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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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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유쾌한 촬영현장 공개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의 ‘으쌰으쌰’ 파이팅 컷이 공개돼 화제다. 네 사람의 기운 넘치는 촬영 현장 모습과 함께 햇살처럼 환한 네 사람의 미소까지 포착돼 보는 이들의 기운을 솟아나게 하는 것.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측은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의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프로듀사’는 최근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한발 한발 내딛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4인의 눈부신 미소와 연기에 대한 집중력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돼 현장의 밝은 에너지가 ‘프로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김수현은 검은 색 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4회의 화제의 장면 중 하나인 신입피디 백승찬(김수현 분)과 신디(아이유 분)의 밴 앞 깜짝 만남 장면을 촬영하기 전 모습이다. 이어 ‘1박 2일’ 팀 아이템 회의에 몰입중인 김수현의 옆모습도 포착돼 여심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또한 표민수 감독과 함께 촬영에 대해 의논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순정만화 속 여자주인공처럼 청순한 자태를 뽐낸 아이유는 표민수 감독의 디렉션을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초집중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차태현-공효진의 어깨동무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동시에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이는 극중 탁예진(공효진 분)에게 벚꽃엔딩을 불러주겠다며 장난스레 헤드락을 거는 라준모(차태현 분)의 모습으로, 차태현의 장난스런 헤드락에 현실 웃음을 빵 터트린 공효진의 모습이 이들의 남다른 친분을 인증하는 듯 하다. 뿐만 아니라 차태현은 대본은 손에 쥔 채 넉살스런 웃음을 지어 보이며 라준모와 혼연일체를 이룬 모습으로, 현장에 에너지를 선사하는 에너자이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5-05-26 08:12:4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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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송지효, 男心 사로잡는 '썸녀'의 정석 "저러니 안반해?"

송지효가 남심(男心)을 사로잡는 ‘썸녀의 정석’을 선보였다. 송지효는 23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 에서 변요한과 커플로 위장하며 설렘지수를 증폭시켰다. 변요한의 마음을 뒤흔드는 폭풍매력을 선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김수진(송지효 분)은 조건(도상우 분)으로부터 ‘구여친’들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방명수(변요한 분)와 위장커플 행세를 시작했다. 워크샵에 간 수진은 명수와의 가짜 러브스토리를 설명하던 중, 3년 전 그가 자신을 몰래 찾아왔던 사실을 뒤늦게 알고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그를 짝사랑했던 자신의 마음을 조심스레 털어놓으며 설렘지수를 더했다. 또, 수진은 명수와 약속한 맥주데이트를 위해 그의 집 앞에서 기다렸지만, 뒤늦게 명수에게 전화가 오자 약속을 잊은 척하며 그를 애태웠다. 그러나 이내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을 다시 만나면) 다시 좋아지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쭉 좋아하고 있었을 것 같다”는 미묘한 고백과, 3년 전 몰래 자신을 찾아왔던 그에게 “나한테 또 얘기 안한 거 있어? 앞으로 다 얘기 하기다. 뭐든지”라는 설렘멘트로 명수를 미소 짓게 한 것. 이처럼, 송지효는 변요한을 향한 적절한 밀당과 미묘한 고백, 그리고 적재적소의 설렘멘트까지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폭풍매력으로 ‘썸녀의 정석’을 선보였다. 한편, 송지효가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5-24 23:38:5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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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구대영의 짝사랑 이어질까?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 최규식)’ 에 출연 중인 비스트 윤두준이 15화 예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식샤를 합시다2(이하 식샤2)’측은 24일 오전 공식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 방송되는 15화 에피소드 속 윤두준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쓸쓸한 눈빛으로 홀로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 한잔을 기울이고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14화 엔딩신에서는 수지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그녀에게 모진 말을 늘어 놓았던 구대영이 상우의 품에 안겨 울고 있는 수지의 모습을 보고 자책감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홀로 술잔을 기울일 대영의 다음 상황을 예고하는 듯한 이 사진은 상우와의 주먹다짐으로 입은 입가의 상처와 윤두준의 절절한 눈빛열연이 더해지며 짝사랑의 속 앓이 중인 구대영의 다음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회를 거듭하는 인기 상승 속에 어느 덧 극 후반으로돌입한 ‘식샤2’는 세 주연 캐릭터간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 되면서 어떤 러브라인이 결실을 맺게 될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특히 윤두준은 친구 같은 다정다감은 물론 극 후반 수지를 향한 상남자의 진한 포스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수많은 여성시청자들의 ‘구대영 앓이’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2015-05-24 23:32:3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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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인기 독주 시작?

‘프로듀사’ 차태현과 공효진이 ‘일시적 주소 공유’ 관계가 들통난 가운데, 두 사람의 진짜 속마음에 대한 미심쩍은 증거들이 포착되며 ‘설렘 포텐’을 터트렸다. 한 집에 살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던 25년지기인 두 사람. 알고 보면 서로를 제일 잘 아는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발전할 지,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네티즌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차태현과 공효진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이야기를 펼친 ‘프로듀사’ 4회는 시청률이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프로듀사’는 전국 기준 11.0%의 높은 시청률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보다 각각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을 통해 네티즌은 일상을 공유하며 가족같이 지내온 두 사람이 무심하게 서로에게 보여주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설렘을 느끼며 감정이입을 하고 있는 상태. 이러한 미심쩍은 증거들이 공개되긴 했지만 두 사람의 실제 속마음은 공개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내왔기에 두 사람의 사랑에 가장 큰 방해물은 오히려 ‘친구’라는 이름일 수도 있어 네티즌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또한 준모와 예진의 관계에 조심스럽게 발을 디딘 승찬이 이 상황을 지켜보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예진 선배님이 준모 선배님을. 친구라고 말론 그러시지만. 티 안 내려고 무지 애는 쓰시는데.. 저는 그 마음이 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의 러브라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05-24 17:59:0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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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무공해’ 썸남의 성숙한 사랑 '명수가 사랑할 때'

'구여친클럽' 속 변요한이 썸남의 순수한 모습부터 듬직한 오빠 같은 상남자의 모습까지 보여줘 수진이를 향한 마음의 변화를 예고했다. 23일 방송에서 워크숍 후 수진(송지효 분)과 단둘이 맥주를 마시기로 한 명수는 자신을 기다릴 수진을 생각해 계속 핸드폰을 보며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진을 보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달려왔음에도 그저 빨리 걸은 거라는 이 남자. 3년 전 수진을 보러 2시간 거리를 달려오고도 바쁜 수진의 모습에 그저 돌아섰던 그 애틋함과 진심이 그대로인 명수였다. 수진이 “가진 거 아무것도 없어도 기댈 사람 하나만 있으면 살만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의 변화를 가지게 된 건 언제나 내 편이 되어 나를 웃을 수 있게 만드는 남자 명수가 곁에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수진이를 생각하는 명수의 진심에 수진이 언제든 기대고 싶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또 수진에게 “뭐해?”라고 메시지를 보내며 기다리는 답이 오지 않자 귀엽게 툴툴대고 메시지를 뭐라고 보낼지 고민하며 짧은 답장에도 좋아하는 명수는 우리 주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현실적인 썸남의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미소까지 자아냈다. 또 화영(이윤지 분)의 계략(?)에 수진이 홀로 남양주 세트장에 있음을 알고 수진을 데리러 한 달음에 달려와 “많이 기다렸지? 집에 가자”며 수진의 손을 잡아 끄는 모습에서는 박력 있는 상남자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다시 사랑에 빠지고, 다정한 친구에서 듬직한 ‘상남자’가 된 명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반색. 어떤 모습이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 남자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마음 역시 방명수를 향하고 있다.

2015-05-24 08:35:5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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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차태현, 학구열 3종세트 "이 수없 어떻게 듣니?"

‘1박 2일’ 차태현의 학구열 3종세트가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업을 청강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숨겨진 ‘반전의 1mm’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오늘(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이는 서울대학교에서 배움을 체험하는 ‘서울대 가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청강 중인 차태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차태현이 강의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태현은 두 눈을 빛내며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런 그의 모습이 영락없는 대학생 같아 보여 눈길을 끈다. 이는 서울대 수업 청강에 나선 차태현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보다 완벽한 서울대 학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제 서울대의 수업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차태현은 스피드가 생명인 수강신청 깃발레이스로 결정된 강의를 듣기 위해 강의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후 차태현은 범상치 않은 모범생 포스를 뽐내기 시작했다. 그는 물병에 턱을 괴고 칠판을 뚫어져라 쳐다보는가 하면 볼펜을 입에 물고 수업 내용을 찬찬히 생각하는 등 강의에 집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스틸 속에는 차태현의 ‘반전자태’까지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집중하는 듯 했던 차태현의 헐벗은(?) 발의 자태가 공개된 것. 특히 수업이 끝난 뒤 그는 “난 모르겠어 ㅠ”, “이 수업 어떻게 듣니?”라며 울상을 지었다고 전해져 무슨 강의를 듣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학구열 넘치는 차태현을 울상 짓게 만든 강의는 무엇이었을지, 보다 완벽한 서울대생이 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 청강현장은 오늘(24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24 08:31:1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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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공효진, 상대가 누구여도 '꿀~케미' 여신 입증

이쯤하면 '케미 여신'이다 지난 23일 방송 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 4화에서는 예진(공효진)이 준모(차태현)와 승찬(김수현) 두 남자 모두와 설렘 가득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효진이 김수현과는 달달한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악연에 가까웠다. 승찬은 첫 만남부터 예진의 눈 밖에 나며 하루 종일 그녀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고 그런 승찬의 차에 문콕을 해 순식간에 기세 등등 선배에서 비굴모드로 돌변한 예진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시켰다. 서로의 입장이 급변하면서 번갈아 가며 서로를 들었다 놨다 하는 예진과 승찬의 모습은 두 사람의 연상연하 케미에 시동을 걸며 시청자들에게 특급 케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다. 이날 4화에서는 예진과 승찬의 케미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승찬은 예진에게 반말에 볼까지 꼬집었고 그녀의 품에 쓰러지듯 안기기까지 했다. 이어 일명 ‘벽치기’까지 시전하며 승찬을 쥐고 흔드는 예진의 쌈닭 기질은 남녀가 뒤바뀐 듯한 착각마저 일으키며 웃음을 선사했다. 놀라운 변화도 있었다. 늘 예진의 앞에서는 식은땀을 흘리듯 쩔쩔매던 승찬이 예진을 향해 아부 섞인 웃음마저 선보인 것. 기분 좋은 아부에 승찬의 머리를 쓰담쓰담 하는 예진의 손길은 시청자들을 기습적으로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반면 공효진은 차태현과의 찰떡 동갑내기 케미를 선보였다. 전매특허인 러블리한 매력이 여지없이 발휘됐다. 남몰래 차태현을 향한 사랑을 키워가는 공효진의 모습은 현실 속에 있을 법한 여성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KBS 입사 동기까지 한시도 떨어진 적 없는 두 사람의 친구인 듯 아닌 듯 아리송한 관계는 호기심을 더욱 자극 시킨다. 서로 티격태격 의견 충돌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진실 된 조언과 충고를 해주는 절친이기도 한 예진과 준모에게는 다른 사람이 함부로 끼어들 틈이 없는 완벽한 찰떡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것. 특히 술 김에 준모의 기습 뽀뽀를 받은 예진의 발갛게 달아 오른 얼굴은 사랑에 빠진 여자의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공효진의 케미는 두 사람이 끝이 아니었다. 동생인 예준(김희찬)과의 장면에서도 여지없이 그녀의 케미는 끊임없이 발휘된다. 동생임에도 오빠처럼 사사건건 누나인 예진을 가르치려 드는 예준과 티격태격 남매케미까지 완성시키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은 다시 한번 케미여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공효진의 케미는 두 사람이 끝이 아니었다. 동생인 예준(김희찬)과의 장면에서도 여지없이 그녀의 케미는 끊임없이 발휘된다. 동생임에도 오빠처럼 사사건건 누나인 예진을 가르치려 드는 예준과 티격태격 남매케미까지 완성시키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은 다시 한번 케미여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15-05-24 08:28:0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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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감초 조연 콤비 총출동…찰떡궁합 비하인드 '시선집중'

‘화정’의 ‘감초 콤비’ 정웅인-유승목, 김광규-박원상, 박준규-장광, 황영희-현승민이 총 집결한 찰떡궁합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 측은 극중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정웅인(이이첨 역)-유승목(유희분 역), 김광규(이영부 역)-박원상(장봉수 역), 박준규(김류 역)-장광(이귀 역), 황영희(옥주 역)-현승민(은설 역)이 각각 짝을 이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웅인-유승목, 김광규-박원상, 박준규-장광, 황영희-현승민은 그야말로 찰떡궁합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화정’의 ‘중신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정웅인-유승목, 박준규-장광의 반전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광해(차승원 분)의 측근으로 권력욕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는 정웅인-유승목 콤비는 절친 포스를 과시한다. 어깨를 맞대고 서서 개구진 미소와 함께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반대세력인 박준규-장광 콤비는 호탕한 웃음으로 시선을 끈다. 극중에서는 예리한 눈빛을 반짝이며 사사건건 광해에게 반기를 들며 긴장감을 형성하는 두 사람. 그러나 카메라 뒤에서는 두 눈이 실종될 정도로 너털웃음을 지으며 서글서글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화정’의 웃음 집합소, ‘화기도감’ 구성원의 비하인드가 눈길을 잡아 끈다. 먼저 각각 ‘유황청’과 ‘염초청’의 수장을 맡고 있는 김광규-박원상 콤비는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극중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서로를 향해 따뜻한 눈길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화기도감’의 주방을 책임지는 황영희-현승민 모녀콤비의 상큼한 ‘합동 브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친 모녀처럼 꼭 닮은 미소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깨알웃음에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2015-05-24 08:23:3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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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 조여정 향한 무한 애정…왕지원 '거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이 자신을 변호사로 거듭나게 도와 준 왕지원의 사랑을 거절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박유미 연출 박용순이하 ‘이변연’) 11회 분에서는 소정우(연우진)가 자신의 로스쿨 학비를 대준 사람이 다름 아닌 조수아(왕지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끝내 조수아에게 고척희(조여정)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소정우(연우진)는 엄마 장미화(성병숙)에게 고척희(조여정)를 여자 친구라고 소개했지만 장미화는 예전 고척희의 악행을 떠올리며 격분, 극렬한 반대 의사를 드러냈다. 더욱이 소정우가 “좋은 사람이에요. 서툰 날 진짜 변호사로 만들어줬고”라며 고척희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자, 흥분한 장미화는 “뭘 만들어? 널 진짜 변호사 만든 게 누군데! 너 그 싹퉁 바가지 같은 년한테 미역국 뒤집어쓰고 잘렸을 때 집 팔아, 너 로스쿨 보낸 게 조수아야”라고 진실을 폭로했다. 연락이 끊긴 아버지가 학비를 대줬다고 알고 있던 소정우는 자신의 변호사 공부를 도와준 사람이 조수아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더불어 조수아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었다는 것에 또 다시 놀라워했다. 하지만 고민을 거듭한 끝에 소정우는 괴로움을 무릅쓰고 조수아에게 고척희에 대한 진심을 고백했다. “왜 얘기 안 했냐”며 운을 뗀 소정우가 “너한테 이런 말 하는 거 마음 아프고 쉽지 않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고척희야. 미안하고 고맙다고 해서, 내가 너한테 마음을 줄 순 없을 거 같애”라고 고척희를 향한 무한 애정을 털어놨던 것. 이에 조수아는 “달랑 몇 개월 갖고 온 니 마음 포기 못하는 거라면, 26년 갖고 온 내 마음..포기 안 되는 거 잘 알겠네”라고 안타까워하면서도, “나 너한테 돈 준 적 없어. 그냥... 마음 준거야”라고 소정우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소정우가 조수아를 거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미화가 고척희에 대한 더욱 격한 반대의사를 보이면서 ‘고소커플’ 앞날이 어떻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05-24 08:14: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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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박유천이 완성한 '역대급 캐릭터'

박유천이 '냄새를 보는 소녀'를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했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한 남자와, 같은 사고로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16부작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박유천은 동생을 잃은 충격에 감각을 상실한 경찰 ‘최무각’역을 맡아 대활약을 펼쳤다. ▶ 액션-로맨틱-코믹 한 몸에 박유천은 첫 회부터 몸 사리지 않는 액션과, 독보적인 ‘탈골연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안방극장을 단숨에 집어삼키는 오열연기와 그에 반전되는 코믹연기까지 ‘최무각’이라는 한 인물에 담아내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박유천은 신세경 앞에서 앞에서 무뚝뚝한 듯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으로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겉으론 신경 쓰지 않는 체 했지만, 극단에서 쫓겨나고 술에 취한 신세경을 업어다 수사반에 재워주는가 하면, 적절한 밀당과 박력 넘치는 기습키스로 ‘썸남의 정석’을 선보이며 순도 100% 사랑꾼으로서 여성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했다. 이어 박유천은 그의 뛰어난 추리력으로 ‘바코드 살인사건’ 수사가 급 물살을 타며, 본격 ‘키 플레이어’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외에도 박유천은 ‘폭풍 먹방’으로 먹방계의 신흥 강자로 화제를 모았다. 매회 색다른 음식을 실감나게 먹는 먹방과 거침없이 흡입하는 상남자 면모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 '액션본능'터졌다! 박유천은 스릴 넘치는 액션본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첫 방송에서부터 ‘액션본능’은 예고되어있었다. 박유천은 미용실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범인이 내리친 의자가 부서질 정도로 가격을 당하고도, 무표정함을 잃지 않아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촬영 당시 사전 리허설을 수차례 반복했고, 단 한번에 ‘OK’사인을 받은 박유천은 모든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유천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와 범인과 대치하는 장면은 위험천만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의 남다른 운동신경과 철저한 리허설 덕분에 좋은 장면이 담길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박유천은 여심을 사로잡는 달달한 로코부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까지 완벽히 소화해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했다.

2015-05-21 22:56:3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