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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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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미션이 독해질 수록 시청자는 즐겁다

'삼시세끼 어촌편' 출연진들이 회를 거듭할 수록 고난이도 미션과 마주하고 있다. 미션의 강도가 높아질 수록 재미지수도 급상숭 중이다. 20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5화에서는 이날 방송에서는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해물찜, 토스트 도전 등 한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며 뚝딱뚝딱 한끼 식사를 차려내는데 성공했다. ‘차셰프’ 차승원은 해물찜 주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제 비법으로 양념장을 만들며 이번에도 손쉽게 음식을 만들어냈다. 배 낚시까지 했지만 물고기를 잡는데 실패한 유해진은 배말과 거북손 등을 직접 캐서 식재료를 마련했고, 손호준 또한 차승원의 손과 발이 되어 야채를 손질하는 등 분주히 도왔다. 토스트와 오렌지 마멀레이드 잼을 만들라는 제작진의 어려운 주문에도 직접 식빵을 구워내며 보란 듯이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으로부터 우유 하나만을 제공받은 이들은 지혜를 짜내 아궁이와 솥을 사용해 마치 오븐과 같은 효과를 이끌어내며 식빵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샀다. 저녁에는 인당 1마리씩 생선구이를 해 먹으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생선구이는 대성공이었다. 통발에 놀래미 수 마리가 잡히며 유해진은 간만에 뿌듯함을 드러냈고, 차승원과 손호준 또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풍족한 식재료에 어촌 계장님까지 함께하는 저녁 만찬이 벌어졌다. 특별 게스트로 만재도에 멋지게 등장한 정우는 모든 일에 의욕적으로 나섰으나 이내 허당끼를 드러내며 실소를 자아냈다. 생강이 뭔지 몰라 한참 헤매는가 하면, 불 피우기 위한 부채질을 어수룩하게 해 유해진으로부터 한 소리를 듣고, 차승원이 시킨 심부름을 하는 과정에서도 고문관 냄새를 풀풀 풍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2015-02-21 09:10:1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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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기자특집, 기자들 쩔쩔매게 만든 복불복 현장은?

‘1박 2일’ 기자특집이 대단원의 마무리를 알리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동시에 기자들이 쩔쩔 매며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는 사생결단 복불복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특종! 1박 2일’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1박 2일 뉴스’의 발표 결과로 김주혁-김나나 기자, 데프콘-강민수 기자, 정준영-정새배 기자는 ‘실내취침’을 김준호-김빛이라 기자, 차태현-이재희 기자, 김종민-김도환 기자는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이번 주 저녁식사를 위해 모인 멤버들과 기자들은 ‘실내취침’팀과 ‘야외취침’팀으로 나눠 저녁 식사를 걸고 ‘기자정신 3종게임’으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기자들은 본격적인 복불복에 긴장한 듯 하다 게임에 들어가자 피도 눈물도 없는 혈투를 보여주며 멤버들과 제작진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런 기자들의 승부욕은 기상미션까지 이어져 준비된 얼음물에 거침없이 발을 담그고 미션을 이어나가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멤버들은 “두렵기 시작했어요ㅠㅠ”라며 두려움을 표출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2015-02-21 08:50:5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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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하동균, 1위 발표에 어리둥절 "내 목소리, 좋아해줘서 정말 감사해"

‘나가수3’ 하동균이 방송 3회 만에 중위권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5회에서는 스윗소로우-박정현-몽니-소찬휘-양파-휘성-하동균의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였다. ‘제발’을 선택한 하동균은 “존경하는 뮤지션이 전인권이다. 공연을 할 때 게스트로 간 적이 있다. 멀리서 뚜벅 뚜벅 걸어오시는데 정말 큰 산이 오는 것만 같았다. 선배님께서 ‘몇 곡이 되든 상관이 없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셨다. ‘이런 밴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어주신 분이다. 정말 존경하는 분이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하동균만의 저음 보이스가 더욱 크게 높아졌고 목소리는 경연장을 가득 울렸다. 하동균은 ‘선호도 조사 이후 세 번째 경연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자신만의 음악성을 보여준 하동균은 본격적인 경연 3회 만에 1위의 자리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동균은 1위로 호명될 때 표정의 변화가 없이 얼떨떨한 표정이었다. 하동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부르는 목소리나, 연주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귀를 기울여 주시고 받아들여주셨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며 청중평가단과 시청자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2015-02-21 08:47: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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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하동균, 파란의 1위 "역시 '갓동균'"

가수 하동균의 '나는 가수다3'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5회에서는 스윗소로우-박정현-몽니-소찬휘-양파-휘성-하동균의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였다. 스윗소로우는 고(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박정현은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몽니는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소찬휘는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양파는 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을, 휘성은 김조한의 ‘널 위해 준비된 사랑’을, 하동균은 들국화의 ‘제발’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지난주 마지막 가수로 무대에 올랐던 하동균은 이번에도 역시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4회 방송동안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던 하동균은 ‘제발’을 선곡하며 또 한 번 ‘동균신’만의 무대를 보여줬다. ‘나가수3’이 인증한 ‘썸 타고 싶은 남자’ 하동균은 거친 록 장르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의 환호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마음까지 휘어잡았다. 하동균은 낮은 저음의 목소리부터 온 몸의 세포를 긁어 내는듯한 고음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2라운드 1차 경연의 우승은 하동균에게로 돌아갔다. 1라운드 1차 경연에서 4위를, 2차 경연에서 5위를 차지했던 하동균은 세 번째 경연 만에 중위권에서 1위로 오르며 저력을 발휘했다. 첫 1위를 차지한 하동균이 얼마나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보여줄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5-02-21 08:30:58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