이 눈물이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현영은 일명 ‘미운 네살’이라 불리는 딸 다은이의 리얼 육아기를 선보였다. TV에 집중해있는 아이에게 밥을 먹이려고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모습은 물론 아이의 눈치를 살피게 되는 웃픈 속마음까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공감 엄마예능’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행복하면서도 고단한 육아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재구성 될 예정이다.

2015-04-01 23:26: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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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규 2집 'EXODUS' 선주문량 50만장 돌파…'엑소 열풍' 한 번 더!

엑소(EXO)가 두 번째 정규 앨범 ‘EXODUS(엑소더스)’로 또다시 대박 판매량 기록 달성을 예고한다. 엑소 정규 2집 ‘EXODUS’는 선주문량만 총 502,440장(한국어반: 321,200장, 중국어반: 181,240장)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 명실공히 최고의 음반킹 엑소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엑소는 앞서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함은 물론 정규 1집 ‘XOXO(Kiss&Hug;)’로 12년 만에 앨범판매량 100만장 돌파라는 가요계 대기록을 세운 그룹인 만큼, 새 앨범 ‘EXODUS’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할 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CALL ME BABY’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올랐으며, 앨범 역시 출시(30일)와 함께 한터차트, 신나라 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이 나란히 일간차트 1, 2위를 기록하며 석권, 가요계를 평정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엑소의 정규 2집에는 타이틀 곡 ‘CALL ME BABY’를 비롯해 펑키하고 리드미컬한 분위기의 댄스곡 ‘EXODUS’, 샤이니 종현의 작품인 ‘PLAYBOY’, 스테레오타입스와 켄지가 합작한 R&B 트랙 ‘TRANSFORMER’ 등 엑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총 10곡이 담겨 있어, 수록곡 전곡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2015-04-01 08:37:3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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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현우, "멜로 없어도 괜찮아…주제 전달하는 것이 중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허당 초보교사 ‘박노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지현우가 2015년 첫 드라마로 ‘앵그리맘’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앵그리맘’은 인물 간 멜로라인이 거의 없을뿐더러 학교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 드라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현우가 수많은 러브콜 중에서 이 작품을 택한 바탕엔 ‘공감’이 있었다. 지현우는 “시놉시스를 읽기 시작하자마자 술술 넘어갔다.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내가 이 작품을 하게 된 가장 큰 의도는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며 “드라마 속 조강자(김희선 분)와 오아란(김유정 분)의 대화는 우리 주변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시청자들이 그런 일상적인 장면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에 공감하길 바랐다”며 차기작으로 ’앵그리맘‘을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그동안 여러 작품들에서 다채로운 로맨스 연기를 펼쳐왔던 지현우는 “멜로는 지금껏 많이 해왔다. 그리고 드라마가 너무 멜로에 치중하면 본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깨질 수 있어 멜로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말하며 드라마를 향한 두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현우는 시청자들이 박노아의 대사를 음미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박노아의 대사 속에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정확하게 들어 있다고. 이에 그는 “내가 작품에 임하는 마음처럼 시청자들 역시 드라마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호흡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매력만점 열혈 신입교사 지현우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앵그리맘‘은 오늘(1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2015-04-01 08:31:1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