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최정연
기사사진
유승준, "군대 가 한국 국적 회복하고 싶다"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금지된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19일 인터넷방송에 출연해 "시간을 돌이킬 수 있다면 두 번 생각하지 않고 군대를 가겠다"며 "어떤 방법으로든 아이들과 함께 떳떳하게 한국땅을 밟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이날 밤 10시30분 영화제작자 신현원 감독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afreeca.com/shinpro) 생방송에 출연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년 만이다. 그는 돈 때문에 심경고백에 나섰다는 소문에 대해 "중국 진출 5년 만에 영화 14편을 찍고 60부 드라마에 출연했다. 절대로 돈 때문에 여기에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유승준은 "지금도 입국 금지 명단에 제 이름이 있어 한국땅을 밟을 수 없다"며 "제가 알기에는 사상범 아니면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은 정치범과 입국금지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7월에는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귀화해 군대에 가겠다는 뜻을 한국 측에 전달했지만 나이 제한으로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이제라도 군대를 가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싶다"라며 "당시 제가 내린 결정이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킬지 몰랐다. 제 아이뿐만 아니라 저를 위해 군대를 가 아이들과 떳떳하게 한국 땅을 밟고 싶다"고 울먹였다.

2015-05-20 08:40:3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남주혁, 말할 수 없는 비밀 '흔들린 청춘 로맨스'

남주혁이 드디어 김소현의 진짜 정체를 눈치챘다. 어제(19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조수향(강소영 역)의 폭로로 결국 남주혁(한이안 역)까지 모든 비밀을 알게된 것. 남주혁은 조수향이 김소현을 향해 ‘이은비’라는 이름을 언급하는 장면을 본 뒤 이를 못들은 척 행동했지만 취향부터 작은 습관까지 과거와 180도 달라진 김소현의 모습을 보고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조수향은 필적 감정을 통해 김소현이 고은별 행세를 하는 이은비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됐고 결국 남주혁에게 이은비의 존재를 폭로, 남주혁까지 그녀의 실체를 알게 돼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오직 김소현만을 믿고 사랑했던 남주혁은 자신이 몰랐던 모든 진실을 알게 되자 큰 배신감과 충격을 받았고, 여기엔 그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더해져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비밀을 끝까지 지킬 수도, 진실을 이야기할 수도 없는 김소현 역시 미안함의 눈물을 흘려 안방극장마저 뭉클하게 했다. 이처럼 두 남녀의 눈물 가득한 진실 공방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러브라인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세강고 2학년 3반 안에서 조별 과제용 노트북이 세 대가 포맷되는 사건이 벌어져 온 교실이 발칵 뒤집어졌다. 그런 가운데 이다윗(김민준 역)과 조수향이 유력한 용의자로 몰려 긴장감을 더했다. 김소현과 남주혁의 흔들리는 청춘로맨스로 더욱 흥미진진해져가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5-20 08:30:39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 프러포즈 선공개 '두근두근'

‘냄보소’의 무림커플 박유천과 신세경의 설레는 프러포즈 현장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가 방송에 앞서 오초림(신세경)을 향한 최무각(박유천)의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초림에게 줄 반지를 보며 순정남의 미소를 짓고 있는 무각,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무각을 보며 한껏 설렌 초림. 가장 행복하고 로맨틱한 순간이다. 무림 커플의 프러포즈 현장은 경기도 모처에서 촬영됐다. 무각과 초림에게는 더 없이 역사적인 날. 박유천과 신세경 두 배우는 그 어느 때보다 몰입해 행복한 순간을 그려갔다고. ‘냄보소’ 관계자는 “온 정성을 다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무각,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더없이 설레는 초림, 두 배우가 어느 때보다도 즐겁게 촬영했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면서도, “그러나 이 장면만으로는 이들 커플의 결말을 예측하긴 어렵다”고 귀띔,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각과 초림이 연애를 시작한 이후 아름다운 꽃길만 걸어왔던 것은 아니었다. 한 때 초림은 자신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무각의 동생 최은설(김소현)이 살해됐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마음을 애써 밀어냈다. 그러나 무각은 “그놈이 내 동생을 죽였을 뿐이야. 너하고는 상관없어”라며 초림을 포기하지 않았고, 꾸준히 진심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우여곡절을 잘 알기에, 프러포즈 사진이 공개되면서 ‘냄보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들 커플의 해피엔딩을 바라면서도, 지난 14회 방영분에서 자신의 비밀 살인 공간을 들키고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던 권재희(남궁민)의 모습은 그가 그렇게 쉽게 잡힐 인물이 아니란 걸 암시했기 때문이다. 함께 연쇄살인마를 쫓으며 그들 앞에 놓인 사랑의 장애를 극복해나간 무림커플이 이렇게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냄보소’ 제15회, 오늘(20일) 밤 10시 SBS 방송.

2015-05-20 08:28:2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듀사’ 아이유, 도도한데 귀여운 반전 그녀의 매력!

‘프로듀사’ 아이유의 ‘작전 눈빛’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측은 20일 극중 까칠한 얼음공주 톱가수 신디 역을 맡은 아이유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프로듀사’ 1-2회에서 신디는 10년차 톱가수 답게 매니저를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면서도, 매니저의 부재를 틈타 평소 몸매관리로 잘 먹지 않는 어묵을 먹는 등 반전 매력을 뽐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디는 통화중인 매니저를 포착하고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데, 신디의 눈빛을 받은 매니저는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디는 손톱을 물어 뜯으며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더니 이내 골똘히 생각에 빠진 모습으로 ‘이중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장면은 극중 광고촬영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디가 매니저의 전화 통화 내용을 듣고, 남다른 ‘촉’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긴 것. 매니저의 통화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10년 동안 연예계라는 정글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신디가 매니저에게 어떤 작전을 지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015-05-20 08:19:4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해피투게더3’ 빅뱅 특집, 10년차 아이돌 입담 내공 터졌다! ‘기대만발’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빅뱅(Big Bang)’이 ‘해피투게더3’에 떴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100분 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G-DRAGON), 태양, 탑(T.O.P), 대성, 승리, 완전체 빅뱅이 출연해 데뷔 10년차 아이돌의 최강 예능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빅뱅 전 멤버가 7년만에 KBS 예능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던 상황. 이 가운데 진행된 녹화에서 빅뱅 다섯 멤버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드러내며 뜨거운 관심에 부응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아이콘답게 ‘해투’의 트레이드 마크인 찜질방 옷을 패셔너블하게 리폼하여 등장한 것. 더욱이 빅뱅의 맏형 탑은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목에 안마기를 걸고 나타나며, 등장만으로 커다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시작된 토크에서는 방송용과 비방용의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드는 빅뱅의 걸출한 입담에 유재석은 “오늘 기사 헤드 다 뽑혔네요!”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이날 탑은 그 동안 무대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보여줬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숨겨왔던 ‘빙구탑’의 면모를 보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맨 살이 보이는 것이 쑥스러워 반팔도 안 입는다. 살이 닿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고백이 무색하게 박명수와 끈적한 ‘불장난 댄스’를 선보이며 배꼽 잡는 웃음을 터트렸다. 100분으로 꾸려질 KBS 2TV ‘해피투게더3’ 빅뱅 특집은 오는 2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2015-05-20 08:14:3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빅뱅 'LOSER’ MV 솔로클립 '대성'편 공개…자연스러운 연기

빅뱅 'LOSER' 뮤직비디오 중 '대성'의 솔로클립 영상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이같은 영상을 선보였다. 이는 빅뱅의 ‘LOSER’ 뮤직비디오 조회수 2천만뷰 돌파를 기념해 공개하는 특별 영상으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대성'편으로 뮤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대성의 미공개 장면들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에서 대성은 노련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신을 괴롭히는 무리들을 피해 숨는 장면에서 불안한 눈빛과 떨리는 손으로 훌륭하게 감정 표현을 해 이목을 모았다. 또 거울을 보고 오열하는 신은 노래 가사와 잘 어우러져 짠한 여운을 남긴다. 앞서 빅뱅은 ‘BAE BAE’ 뮤직비디오를 찹쌀떡 시리즈로 재미있게 담아낸 총 4편의 클립영상을 선보여 팬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환영을 받은 바 있다. ‘LOSER’ 미공개 영상은 ‘BAE BAE’와는 또 다른 진지한 감성을 담아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영상을 본 팬들은 “대성 연기에 나도 눈물이 났다.”, “완전 감정 몰입!”, “루저 노래 역시 좋다"며 호평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신곡 ‘LOSER’와 ‘BAE BAE’의 커버 이벤트가 진행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뱅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커버 이벤트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중이다. 한편, ‘LOSER’와 ‘BAE BAE’는 발표한 지 20일째 주요 음원차트에서 여전히 상위권에 랭크되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빅뱅은 다음달 1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 가요계에서 빅뱅의 인기열풍은 여전히 지속될 전망이다.

2015-05-20 08:12:1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유승준, 결국 무릎 꿇었다 "심경 고백 아닌 잘못 사죄하는 자리"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를 당한 가수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이 석고대죄를 했다. 유승준은 19일 오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13년 만에 입을 열었다. 등장과 함께 90도 인사를 한 그는 곧 바로 무릎을 꿇었다. 유승준은 "먼저 국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수 유승준입니다"고 운을 뗐다. 애초 이날 인터넷 방송은 유승준이 그간의 심경 고백을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승준은 "제가 여러분 앞에 무릎을 꿇는 이유는 제 어눌한 말 솜씨로 제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사죄하는 마음"이라며 "이 자리는 제 심경고백이 아닌 여러분께 제 잘못을 사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준은 "법무부장관님, 병무청장님, 출입국관리소장님, 한국에 병역을 하고 있는 많은 친구들에 물의를 일으키고, 또 허탈하게 해 드린 점 정말 사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나왔다"라며 "(13년 만에 나온 것은) 솔직히 용기가 안 났기 때문"이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2000년대 초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유승준은 이듬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고 4급 판정을 받은 후에도 "병역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혀 이미지가 더욱 상승했다. 하지만 입대 3개월을 앞두고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사실이 알려지며 법무부로부터 영구 입국 금지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2015-05-19 22:55:5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사랑하는 은동아' 웹드라마 버전, 공개 하루 만에 14만뷰 돌파!

‘사랑하는 은동아’의 웹드라마 버전 ‘사랑하는 은동아 – 더 비기닝’이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14만뷰를 돌파했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사랑하는 은동아’의 웹드라마 버전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1회가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총 16부작 중 4부까지의 주요 내용을 각 10분 내외의 5부작 웹드라마 버전으로 압축해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이란 제목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것. 많은 화제와 기대 속에 베일을 벗은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1회는 공개 하루 만 에 15만뷰를 돌파, 누적 조회수 141,889(19일 오전 8시 기준)을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1회에서는 톱스타 지은호(주진모)의 자서전 대필작가 서정은(김사랑)이 은호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긴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제가 은동이를 처음 만난 때는 고 1 어느 봄날이었다”는 지은호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간을 거슬러 17세 현수(극 중 지은호의 본명, 주니어)와 13세 은동(이자인)의 첫 만남이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만남은 20년에 걸친 현수의 길고 긴 ‘은동 앓이’의 시 작점이자 운명적인 사랑의 첫 테이프를 끊는 중요한 포인트. 주니어와 이자인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도 화제를 모았다. 주니어는 똘기 충만 열일곱 현수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친 것은 물론, 반항심 가득한 모습에서부터 장난기어린 10대 소년의 귀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자인 역시 어려운 환경에서도 순수함과 당돌함을 잃지 않은 ‘순수 소녀’ 은동 역을 훌륭히 해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주진모와 김사랑은 짧은 등장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수하면서도 긍정 에너지 넘치는 대필작가로 분한 김사랑의 모습과 20년이 흘러 톱스타 지은호가 된 현수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내레이션만으로도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5부작 웹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 더 비기닝’은 오는 20일(수), 22일(금), 24일(일), 26일(화) 낮 12시에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본방송은 오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2015-05-19 08:32:1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 김소현 향해 "너 고은별 맞냐?" 비밀 지킬 수 있을까?

김소현과 남주혁이 안타까운 청춘 로맨스의 정점을 찍었다. 어제(1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남주혁(한이안 역)이 숨겨진 진실을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이안(남주혁 분)과 말다툼을 했던 은비(김소현 분)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그 앞에서 눈물을 보였고 두 사람은 언제 싸웠냐는 듯 화해를 했다. 이후 함께 즐거운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브라운관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과거 은별과는 너무도 다른 은비의 행동이 계속됐고 은비의 어깨에 있는 상처를 본 두 사람은 각자 상처에 대한 다른 기억을 꺼내놓아 아슬아슬한 줄타기의 정점을 찍었다. 결국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 이안은 “너 고은별 맞지?”라고 물었고 은비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고인 채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무엇보다 이안을 속일수록 미안함과 죄책감이 커지는 은비와 그런 은비의 속마음도 모른 채 100% 신뢰를 드러내는 이안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극 전개가 더욱 쫄깃해지는 상황. 이에 은비는 이안에게 자신이 은별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할지, 아니면 끝까지 비밀을 지킬지 궁금증을 무한대로 자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의문의 인물이었던 정수인과 김소현의 관계에 대한 실마리와 통영 수학여행에 얽힌 비밀, 김소현 목에 났던 상처의 이유 등이 밝혀지며 미스터리 요소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까지 높였다.

2015-05-19 08:28:2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촬영장 공개 '안구정화의 현장'

‘프로듀사’ 촬영현장에 최강 귀요미들이 총 출동했다.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등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현장 귀요미 배우 군단의 비하인드 스틸 컷이 공개된 것.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측은 19일 ‘프로듀사’ 1,2회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에는 자타공인 러블리 공효진부터 깜찍한 매력의 소유자 아이유까지 현장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차태현과 공효진은 촬영 중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편안한 모습으로 밀린 수다를 나눈다. 두 사람은 ‘프로듀사’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지만 뛰어난 사교성과 친근함으로 금세 친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공효진은 현장을 환하게 밝히는 ‘형광등 미소’로 시선을 강탈한다. 컷 소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임을 증명했다. 이어 두 손을 합장하고 자신의 촬영 순서를 기다리는 김수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수현은 가지런히 손을 모은 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데, 마치 오늘 촬영이 잘 진행되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는 것 같아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그런가 하면, 아이유도 깜찍한 모습으로 엄마미소 유발자로 등극했다. 우산 아래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어 수줍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된 것. 아이유는 극중 까칠하고 시크한 가수 신디와는 180도 다른 활발하고 귀여운 아이유로 급 변신해 스태프들에게 큰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차태현은 촬영장 익살꾼으로 변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건치미소로 웃음 바이러스를 현장 곳곳에 전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매주 금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2015-05-19 08:15:56 최정연 기자